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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 전

[6·3 인물]"70만 통합 특례시로 돌파"...동부권 대개조 비전 제시
◀ 앵 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에 도전하는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의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초점 6·3 인물, 마지막 주자는 김영록 예비후보입니다.김 후보는 4조 원대를 투입하는 산업 대전환 계획과 함께'동부권 70만 통합 특례시'라는 승부수를 던졌습니다.구체적인 실행 방안과 선거 전략을 최황지 기자가 들어봤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V C R ▶[최황지 기자] 철강과 석유화학의 산업 대전환 같은 공약은 다른 주자들도 내세웠는데 후보님 차별화된 공약이나 전략 있으십니까?[김영록 예비후보] 우선 1조 원을 들여서 지역 경제 살리고 우리 노동자들 대책을 세우겠다 해서 그 부분은 시행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 이제 산업을 고도화하고 재편해서 일부는 구조조정되면 그런 부분을 다른 산업으로 바꿔줘야 되잖아요. 그래야 우리 동부권 경제가 살아나는 거니까 그리고 미래의 첨단 산업까지 이렇게 우리가 유치하면서 산업을 좀 다변화해야 된다는 말이죠.우선 저는 이제 석유화학 산업은 4조 5천억 정도를 투입을 해서 메가 대전환 프로젝트를 앞으로 시행을 할 거고요. 거기에 더해서 미래의 첨단 산업까지 유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저 김영록의 꿈이고 그것을 실행할 수 있는 비전 그리고 청사진 그 실행 능력을 김영록이 가지고 있다.[최황지 기자] 동부권 반도체 산업에 대한 전략은?제가 볼 때는 HBM하고 팹리스 이런 부분들은 동부권에도 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저는 그것을 위해서 미래첨단국가산단 200만 평을 2년 전부터 주장을 했는데 윤석열 정부에서 안 해줬어요. 그런데 이제는 이재명 대통령 정부는 해줄 수 있다. 또 소부장 특화단지 1조 특화단지는 지금 공모 중에 있는데 될 겁니다. 되면 거기에 미래 첨단 국가 산단 200만 평을 더해서 반도체 산업을 유치하러 가는 겁니다.[최황지 기자] 동부청사 기능·역할 강화 방안은?[김영록 예비후보] 이제 동부청사가 300명인데 앞으로 한 천 명대까지는 최소한 확충을 해야 된다. 균형 있게 운영하려면 천 명도 부족하지만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지금 현재 청사 자체도 없어요.구 청사를 활용을 해서라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없으니까. 다른 사람은 그냥 청사 막 이렇게 확충하겠다 대폭 늘리겠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 사실 없는 거에요. 그래서 실제 동부청사를 기능 보강 하고 확대 개편할 수 있는 실행력을 가진 사람은 김영록 후보다라는 말씀을 더 강하게 드립니다.[최황지 기자] 의대 입지에 대한 견해는?[김영록 예비후보] 의과대학이 부속병원 위주로 움직인다고요. 그럼 양쪽에 부속병원이 있으면 양쪽에 의과대학이 있는 것처럼 의과대학은 하나지만 운영할 수 있는 건데 그런 부분은 대학 자율에 맡기면 얼마든지 가능하죠.그리고 이럴 때 뭐합니까 교육부가. 교육부총리는 나서서 좀 이렇게 하자 하면 다 해결될 수 있는 건데 이제 그런 조정 역할을 교육부도 지금 좀 안 하고 있는 거고 사실 교육부 업무거든요. 이제는 교육부가 좀 나서야죠.[최황지 기자] 재정 인센티브 20조 활용 방식은?[김영록 예비후보] 시민주권 정부 국민 주권 정부 차원에서는 우리 시도민의 뜻도 좀 반영이 돼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그런 시도민의 의견을 잘 자주 이렇게 잘 모아보는 20조 기획위원회를 둬서 거기에서 여러 가지 뜻을 좀 모아보는 그런 절차를 거치려고 합니다.[최황지 기자] 동부권 소외론 해소 방안은?[김영록 예비후보] 순천, 여수, 광양 여기 통합이 되면 한 70만이 넘어가잖아요. 100만이 특례시지만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또 이렇게 선정을 하면은 특례시가 될 수 있는 요건도 되기 때문에 저는 특례시로 좀 묶어서 권한을 특별시장에 많이 주는 거예요.우리 동부권 시들이 글로벌 시가 돼야 된다. 그런 차원에서는 중통합 이상이 되는 거죠. 대통합까지는 아니지만 대통합 거의 버금가는 그런 통합을 통해서 한 축을 확실히 담당할 필요가 있다.[최황지 기자] 타 후보들은 단일화에 속도를 많이 내고 있어요. 혹시 후보님 앞으로 선거 전략 어떻게 마련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김영록 예비후보] 강기정, 신정훈 후보 단일화를 했는데 그 두 후보도 결선투표에 가기는 쉽지 않다. 그리고 한 분은 이미 그만두신 거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다 안고 가겠다.주철현 후보까지 안고 가겠다 생각을 했는데 정책은 김영록이랑 같이 하는데 왜 하필이면 민형배냐 그런 의견이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저는 제 할 일을 하면서 다 안고 가는 방향으로 후보만 안고 가는 게 아니라 후보 지지 세력을 안고 또 우리가 할 일을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합종연횡식보다는 정말 정책 연대 같이 뜻을 같이 하는 그런 분들이 많이 계신다.[최황지 기자] 후보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김영록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최황지 2026년 04월 01일 -
1주 전

[6·3 인물] "동부권 최대 수혜지 될 것".."재정 20조, 전략적 투자"
◀ 앵 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민주당 예비후보를 만나 공약과 비전을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민형배 예비후보를 만나봅니다.여수 주철현 의원과의단일화 가능성을 열어 두면서 통합의 가장 큰 수혜지로 전남 동부를 꼽기도 했는데요,재정 인센티브 20조를 직접 첨단 기업에 투자하는 '전략적 투자자'가 되겠다는 구상도 밝혔습니다.최황지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리포트 ▶[최황지 기자] 철강, 석유화학 산업의 대전환 공약은 다른 주자들도 공약으로 내세웠는데 혹시 후보님만의 차별화된 내용이 있나요?[민형배 예비후보] 이곳을 차세대 반도체 생산기지로 가야 되는데 트라이앵글 구조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광주, 서부, 동부는 설계와 전력과 소부장이 생산과 연결되는 체제입니다.R&D와 설계를 하고 광주가, 서부가 전력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과 연결해서 데이터센터하고 주문형 반도체를 주로 하고 동부는 산업 자원에서 소부장을 하게 되면 반도체 관련된 재료와 이런 것들이 나올 거거든요. 여기는 소부장 R&D와 제조 메모리팹 이런 쪽으로 설계를 하는 것이라 접근의 완성도가 좀 다르다 이런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최황지 기자] Q. 동부청사 기능·역할 강화 방안은?[민형배 예비후보] 저는 동부를 산업경제부지사가 산업, 경제, 신산업과 경제를 총괄하는 기능을 담당하도록 그래서 거기에서 정책과 집행 기능을 동시에 갖도록 지역 책임이면서 부문 책임 부시장제를 도입할 텐데 세 분 중에 한 분을 거기 동부에 배치하고 거기 역량에 초점을 신산업과 산업경제 쪽에 맞추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최황지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 인센티브 활용 방안은?[민형배 예비후보] 기본적인 원칙을 저는 정했습니다. 앞으로 20조는 어디다가 그냥 소진하고 마는 지원하고 마는 투입해서 끝나는 게 아니라 반드시 이것은 투자 개념으로 가져가자 그래서 제가 이제 내세우는 개념이 투자자 광주전남입니다.80%는 반드시 산업에 투자하겠다. 구체적으로 표현하자면 최첨단 기업을 유치하는 데 직접 투자자로 참여하겠다.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하겠다는 겁니다.[최황지 기자] Q. 의대 입지에 대한 견해는?[민형배 예비후보] 의대 정원이 어디에 배치되느냐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의료 인프라 그러니까 대학병원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는 건데 목포에만 대학병원이 생기고 순천에는 안 생긴다는 건 안되기 때문에 대학병원을 2개 유치하자는 거고 그렇게 하려면 돈이 많이 드니 그러면 현재 있는 다른 대학병원이라도 유치를 해서 양쪽의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자. 이게 지금 국립의대를 통합특별시에 설치한다고 했을 때 국립의대를 어떻게 배치할 건가 그리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할 건가의 핵심입니다.[최황지 기자] 동부권 소외론을 조금 잠재울 수 있는 어떤 후보님만의 대책이 있으신지도 궁금합니다.[민형배 예비후보] 위기의 본질이 지금 산단의 정체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전환하고 긴급 대응하고 그리고 완전히 새롭게 키우고 이런 전략을 구사하는 것 저는 이것이 기본적인 방향일 수밖에 없고요.거기에 더해서 정치적인 소외의 의미가 좀 크지 않습니까? 그 부분은 동부청사를 산업경제부시장의 상근지로 만들어서 거기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전체적인 산업 정책 경제 정책을 관장하도록 하는 방식으로 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최황지 기자] 주철현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기대효과는?[민형배 예비후보] 동부권을 대변하는 분의 목소리 정책 지향을 누군가가 받아야 된다. 저희는 전남과 광주가 통합되는 이 흐름에 명확하게 부합하는 부응하는 방향으로 정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겁니다.출전 선수는 하나로 이렇게 만들어 가는 그런 과정이 있을 텐데 그것은 정치적으로 보면 반드시 당선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는 의지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민형배 예비후보] 고맙습니다.
최황지 2026년 03월 31일 -
1주 전

[6·3 인물] "대의 따라 단일화...산단뉴딜·초고속 교통망"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본경선이 이번 주 금요일부터 진행됩니다.저희 여수MBC는 경선 주자들을 대상으로전남동부권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 마련했는데요.오늘은 그 첫 순서로 지난 주말 전격적인 단일화로 선거판의 핵심 변수로 떠오른 신정훈 의원을 만났습니다.산단 뉴딜과 초고속 교통망 등 동부권 맞춤형 비전을 제시하면서도, 의대 입지 같은 민감한 현안에 대해서는 단일화 파트너와 결이 다른 목소리를 내기도 했는데요.'실천적 정치'를 강조한 신 의원의 구상을 문형철 기자가 들어봤습니다. ◀ 리포트 ▶[문형철 기자] 주말 동안 여론조사를 통해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단일화에 성공했는데, 우선 소회 어떻습니까?[신정훈 국회의원]이번 통합은 지역민들의 절박함을 담아서 통합을 했던 것이고, 또 그것을 반드시 실현해 내겠다고 하는 우리 두 사람의 결의가 모아졌기 때문에 과감히 서로 양보하고 대의에 내맡겼다. 이번 단일화를 통해서 확고하게 선두권으로 진입하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가지고 있고요. 정책적 비전과 진정성을 가지고 승부하겠습니다.[신정훈 국회의원] 여수 산단 같은 경우는 산단 뉴딜을 통해서 업종과 제품들을 고도화해야 합니다. 광양의 제철도 역시 탄소중립 시대에 수소 환원 제철 방식의 새로운 생산과 구조를 좀 만들어야 합니다. 두 번째로 기업만 살아남는 게 아니고 변화된 제품과 기술로서 전환해 나가려면 인력들에 대한 재교육이 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역 경제가 또 함께 무너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르는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 함께 만들어내겠습니다.[신정훈 국회의원] 동부권 반도체 무조건 쉽게 될 것 같이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만 굉장히 많은 노력이 돼야 됩니다. 우리 지역의 재생에너지를 최소한 절반 가격의 산업용 전기로 공급할 수 있다면, 그리고 RE100 산단을 통해서 산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착공 연도가 2030년 이후입니다.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고 준비하고 또 대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신정훈 국회의원] 저는 동부청사의 행정기관들을 많이 가져간다. 이런 것보다도 싱가포르의 경제개발청과 같은 산업, 경제를 주도해 나가는 그런 싱크탱크와 또 행정기관들이 함께 집적된 것이 맞지 않겠느냐. 규모는 광주나 무안청사보다 좀 작을 수도 있습니다만 내용은 탄탄하게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신정훈 국회의원] 학사 운영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결정해야 할 문제겠죠. 그리고 두 개의 병원을 짓는 것은 이미 합의된 사항입니다. 다만 양 캠퍼스에 의과대학을 설치하는 게 합리적이냐 이런 문제가 있다면 대학과 자치단체가 논의해 갈 의미는 있다고 생각합니다.[문형철 기자] 단일화를 한 강기정 광주시장 같은 경우는 의대와 병원을 순천에 두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신정훈 국회의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거는 교육부하고 양 대학 그리고 이 지역이 함께 의논해야 될 문제인데, 지금까지 논의를 많이 해왔단 말이에요. 그것이 합리적이지 않고 비현실적이라고 하면 당연히 정치인으로서 자기 의견을 제시할 수 있지만, 마치 그냥 정치적 결단에 의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는 것은 맞지 않다.[신정훈 국회의원] 첫째는 거리적인, 시간적인 격차를 최소화해 줘야 됩니다. 저는 한 시간대의 생활권을 보장하는 광역교통망을 만들겠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동부권과 서부권, 광주를 잇는 초고속 교통망, 그러니까 아우토반과 같은 그런 장기 투자를 통해 가지고 동부권을 한 30분대 내에 중복권과 이어지고, 서부권과 이어질 수 있는 그런 장기 투자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신정훈 국회의원] 전남의 정치인으로서 전남 지역민들을 보기에 아주 민망합니다. 우리는 충분한 재정, 충분한 권한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지역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더 치열하고 진정성 있는 정말 지역에 대한 애틋한 사랑으로 저 신정훈이 이 동부권의 문제 또 전남 정치의 문제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문형철 기자] 네. 후보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신정훈 국회의원] 네. 고맙습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30일 -
1주 전

[6·3 인물] "공무원 부터 정착해야...스마트팜도 임대 도입"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남 동부권의 기초단체장 후보들의공약과 비전을 들어본 시간,마지막 주자로 고흥군수에 출마할안정민 예비후보를 소개합니다.안 후보는 공무원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해인구소멸의 해법을 제시했고, 귀농 청년들을 위한 스마트팜 임대도 공약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최황지 기자] 고흥군의 인구가 6만 명 선이 붕괴했거든요. 고령화, 인구소멸이 고흥의 가장 큰 위기 같은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후보님만의 대책 있으십니까?[안정민 예비후보] 고흥에 반드시 정착을 해야 할 필수 인구가 있는데 바로 공무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공무원만 여기에 다 정착하고 살아줘도 인구가 이렇게 빨리 가속화할 상황이 없는 것 같습니다.[최황지 기자] 그럼 공무원 인구를 정착하기 위한 해법이 있을 것 같은데요?[안정민 예비후보] 진급할 때 반영한다든지, 어떤 부분을 무료로 제공을 한다든지 많은 혜택을 준다면 공무원들이 여기에 살지 않을까.Q. 우주항공 산업 도약 위한 중점 사업은?[안정민 예비후보] 지금 국내에 유일하게 발사 기지가 있는 곳은 우리 고흥입니다. 그런데 발사기지만 덩그러니 놔두고 유치된 게 없거든요. 근데 최근 순천에서 숟가락을 얹는 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을 유치하겠다, 그런 말을 기사를 봤는데 그 부분은 반드시 우리 고흥에 유치가 돼야 되고 발사기지는 고흥에 우주 항공 산업의 집적화가 돼야 되고 또 조종사, 관제사 등 항공 우주 전문 인력 양성 기관도 설립해야 되고 우주 개척에 필요한 정부 기관도 들어서야 되고 반드시 우리 한국에서 우리 고흥이 우주 항공의 수도가 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Q. 통합특별시 상대로 추진할 핵심 사업은?[안정민 예비후보]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우선 배려가 반드시 필요하고 우리 고흥은 또 스마트팜으로 유명한 데, 청년들을 만나봤을 때 청년들이 교육을 받고 그 임기 동안에 거기에 들어가서 수입을 벌어들이는 것까지는 괜찮았는데 자기들이 창업을 하려 할 때는 예산이 많이 들어서 그런 문제점을 많이 토로하더라고요.우리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식품 기업이 공동 투자해 대규모 스마트팜을 고흥군에 설치하고 이를 임대 방식으로 원하는 농업인 누구나 이곳에서 자신만의 농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Q. 군민들께 전하고 싶은 말은?[안정민 예비후보] 제가 꿈꾸는 고흥은 함께 성장하고 성과를 공정하게 분배하여 더불어 성장하는 포용 경제 도시를 만드는 것입니다. 군민의 삶이 나아지는 변화, 그 결과로 평가받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민과 함께 해결하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임기 안에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증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최황지 기자] 후보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27일 -
1주 전

[6·3 인물] "기본 소득제 도입...우주국가산단 재설계"
◀ 앵 커 ▶6.3 지방선거 출마 주자들에게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고흥군수 선거에 출마한 박준희, 신순식 예비후보를 만나봅니다.먼저 박준희 후보는 고령화와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본 소득제를 도입하고, 우주국가산단을 재설계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문형철 기자] 고흥은 고령화가 심각하고 인구 6만 명도 무너진 상황인데 어떤 대책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박준희 예비후보] 민선 8기 이후 4년간 2,500명의 인구가 줄어들었습니다. 현재 허황되고 웃음거리가 된 2030년까지 인구 10만 목표를 전격적으로 수정하는 것이 가장 큰 대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군민에게 매년 100만 원 이상씩 기본 소득제를 도입하겠습니다. 그리고 청년 지원 창업 캠퍼스를 설립하고, 고흥개발공사를 설립하여 우리 지역 경기 부양과 지역 경제가 선순환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박준희 예비후보] 제가 20년 전부터 우주항공 중심도시를 제창했습니다. 이 사업들이 국정 어젠다로 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단되고 있는 고흥의 문제점은 국가우주산단이 46만 평입니다. 만약 고흥군에서 보증채무나 이런 걸 했을 때는 우리 지역에 큰 경제적인 손실이 있기 때문에 적절한 규모로 재설계할 필요가 있고요. 특히 우주 산업은 R&D 산업입니다. 그래서 공장보다는 연구자들이 우리 군에 올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관광과 연계한 벨트를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민간 발사장은 유치했습니다만, 제2우주센터가 유치돼서 나로도 일대, 또 고흥의 지역 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문형철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게 될텐데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핵심사업 있습니까?[박준희 예비후보] 우리 군에 가장 큰 주력 산업이 농수축임업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어 이 20조 원 인센티브에 지자체가 경쟁을 할 건데 이쪽에 집중 투자하고 싶습니다. 6차 산업 수도로 육성할 계획으로 있고요. '농수축산 멀티 콤플렉스' 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6,70%를 차지하는 농수축산인을 위해서 현제는 1,2,3차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고 거기에 기능성 식품, 해조류, 김, 톳 이런 연구소를 설립해서 부가가치 높은 산업들이 될 수 있도록 큰 규모의 산업단지를 만들겠습니다.[박준희 예비후보] 고흥읍은 주말에 공동화 현상이 심화합니다. 파크 골프장이나 둘레길을 조성해서 고흥읍에 주말에도 상권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할 거고요. 도양읍은 특히 케이블카하고 도시가스를 대용해서 열공급을 통해서 50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반드시 실현시키겠습니다.[박준희 예비후보] 저는 어렸을 때는 가난하게 자랐습니다. 20대에는 우유 배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고시 합격을 해서 공직자로서 입문한 후에 끝까지 28년 동안 고흥에서 우리 군민들과 삶을 함께했습니다. 이제는 고흥을 확 바꿀 때가 됐습니다. 젊고 행정 경험 많은 이 박준희가 확 바꾸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문형철 기자] 후보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박준희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26일 -
1주 전

[6·3 인물] "우주항공 생태계 구축...소형 공항 건설"
◀ 앵 커 ▶다음으로 신순식 예비후보 만나봅니다.신 후보는 우주항공분야의 연구와 인증,제품 생산이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고,소형 공항을 건설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공약을 제시했습니다. ◀ 앵 커 ▶[문형철 기자] 우주항공 산업 도약을 위해서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신순식 예비후보] 고흥의 우주항공 사업은 국가 사업이지, 고흥 지역의 사업이라고 보기가 사실 힘듭니다. 연구 인력도 외지에서 오고, 장비나 부품도 타지에서 조달하고, 발사 행사가 끝나면 사람, 소비 모든 게 다 빠져나갑니다. 그래서 저는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최우선을 둘 생각입니다. 발사장 하나만으로 산업이 형성된다고 볼 수는 없거든요. 결국 생산, 연구, 인증, 창업 이런 것이 일관되게 한꺼번에 고흥에서 이루어져야만 항공우주산업이 고흥의 지역 산업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을 것입니다.[신순식 예비후보] 저는 군수에 당선이 되면 먼저 전 군민에게 연간 100만 원 이상의 연금을 지급할 수 있는 기본소득 시대를 바로 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방치되고 있는 동강산단을 'AI 로보틱스 마더 팩토리'로 재설계해서 일자리를 한 500개 이상을 창출하고, 관련 특성화 고등학교나 폴리텍 대학 캠퍼스도 유치해서 아이들이 바로 거기서 공부하고 취직을 할 수 있는 그런 구조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또 이와 함께 기본적으로 지금까지는 정주 인구에다가 중점을 뒀는데 인구 정책도 생활 인구로 넓히는 정책 전환의 기조를 변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문형철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하게 될 텐데 추진하고 싶은 핵심 사업 있습니까?[신순식 예비후보] 광주-고흥 간의 고속도로도 결국 잘못하면 고흥의 인력과 자본이 대도시로 유출되는 거대한 빨대 역할을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준비를 철저히 해야 되는데, 이를 위해서 저는 먼저 '해양우주본부'를 고흥으로 반드시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흥은 전남 지역의 재생에너지의 22%를 생산하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 지역에 전력을 이용해서 특별시 내의 기업들이 고흥으로 자동적으로 유입을 할 수 있도록 '분산 에너지 특별지구'라든지 '집단 에너지 특별지역' 같은 것을 선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신순식 예비후보] 공약 1호로서 소형 공항을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서울과 고흥을 한 시간대로 연결할 수 있는 항공 체계가 구축됩니다. 그것이 앞으로 발전할 UAM과 연결된다면 관광, 물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신순식 예비후보] 현 군정의 인구 10만 약속은 6만 선 붕괴와 함께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습니다. 고흥은 지금 연습할 시간이 사실 없습니다. 방치된 산단을 회복하고, 막힌 전력망을 뚫고 고흥의 엔진을 다시 움직여야 할 때입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인 문금주 의원과 저 신순식은 고흥의 미래를 바꿀 강력한 원팀입니다. 중앙의 문을 여는 문금주 의원, 그리고 현장에서 공정하게 추진할 수 있는 신순식, 이 두 사람이 합쳐서 고흥의 미래를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고흥의 대전환의 길, 저 신순식이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문형철 기자] 후보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신순식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26일 -
2주 전

[6·3 인물] "우주센터 품은 고흥이 최적"‥'한국형 스타베이스'노린다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입지자들의공약과 비전을 듣는 시간 오늘(25)부터고흥군수 출마 예정자들을 만나봅니다.먼저 공영민 고흥군수는 1조 6천억 원의 정부 투자로 만들어지는우주발사체 산업 클러스터로 2030년까지 인구 10만 명의 우주복합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V C R ▶[최황지 기자] 우주항공 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서 꼭 좀 추진해야 하는 사업이 있다면요?[공영민 군수] 정부가 1조 6천억 원을 투자를 해서 우주센터 인근에 우주 발사체산업클러스터를 구축을 해서 우리 고흥에서는 이를 통해서 한국형 스타베이스, 우주 관련 복합 도시를 만들 계획입니다.우주 발사체 산업 단지 46만 평이 조성되는데 여기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비롯해서 50개 기업 정도가 유치가 되거든요.그리고 해상 풍력 단지를 만드는데 이를 통해서 RE100 국가산단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렇게 해서 기업 입주를 유도할 수 있죠. 그리고 제2우주센터,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지금 반드시 고흥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최황지 기자] 순천이랑 경쟁 구도처럼 형성이 되고 있는데 기업 유치가 가장 중요한 상황에서 순천과의 차별성은 무엇인가요?[공영민 군수] 1조 6천억 원을 투자해서 우주발사체클러스터를 구축해서 조성하고 있기 때문에 우주항공산업진흥원이라는 건 어떻게 보면 기업 지원이나 연구 개발 이런 것들을 이제 담당하게 되는데 우리 클러스터가 조성되고 우주 센터가 있는 곳에 진흥원이 와서 지원 기관의 역할을 해줘야 되는 게 당위성이 있거든요. 근데 아직은 순천이나 다른 지역은 그런 거 하고는 좀 관련이 없지 않느냐 그래서 우리가 좀 반드시 유치해야 하는 당위성이 우주 센터가 있고, 또 클러스터가 구축되는 등 여러 가지 지금 장점이 있다.[공영민 군수] 아마 전남광주특별시는 주력 산업으로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추진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저희들이 그래서 4기가와트 해상풍력 단지 조성하고 이런 것들을 차질 없이 이렇게 추진하고 특별히 지금 전국 최초로 이익 공유제형 1기가와트의 영농형 태양광을 조성을 해서 우리 전남광주특별시가 제1호 출자 사업으로 이렇게 추진하도록 그렇게 해서 고흥이 신재생에너지 중심 도시로도 지금 거듭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공영민 군수] 우선 광주까지 고속도로 53km 직선 고속도로, 그다음에 고흥역과 녹동역을 만드는 고속철도 사업, 그리고 고흥읍에서 나로우주센터까지 가는 4차선 확장. 이것들이 이제 이루어져야 되는데 우선 고속도로와 고속철도는 올 하반기에 발표를 할 겁니다. 국가계획 속에 반드시 포함이 돼야 되고요. 그리고 4차선 확장은 이미 설계 용역비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 추진해서 2030년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게 할 겁니다. 고흥군민의 비전이 2030년까지 그 비전을 반드시 실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최황지 기자] 네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공영민 군수] 감사합니다. ◀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25일 -
2주 전

[6·3 인물]"농수축산 고부가가치화…청년 지원기금 마련"
◀ 앵 커 ▶다음으로 류제동 예비후보를 만나봅니다.고흥군의회 후반기 의장인 류 후보는 청년이 정주할 수 있는 고흥을 만들기 위해 농수축산 분야의 가공 시설 확대,100억 원 규모의 기금 조성 등을 공약했습니다.◀ 리포트 ▶[최황지 기자] 고흥의 고령화가 심각하고 지난해에는 이미 6만 명 선도 붕괴가 됐잖아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은 무엇입니까?[류제동 예비후보] 청년들의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소득이죠. 지금 소상공인, 농업하시는 분도 계시고 어업도 계시지만 결국은 저희들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는 2차 산업에서부터 6차 산업까지 이런 부분들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고흥은 원물이 많이 납니다. 지금 소도 많이 키우고 농사도 많이 짓고 수산물도 지금 많이 생산되는 부분인데 그런 부분들이 결국은 1차 산업에서만 끝나고 외부로 반출되다 보니 일자리가 많이 없죠. 그래서 2차 산업에서부터 6차 산업까지를 가공 시설들을 늘려서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 부분들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최황지 기자] 통합특별시 상대로 추진할 핵심 사업은?[류제동 예비후보] 통합특별시가 출범하게 되면 저는 우리 고흥군의 교육 관련된 부분들을 좀 획기적으로 바꿔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는 다 공교육이거든요. 그래서 공교육은 그런 제도권 안에서의 어떤 제한들을 많이 받습니다. 근데 하지만 거기서 좀 더 자유로운 것은 사교육 사립학교죠. 그래서 사립학교가 할 수 있는 어떤 이런 제도적인 범위까지도 좀 확대될 수 있는 부분으로 해서 좀 자율권을 조금 더 많이 줘서 혁신적인 그런 교육 과정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좀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최황지 기자] 우주항공중심도시 위한 핵심 사업은?[류제동 예비후보] 2030년을 예상을 했었을 때 산단이 들어서고 또 모든 기관 산업들이 들어왔었을 때 여기에서 종사하신 분들은 정주여건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은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삶, 주거 공간을 만들고 또 이분들의 복지 서비스를 해줄 수 있는 병원이나 학교도 생각해 봐야 될 것이고 이런 모든 부분들이 결국은 지금부터 준비돼야 된다.[최황지 기자] 핵심 공약과 고흥군민 여러분들에게 한마디?[류제동 예비후보] 그래서 저는 청년 자활 기금을 한 100억 정도 조성을 해서 우리 지역의 소상공인, 농수축산업을 하고 있는 우리 청년들이 정말로 다급하게 필요한 그런 자금들을 저리로 이렇게 좀 용자 또는 지원해 주는 어떤 이런 부분들을 좀 순환적으로 해보는 부분들을 좀 하고 싶고요.군민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선출직들은 그만큼 더 뛰게 됩니다. 항상 채찍을 들고 계신다는 또 당근을 들고 계신다는 마음으로 군민 여러분들이 항상 선출직들에게 또 정치에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최황지 기자] 네.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류제동 예비후보] 고맙습니다.
최황지 2026년 03월 25일 -
2주 전

[6·3 인물] "12년 의정 경험 강점"... "광양제철 독립 법인 추진"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자들의지역 공약과 비전을 듣는 시간,오늘(23)부터 광양시장 예비후보를 만나봅니다.먼저 12년 도의원을 지낸김태균 예비후보는 '광양제철소 독립 법인화'와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을 지역 발전의 핵심 해법으로 제시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V C R ▶[최황지 기자] 현재 지금 광양의 가장 큰 위기는 무엇이라고 진단하고 계시고 그를 해결하기 위한 후보님만의 어떤 대책이 있으십니까?[김태균 예비후보] 광양의 가장 큰 위기는 철강 산업의 위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역상권도 덩달아서 침체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강 산업을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광양제철소를 독립 법인으로 저는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차전지와 수소 산업 등 신성장 산업을 유치를 해서 광양 산업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겠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지금 원도심이 지금 활성화가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도심을 좀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법을 찾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주거와 상권이 결합하고 정주여건을 개선할 수 있다 그렇게 봅니다.[최황지 기자] 광양제철소 독립 법인 필요성은 무엇인가요?[김태균 예비후보] 실질적으로 포항제철이 있고 광양제철이 있는데 매출액도 그렇고 순이익도 그렇고 제가 알기로는 광양제철소가 거의 한 8대 2, 7대 3 비중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이 광양에서 구매부터 일자리까지 본사까지 하면 그래서 광양으로 봐서는 엄청난 지방세 수입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일자리 여러 가지 파급 효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김태균 예비후보] 항만과 산업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가 없어요. 여기 광양 구봉산에 올라가서 광양항과 광양제철을 보면 야경 아주 뛰어납니다. 야간 경관이 없다. 그래서 그런 야간 경관을 좀 연계를 해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가 있고 그다음 저희들이 광양의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산이 백운산이 있습니다. 백운산과 방금 제가 말 한 구봉산, 또 섬진강 이런 부분을 서로 연계해서 관광 콘텐츠를 만들게 되게 되면 우리가 지나가는 광양이 아닌 앞으로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으로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김태균 예비후보] 무엇보다도 저희들이 글로벌 도시가 있고 글로벌 항만이 있음에도 저희들은 국제컨벤션센터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회의장, 중소회의장, 결혼식장까지 할 수 있는 다목적형 컨벤션 센터가 반드시 있어야 된다.[김태균 예비후보] 광양시민 여러분 저 김태균 의정활동 12년, 위원장, 부의장, 의장으로서 전남광주통합시를 출범하는데 제가 그런 산파 역할을 하고 주역으로 제가 의장으로서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광양은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 도시이지만 아직 그 잠재력을 다 펼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민 여러분과 함께 산업은 강하고, 삶은 따뜻하게 김태균은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저를 도와주십쇼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최황지 기자] 후보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김태균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23일 -
2주 전

[6·3 인물]철강 위기 덮친 광양…"반도체·항만 활성화로 돌파"
◀ 앵 커 ▶다음으로 박성현 예비후보 만나봅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을 지낸 박 예비후보는 철강 산업의 침체가 가져온 지역의 위기를 반도체 등 신산업 유치와 항만 활성화로 돌파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V C R ▶[최황지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앞두고 있는데 이 특별시를 상대로 꼭 좀 확보하고 싶은 사업이 있다면 어떤 게 있겠어요?[박성현 예비후보] 이 20조 원은 나눠 먹기식이 돼서는 안 돼요. 우리 미래 아들 딸들을 위해서 재생산 재투자 개념으로 봐야 돼요. 그랬을 때 20조 원을 어디에 가장 먼저 재투자해야 하느냐, 우리 광양과 같은 산업도시에 먼저 투자를 해야 이게 확대되어서 전남까지 먹고 사는 길이 열리는 거죠.[박성현 예비후보] 광양의 가장 큰 문제는 경제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 그게 가장 중요한 문제입니다. 근데 작년부터 우리 철강 산업이 매우 어렵습니다. 일례로 많을 때는 천억 원 가까이 우리 지방세 수입을 냈어요. 작년에는 70억 대 그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광양의 경제 자립도가 25년 기준으로 20.9% 그러면 곧 10%대로 떨어진다는 겁니다.철강 산업이 안좋기 때문에 그러면 다른 곳을 내다봐라. 이게 저는 이제 항만이고 이차전지고 반도체고. 그다음에 우리 광양은 동호안 230만 평이 있고 또 항만 배후 부지 세풍산단, 율촌산단 이런 좋은 배후지들도 있고 그래서 이거 신속하게 빨리 기업 유치해라 이것이 지상명령이 아닌가. 그다음에 현재 있는 철강과 항만을 스마트하게 하고 친환경적으로 바꾸는 것 이런 일들을 해서 위기를 타개하는 산업들을 유치하려고 합니다.[최황지 기자] 광양항 활성화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은?[박성현 예비후보] 선박이 어느 항만에 들어가야 물건을 보낼 수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부산항에 비해서 항로와 항차가 아주 부족합니다. 항차는 일주일에 몇 번 왔다 갔다 하느냐 그래서 항로, 항차를 늘리는 걸 내부적으로 빨리 해야 돼요.두 번째는 북극항로입니다. 북극항로 시대가 열리면 우리 여수광양항은 동북아 에너지 중심 항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걸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광양항의 물동량은 앞으로 가능성이 있다.[박성현 예비후보] 누가 먼저 깃발을 들었느냐 이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빨리 동부권의 지자체장들이 모여서 TF팀을 만들고 어쨌든 반도체를 끌고 와야 되잖아요. 지금 120만 평 정도 지금 국가산단으로 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걸 250만 평까지 늘려야 돼요.[박성현 예비후보] 우리 광양은 미래 비전이 있는 도시입니다. 사람에 해당하는 뼈에 살과 옷을 잘 갖춰 입히면 우리 광양은 호남 제1의 부자경제도시가 반드시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해낼 수 있으며 해야 됩니다. 우리 시민들과 같이 힘을 모아서 호남 제1의 부자경제도시를 같이 만들어보시죠.[최황지 기자] 후보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박성현 예비후보] 네 감사합니다. ◀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23일 -
2주 전

[6·3 인물] "초보는 안 돼…시장 경험·인맥 총동원"
◀ 앵 커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에게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순천시장 주자 가운데 마지막 순서로 허석 예비후보를 만나봅니다.4년 만에 다시 도전장을 내민 허 후보는 경험과 인맥을 총동원해지역 발전의 핵심 요건인예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문형철 기자] 이번 순천시장 선거가 기본적으로 무소속 주자와 민주당 주자들의 대결 구도인데 어떤 전략 갖고 있습니까?[허석 예비후보]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국회의원, 민주당 순천시장 이렇게 단팀을 이루느냐, 아니면 엇박자를 내느냐, 이런 구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소통과 경험을 무기로 특권 없는 순천, 시민이 주인인 시정을 기조로 시민 속으로 파고드는 현장 중심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 4년 전 경선에서는 떨어지셨는데, 이번에 경선에 임하는 각오가 그래서 더 남다를 것 같습니다. 어떠세요?[허석 예비후보] 패자는 말이 없는데요. 지난 4년 동안 제가 절치부심하고 와신상담해서 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시장을 4년 했다고 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경륜이라고 생각합니다. 시민 여러분께 초보가 아닌 경력자로서의 허석을 보여드리겠습니다.[허석 예비후보] 순천의 경제는 '위태롭다'는 표현보다도 '마비 상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용 불안을 느끼시는 분들이 지갑을 닫기 때문입니다. 재정 자립도가 19%에 불과한 순천으로서는 중앙예산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제 중앙인맥, 국무총리도 친구고 부총리도 친구입니다. 총동원에서 미친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순천의 경제를 심폐소생시키겠습니다.[허석 예비후보] 제가 유치한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그리고 그린바이오, 마그네슘 클러스터가 제자리를 잡도록 할 것입니다. 그래서 순천의 미래 먹거리를 확실하게 만들겠습니다.[문형철 기자] 반도체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구상도 있습니까?[허석 예비후보] 저는 반도체라든지 RE100 산단에 대해서는 현실적인 접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공업용수라든지 전력 문제는 사실은 태부족입니다. 이런 현실을 외면하고 시민들에게 희망고문을 시키는 것은 적절치 않다. 현실적으로 소부장 기업을 유치하는 대책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허석 예비후보] 민선 7기 순천시장으로 있을 때 전남 동부청사를 유치했습니다. 이에 더해서 저는 농림부를 해룡 신대로 이전시키겠다. 농림부가 이전하게 되면 연간 유관기업까지 포함하면 약 1만 명 정도의 인구 유입 효과가 있습니다. 순천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데 있어서 인구 유입 이상 가는 것이 없습니다. 저는 농림부를 반드시 순천으로 이전시켜서 순천 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허석 예비후보] 저는 민선 7기 순천시장으로 있으면서 4년 임기의 절반 이상을 코로나19와 싸웠습니다. 그 와중에도 새로운 시청사, 그리고 신대 도서관, 어울림센터 등 결과물이 적지 않습니다. 4년 동안 성찰을 많이 했습니다. 경험도 많이 쌓였습니다. 미치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저 허석을 순천 발전의 도구로 써 주십시오.[문형철 기자] 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허석 예비후보] 네. 감사합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19일 -
3주 전

[6·3 인물] "승부수는 '경제 공동체'와 '반도체'"..."영혼 갈아 넣었다"
◀ 앵 커 ▶6·3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의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오늘(18)은 무소속 노관규 순천시장과 진보당 이성수 예비후보를 차례로 만나봅니다.먼저 노관규 순천시장은 광주로의 쏠림 현상을 막기 위해 전남 동부권이 중심이 된 '반도체 경제 공동체'를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습니다.최황지 기자 입니다. ◀ V C R ▶[최황지 기자] 무소속 시장으로서 혹시 지난 4년간 좀 어려운 점은 없으셨나요?[노관규 시장] 이재명 대통령을 굉장히 높게 국민들이 지지하는 이유는 민주당이라서만이 아니거든요. 반대했던 사람들도 높은 지지를 보내고 있는 게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를 이끌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순천은 호남 정치 1번지입니다. 여기는 정당 보고 후보를 선택하는 경우들이 많지 않았습니다.[최황지 기자] 순천의 위기 진단과 미래 산업 육성 방안은?[노관규 시장] 행정통합이라는 갑작스러운 변수가 생겨서 광주로 다 빨려가는 블랙홀 현상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 그리고 주변의 산업 구조들의 신산업 전환이 너무 늦었지 않습니까?순천은 다행히 미래 산업을 중심을 두고 준비를 해왔습니다. 애니, 웹툰으로 시작되는 문화 콘텐츠 산업은 이미 들어와 있는 기업, 희망하는 기업들이 50개가 넘을 정도로 성황 중이고요. 그리고 우주항공 산업은 이제 단순한 기계 제작 조립을 넘어서서 엔진 사업도 이제 확충이 돼서 올 것이고 관련된 진흥원도 아마 이대로 가면 우리 지역을 선택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농업과 관련된 바이오산업도 이미 투자자들이 생겨서 투자 협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잘될 거라고 생각합니다.다만 한 가지는 이제 단순한 관광 산업으로는 지역 소비군 늘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치유 산업으로 전환을 시켜줘야 되는데 순천이 가장 먼저 웰니스 산업법에 따라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반도체 산업은 작년 연말부터 제가 굉장히 강하게 주장을 했을 때 처음에는 전부 다 저게 뭐지 그랬는데 이제는 광역자치단체장들 모두가 전남 동부에 반도체 산업하겠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되는 거죠. 잘 준비해야 됩니다.[최황지 기자] 반도체 생산 단지 어떻게 유치할 것인지?[노관규 시장] 용수와 전력 문제들은 이미 호남이 우위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들은 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기업이 올 수 있도록 거버넌스를 새롭게 만드는 겁니다. 기업, 지자체, 그리고 노동계까지 같이 힘을 합쳐야 됩니다.[최황지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른 순천의 비전은?[노관규 시장] 박사급의 재정 전문가를 특별 채용할 생각입니다. 그래서 완전한 근거를 가지고 왜 우리한테 재정을 나눠야 되는지에 대한 얘기를 할 것이고 전남 동부 지역은 이제는 경제동맹을 넘어서서 경제 공동체 정도의 특별 자치단체를 만들어야 됩니다. 행정통합은 조금 뒤에 하더라도.이 중심점은 역시 반도체입니다. 우리가 먼저 주장했다고 남의 동네 일이 아니고 이거는 우리 순천만 할 수 있는 일도 아닙니다.[노관규 시장] 저는 취임해서 지금까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진짜 제 영혼을 갈아넣어서 시정을 해 왔습니다. 짧은 시간 내에 우리는 분명한 경쟁력을 갖췄습니다.미래의 문제의 걱정을 해결해 주는 것, 그리고 우리의 삶을 한 단계 올려주는 게 제가 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 네 시장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노관규 시장] 감사합니다. ◀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18일 -
3주 전

[6·3 인물] "민주당 외날개론 한계"... '진보·민주 협치'로 재도약
◀ 앵 커 ▶다음으로 진보당 이성수 예비후보를 만나봅니다.이 후보는 민주당 일당 독점의 한계를 지적하며 '시민 공동 정부'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는데요,여수·순천·광양의 통합을 통한 신산업 유치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V C R ▶[최황지 기자] 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정치적 험지 속에서 선거 전략 마련이 가장 큰 숙제일 것 같습니다.[이성수 예비후보] 오늘을 뛰어넘는 너무나 미래 지향적이고 보다 신산업 유치뿐만 아니라 시민의 삶을 보다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민주당의 외날개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이번에 시민 공동 정부로 진보당의 새 날개를 만들어서 진보와 민주가 함께 나가야 한다. 그래야 순천도 부흥하고 다시 재도약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 순천의 위기 진단과 해결 방안은?[이성수 예비후보] 쓰레기소각장은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토론, 시민의 지혜를 모으는 그런 토론의 자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하고, 그리고 시민과 약속한 대로 강변도로는 원상회복이 돼야 됩니다.전남 동부권의 위상이 약화하고 또 광주로 쏠릴 수 있는 이런 우려에 대해서 이걸 극복하기 위해서는 순천, 여수, 광양이 통합돼서 나름대로의 경쟁력을 갖춰야 됩니다. 반도체, AI, 피지컬 AI, 신재생 에너지 이런 신산업은 3개 도시가 각자 경쟁하는 방식으로 유치되는 것이 아니라 서로 힘을 합쳐야 유치가 가능하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좋은 일자리도 많이 만들어내고 그래야 지역의 청년들이 여기에 정착할 수 있다.[최황지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에 따른 순천 비전은?[이성수 예비후보] 동부권에는 광양만권 경제 자유구역에 반도체 산단과 피지컬 AI 센터를 동부산단으로 유치하고, 또 하나는 이제 이런 산업들은 반드시 RE100 신재생에너지로 만들어져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저장할 수 있는 수소 생산 공단을 저는 여수국가산단에 새로 지어야 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 다른 핵심 공약은?[이성수 예비후보] 우리 순천은 의료의 중심 거점 도시가 돼야 합니다. 순천대 의대가 설립되게 되고 그리고 1천 병상급 이상의 상급 대학 종합병원이 들어와야 됩니다. 그리고 그걸 넘어서서 국가 균형 의료 발전을 위해서는 꿈의 암 치료기라고 하는 중입자 가속기 치료 센터가 순천에 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될 때 순천이 종합적인 의료 중심 거점 지역으로 이렇게 발돋움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 시민들에게 한마디?[이성수 예비후보] 항상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어떤 문제를 발견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습니다. 그래서 농민 수당을 만들었고 그것을 발전해서 농어촌 기본소득 소득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공배달앱 먹깨비를 활성화시켜서 이제는 더 나아가서 소상공인과 금융권에서 권한이 약한 시민들을 위해서 순천은행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사랑하고 존경하는 순천 시민 여러분. 시민을 위해서 당이 있지 당을 위해서 시민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당리당략에 빠지지 않고 사리사욕에 빠지지 않고 오로지 깨끗하게 순천 시민을 위해서 일할 유일한 후보는 이성수입니다. 고맙습니다.[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고맙습니다. ◀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18일 -
3주 전

[6·3 인물] 손훈모 "순천, 방산산업 최적지..관광공사 설립"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정자들의 지역 공약과 비전을 듣는 시간,오늘(17)은 순천시장 예비후보인손훈모, 오하근 예비후보를 차례로 만나봅니다.먼저 손 예비후보는순천이 인프라, 정주여건 측면에서 방산 산업의 최적지라고 강조했고, 순천만 관광공사 설립도 공약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리포트 ▶[최황지 기자] 순천의 위기 어떻게 진단하고 계시고, 혹시 또 육성하고 싶은 차기 산업이 있다면요?[손훈모 예비후보] 저는 순천의 위기는 크게 두 개라고 봅니다. 첫째는 신뢰의 위기가 있습니다. 시민들과 시청 사이에 소통이 되지 않고 시민들과 했던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어요. 기본적으로 신뢰의 문제를 회복하는 게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보고요. 두 번째는 산업의 위기입니다. 광양제철과 여수국가산업단지가 굉장히 쇠퇴하고 있잖아요. 그것으로 인해서 순천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순천, 여수, 광양은 개별 독립적으로 생존하기 힘든 상황이에요.제가 보기에 우리 순천에 적합한 산업은 방산 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방산 산업이 우리 순천을 크게 먹여 살릴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 구체적으로 방산 산업의 어떤 발전 방향 고민한 게 계시면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손훈모 예비후보] 아시다시피 대한민국의 무기 수출은 전 세계 2등입니다. 그런데 창원이 더 이상 팽창 불가능하니 이 방산 산업은 네 가지 조건이 통상 필요합니다. 첫째는 철강 회사가 바로 옆에 있어야 합니다. 두 번째는 많은 부품을 소유하기 때문에 기차역이 아주 중요하죠. 세 번째는 수출해야 하기 때문에 항구가 있어야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첫째, 광양제철이 있죠. 광양항이 있죠. 순천 기차역이 있죠. 마지막으로 이 공장에 투입될 만한 젊은 세대가 있어야 하는데 우리 신대지구에 6만 명의 젊은 세대가 있잖아요. 그것으로 보면 우리 순천 또는 광양, 여수, 인근이 가장 적합한 방산 산업의 요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손훈모 예비후보] 우리 순천은 재정 자립도가 굉장히 낮습니다. 그래서 국비라든지 교부금에 굉장히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에요.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남들은 돈을 어떻게 주겠다는 이야기하는데 저는 순천이 돈을 벌 생각을 했습니다. 이게 바로 가칭 순천만 관광공사 설립입니다. 이 공사는 수익 사업을 할 수 있고 투자받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순천과 순천 인근에 있는 관광 자원들을 산업화하고 상품을 개발해서 이 수익을 가지고 청년들, 원도심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쓰는 데 재정을 확충하겠습니다.[손훈모 예비후보] 지난 2년 전 국회의원 선거 때는 제가 좀 아픔이 있었습니다. 그 아픔을 이겨내는 데 시간이 좀 걸렸지만 다시 일어나서 시민들 옆에 다가가고 있습니다. 저는 12~3년 동안 우리 순천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해 왔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손훈모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17일 -
3주 전

[6·3 인물] 오하근 "4년 간 100만 원 지급..순천만 리조트 조성"
◀ 앵 커 ▶다음으로 오하근 예비후보 만나봅니다.오 예비후보는 매년 25만 원의 시민배당금을 공약했고, 순천만 국가정원 안에 리조트를 만들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V C R ▶[최황지 기자] 4년 전에 이제 순천시장 후보로 이제 출마하셨다가 아쉽게도 이제 낙선하셨습니다. 지금 4년 만에 하게 된 선거인데 본인에게는 남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오하근 예비후보] 지방선거 패배에 대해서 존경하는 순천의 시민들께 상실감을 드린 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올리고요. 4년 전과 지금 비교해 보면 이제 판이 바뀌었다.이재명 정부가 들어섰고 또 김문수 국회의원께서 정말 공정한 경선을 통해서 민주당 원팀이 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저는 제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10만 명 이상의 순천 시민들을 찾아뵙고 시민의 말씀이 우선이란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활동했던 거죠.[오하근 예비후보] 쓰레기소각장, 오천동, 우리 경전선 우회 문제 등 다양한 지역의 갈등이 굉장히 깊습니다. 두 번째는 순천의 지역 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자영업, 소상공인 경제가 중심을 이루다 보니까 정말 화려한 축제 이면에는 서민들의 고통,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너무 있기 때문에 시장의 우선순위를 저는 민생 경제 우선으로 바뀌어야 한다.늘 말씀드린 것처럼 매년 25만 원 시민 배당을 통해서 4년간 적어도 100만 원으로 하는 순천사랑상품권이 지급돼야 순천에 자영업, 소상공인 이제 숨통을 틔울 수 있다. 저는 이게 정말 중요한 현안이고 또 위기 해결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 시민지원금 재원 마련이 궁금하거든요.[오하근 예비후보] 시민 1인당 25만 원을 지급한다고 했을 때 약 700억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데요. 우리 순천시 예산이 2조라고 비추어 봤을 때 전체 예산의 한 3.5% 정도밖에 정말 적은 돈이거든요. 그것은 우리 낭비성 예산을 구조조정한다거나 특히 토목 공사 위주의 사업을 좀 세출 조정을 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특히 이번에 통합을 통해서 20조라고 하는 거대한 재정 지원이 있지 않겠습니까? 거대한 재정 지원의 일부를 민생 경제를 살리고 우선 시민들이 숨통을 틜 수 있는 그런 예산으로 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재원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할 것이 없다.저는 순천만 국가정원 리조트를 통해서 적어도 100만 명 이상의 외부의 관광객들이 순천에서 머무른다면 매년 2천억 원 이상의 돈들이 시민들 주머니에 들어가게끔 순천만 국가정원 리조트를 만들고 청년이 적어도 일자리와 주거 문제에 있어서는 우리 순천에 전혀 걱정하지 않도록 우리 청년, 신혼부부 만원주택 이런 것들을 통해서 더 큰 순천 이재명 정부의 순천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요.우리가 만든 이재명 대통령을 도구로 사용하고 민주당 순천시장 후보를 도구로 사용해서 정말 순천 발전에 큰 획기적 계기를 만들어냈으면 좋겠다.[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오하근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최황지 2026년 03월 17일 -
3주 전

[6·3 인물] "본선 경쟁력은 나"... '공공기관 유치·상생 발전' 역점
◀ 앵 커 ▶지방선거 출마 주자들에게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 오늘(16)부터 순천으로 가봅니다.먼저 24년 지방 정치 경험을 앞세운 서동욱 예비후보는 순천의 뛰어난 정주여건을 바탕으로 공공기관과 유력 기업을 유치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V C R ▶[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서동욱 예비후보] 안녕하십니까?[최황지 기자] 무소속 시장에 맞서서 민주당 주자들이 좀 도전하는 그런 경선 구도인데 선거 전략과 돌파구는 무엇입니까?[서동욱 예비후보] 시민들께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열망들이 크기 때문에 객관적인 상황들 자체는 저희 민주당에게 좀 유리하다고 보이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우리 민주당에 후보들이 좀 많은데 제가 다른 후보들에 비해서 본선 경쟁력이 가장 높은 후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서동욱 예비후보] 순천의 위기는 아무래도 좀 불통과 단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순천의 주요한 현안이었던 소각장 문제들이나 또 그린웨이 문제들이나 농업 예산 관련 문제들이나 결국에는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시민들의 의견들에 반해서 일방적으로 추진되면 이게 좋은 정책이라고 볼 수는 없는 거거든요.순천은 이제 정주여건이 상대적으로 좋으니까 연구개발 인력들을 좀 유치하는 이런 전략들을 좀 세워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K-디즈니 같은 경우에는 특정 기업을 중심으로 한 지원보다는 전체적인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든지 생태계를 조성한다든지 그런 것들이 앞으로 좀 지속 가능하지 않겠는가 싶습니다.[서동욱 예비후보] 결국에는 이게 기업이 선택하는 거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는 기업이 선택을 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인력, 정주여건 이런 모든 것들을 숫자로 입증할 수 있도록 우리 지역이 순천과 광양이 협력해서 그런 조건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어떻게 보면 가장 선행돼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서동욱 예비후보] 가장 큰 것은 이제 공공기관 이전입니다. 2차 공공기관 이전이 통합특별시장한테 권한이 주어질 건데 우리가 지금 2005년도에 광주에 있던 전남도청이 서부권인 무안 남악으로 이전을 했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2010년도 중반에는 한전을 비롯한 16개 공공기관, 어마어마한 기관이 이제 중부권인 나주 혁신도시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역 균형 발전 차원에서나 형평성 차원에서도 이번 2차 공공기관 이전에서는 순천을 비롯한 동부권에 유치가 돼야 된다.[서동욱 예비후보] 24년간 시의원부터 시작해서 국회 보좌관 도의원, 4선 도의회 의장까지 정말 24년 동안의 순천 시민들의 지지와 성원 덕분에 이렇게 성장을 했습니다. 그래서 늘 감사한 마음이고 24년 동안 키워주신 그 기간 동안에 가지고 있는 경험들 능력들을 통해서 이번에 순천을 좀 바꿔 나가겠습니다.[최황지 기자] 후보님,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서동욱 예비후보] 네, 고맙습니다.◀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16일 -
3주 전

[6·3 인물]"젊은 추진력으로 승부"..."여순광 연합이 생존 전략"
◀ 앵 커 ▶다음으로 한숙경 예비후보는 순천에 '산업통상부'를 유치해 여수와 광양을 아우르는 동부권 산업의 사령탑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청년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강한 추진력을 내세운 한 후보를, 최황지 기자가 만났습니다 ◀ V C R ▶[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한숙경 예비후보] 네, 반갑습니다.[최황지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했습니다. 특별시 상대로 꼭 확보하고 싶은 사업이 있다면 무엇이고 또 앞으로 순천의 비전은 어떻게 보세요?[한숙경 예비후보] 대통령께서 20조 예산을 확보를 해 주셨는데요. 이제 20조 예산을 주시면서 꼭 산업을 통해서 발전을 시키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저는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산업통상부 유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우리 신대지구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지도 있고 또 신대지구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금 속해져 있고 인근에 산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통합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순천에 산업통상부가 유치가 된다면 순천의 산업은 물론이고 여수의 석유화학이라든지 광양의 포스코라든지 국가산단도 지금 위기거든요. 이런 위기를 극복하려면 저는 단순한 특별법을 넘어서서 산업통상부를 유치를 해야지 우리 지역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한숙경 예비후보] 저의 이제 3합이라는 정신이 있습니다. 통합 통합을 통해서 탄탄해지고 화합 화합을 통해야지 전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합 연합이 되어야지만 우리가 강력해질 수 있거든요.과거에 여수·순천·광양 통합론이 계속해서 거론되어 왔지만 이런 부분들 솔직히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좀 실천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제가 단체장이 된다면 솔선수범해서 여수 단체장과 광양 단체장님들을 만나서 적극적으로 통합 유치에 대해서 논의하도록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한숙경 예비후보] 우주 산업 같은 경우도 그냥 이렇게 단순히 조립하는 구조를 넘어서 부품이라든지 이런 필요한 그런 부분들을 저는 메이드인순천이라는 브랜드를 좀 강화시켜서 좀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그런 구조를 만드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또 세계적으로 K-뷰티라든지 K-컬처라든지 K-푸드가 이제 중심에 서서 이렇게 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시민들하고 직접 삶의 현장에서 이렇게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그런 정책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한숙경 예비후보] 저에게는 젊음과 강한 추진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남 최초 청년 여성 도의원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국에서 민주당에서 여성 도의원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도의원 대표는 3선 정도는 돼야 할 수 있는지 이 또한 저의 실천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이제 실행할 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저는 공무원을 존중하고 시민을 섬기면서 일을 하겠습니다.[최황지 기자] 네 감사합니다.[한숙경 예비후보] 네 고맙습니다. ◀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16일 -
3주 전

[6·3 인물] "사택 부지 개발...특례시 조성"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주자들에게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한정기명 예비후보와이광일 도의회 부의장을 만나보겠습니다.먼저 정기명 후보는사택 부지를 개발해 청년 유출을 막고여수 중심의 특례시를 조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문형철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정기명 예비후보] 네. 안녕하세요.[문형철 기자] 인구감소와 청년 유출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십니까?[정기명 예비후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좋은 기업을 많이 확보해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해법이고요. 사고를 대전환해서 여수에 있는 사택 부지를 개발해야 됩니다. 그래서 다시 이사 오도록 해야 되고요. 거점별로 24시간 돌봄 시스템을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영유아 대상 의료, 교육, 그리고 양육 인프라를 구축해야 합니다.[정기명 예비후보] 기업들의 부담을 좀 완화하기 위해서 산업용 전기 요금을 인하해서 기업 부담을 경감해야 됩니다. 그리고 여수의 지속적인 관광 활성화를 위해서는 당머리에 있는 조선소를 이전해서 종포에서 국동, 소호동까지 수변공원을 연결하는 해양벨트를 브랜드화 해야되고요. 내년에 완공되는 일레븐 브릿지를 관광도로로 개설해서 파크골프장 등 주변 관광 콘텐츠를 확장해야 됩니다.[정기명 예비후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우리 시의 실정에 맞는 정부의 특별 행정기관을 우리 시로 이전해 주라. 그리고 또 우리 여수는 산업 용지가 절대로 부족하기 때문에 현재 지방 산단으로 개발 중인 율촌산단을 국가 산단으로 전환해서 조기에 조성해 주라. 그리고 현재 2,100m인 여수 공항 활주로를 3,200m까지 연장 건설해서 국제공항으로 승격해주라고 건의해서 많이 반영되기도 했습니다.[정기명 예비후보] 여수 반도 중심의 전남 유일의 통합 특례시를 조성하고 싶습니다. 내년이면 고흥-여수간 일레븐 브릿지가 완성되고, 또 연이어 남해 해저터널까지 개통되면 특례시가 대한민국 남해안 남중권의 중심 도시가 되고 또 국제 해양관광 도시로 거듭날 겁니다. 저는 지난 4년간 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서 최선을 다했습니다. 세계 섬박람회 성공 개최와 여수 시정의 연속성을 위해서는 다시 한번 제게 힘찬 응원과 지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13일 -
3주 전

[6·3 인물] "해양수산 공공기관 이전...교육자유특구 지정"
◀ 앵 커 ▶다음으로 이광일 도의회 부의장 만나보겠습니다.이 부의장은 해양수산 관련 공공기관 이전과교육자유특구 지정 등을 통해 여수 발전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문형철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이광일 부의장] 안녕하십니까?[문형철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게 되는데 가장 먼저 추진하고 싶은 핵심 사업이 있습니까?[이광일 부의장] 제가 가장 먼저 확보할 핵심 사업은 해양수산 관련 공공기관의 여수 이전입니다. 이를 통해서 여수를 대한민국 수산과 해양레저 산업의 전략적 거점으로 키워 나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여수 산단의 경쟁력 회복을 위해서 정부 차원의 편파적인 세제 혜택과 신산업 R&D 지원이 담긴 석유화학 패키지 지원책을 통합 특별시의 최우선 과제로 안착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이광일 부의장] 우선 교육자유특구를 지정해서 여수산단 기업들과 연계된 맞춤형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 청년들이 우선적으로 산단에 취업할 수 있는 실질적인 관산학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여수형 뉴딜 일자리 1만 개 창출과 함께 출산부터 보육까지 책임지는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내도록 하겠습니다.[이광일 부의장] 석유화학 중심에서 수소에너지와 첨단 신소재 산업으로 체질을 완전히 바꾸는 산단 대전환 로드맵을 가동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산업 역시 여수만 르네상스를 추진하겠습니다. 365개 섬을 잇는 일레븐 브릿지를 조기 완공하고 마리나 해양레저 인프라를 확충해서 관광객이 오랫동안 좀 머물면서 소비할 수 있는 고품격 체류형 관광 도시 여수를 완성하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이광일 부의장] 저는 3선 도의원의 경험과 예산 전문가의 역량을 여수 발전을 위해서 모두 쏟아붓겠습니다. 멈춰 버린 여수의 성장 엔진을 다시 깨우고 우리 아이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당당한 여수를 기필코 만들어내겠습니다. 이번에는 결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13일 -
3주 전

[6·3 인물] "특별시 출범, 여수 위기 극복 지렛대로"
◀ 앵 커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주자들에게 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6·3 인물,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한명창환, 주종섭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먼저 명창환 후보는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를 여수 위기 극복의 지렛대로 활용하자고강조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최황지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명창환 예비후보] 안녕하세요.[최황지 기자] 전남 광주 특별시가 이제 슈퍼 지자체가 됐잖아요. 이 특별시를 상대로 꼭 확보하고 싶은 사업이 있다면 어떤 게 있겠습니까?[명창환 예비후보] 미래 산업을 창출하는 산업 개조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어떤 사업들이나 정책들이 있습니다. 그 부분들을 통합 특별시의 재정 인센티브나 권한 이양과 관련된 부분들을 우리가 충분히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정부하고 기업들하고 구조조정 과정을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때 좀 중요한 아이템들을 잡아서 정부에 요청할 생각이고요.우리 여수가 철도 항만 공항 이런 게 다 갖춰진 곳이고 그다음에 남해안 남중권의 중심 지역이기 때문에 세계박람회장을 활용하는 국책 콘텐츠 프로젝트를 중앙정부에 요청을 하면 또는 통합특별시장에 요청하게 되면 충분히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저는 통합특별시에 그 상황들을 우리 여수시에 위기 극복을 하고 그다음에 미래를 준비하는 데 충분히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명창환 예비후보] 2024년 말에 이미 여수시에서 용역을 통해서 여수산단 200만 평 전체를 소부장 특화 단지로 만드는 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마 정부에서도 지금 3월에서 6월정도 공모를 할 건데 여수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 소부장 특화 단지를 지정해서 아마 도와줄 걸로 봅니다.[명창환 예비후보] 기본적으로 관광 트렌드가 좀 바뀌고 있습니다. 체험형 그다음에 고부가가치형 그다음에 감동을 주는 스토리 중심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시장이 되면은 일단 지역에 있는 로컬 콘텐츠 자원에 대한 조사를 좀 하고 그런 부분들을 하드웨어하고 소프트웨어를 엮어서 좀 관광을 관리를 하고 그다음에 외부인들에게 좀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관광 프로그램을 좀 만들 생각입니다.[명창환 예비후보] 지금 어쨌든 청년들한테 너무 우리 지역에 집값이 비쌉니다. 주거비를 낮출 수 있는 방안으로 청년 1만 원 임대주택을 약 300호 정도로 공급을 하고 그다음에 산단 사택 개발이라든지 여러 가지 지금 정책들을 통해서 거기 안에 산단의 근로자들이나 지역의 젊은이들이 입주할 수 있는 그런 주택을 공급할 필요가 있겠다.저는 한 30년 행정을 했던 그리고 이제 사무관부터 시작해서 고위 공무원까지 했기 때문에 중앙 정부와 전라남도를 다 아울러서 행정 시스템 정치 프로세스를 알기 때문에 여수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정책들을 발빠르게 바로 배우지 않고 실행할 수 있습니다.[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명창환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최황지 2026년 03월 12일 -
3주 전

[6·3 인물] "노후 산단 대개조, 여수를 고용위기지역으로"
◀ 리포트 ▶다음으로 주종섭 출마 예정자를 만나봅니다.여수산단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노후산단 개조와,고용위기지정을 촉구했습니다. ◀ V C R ▶[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주종섭 출마예정자] 네 안녕하십니까. 주종섭입니다.[최황지 기자] 인구 감소도 가속화되고 있고 청년들도 지역을 지금 떠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법이 절실한데 후보님 어떻게 보세요?[주종섭 출마예정자] 여수에서 육아 출산 정책, 교육 정책, 문화 정책 그리고 일자리 정책 등에 대대적인 혁신 과제가 따른다면은 성공한다면 여수는 다시금 인구 유입이 가능한 도시로 바뀔 수 있다고 판단되고 있고요.특히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여수형 일자리, 여수형 뉴딜을 통한 일자리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 접근하기 쉬운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주종섭 출마예정자] 올해 7월 1일 날 출범하게 되는 특별법에 의해서 철강 산업과 석유화학 산업에 대한 지원 내용을 지금 담고는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이에 대한 실행이 반드시 시급히 이루어져야 하고요. 여수 국가산단의 경우 산업 대전환에 따른 것 그리고 에너지 자족도시의 구축에 따라서 RE100 산단이나 첨단 산업단지로서의 전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주종섭 출마예정자] 노후화된 산단을 개조하는 것, 여수형 뉴딜의 실행으로 이를 통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안전과 환경 문제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합니다. 특별히 여수 지역의 고용 실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고용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이 돼 있는데 이것은 언 발에 오줌 누는 식입니다. 임시방편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수를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을 해야만 합니다.[주종섭 출마예정자] 인프라가 먼저 확보가 된다면 여수항의 국제항 승격, 여수공항 승격, 여수항에 국제선 입항 그리고 크루즈선 기항 등 여수박람회장에 국제 아레나 시스템이 갖춰진다면 관광 인프라가 그 정도 확보가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주종섭 출마예정자] 먼저 저는 여수 시민들하고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후보자다. 그리고 여수 시민주권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수 시민들에 의한 행정 감시단인 레드카드팀 그리고 골목시장실, 또 여수 5일장 정책 간담회를 수시로 열면서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최황지 기자] 네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후보님 감사합니다.[주종섭 출마예정자] 감사합니다.
최황지 2026년 03월 12일 -
4주 전

[6·3 인물] "국가산단 확충...최초 여성시장 도전"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주자들에게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한백인숙, 서영학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먼저 백인숙 후보는 국가산단 확충 등을 통해 획기적인 지역발전을 이루는 최초의 여성시장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문형철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백인숙 예비후보] 안녕하십니까?[문형철 기자] 지역의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관광 산업이 불황을 겪고 있는데 어떤 해법 필요하다고 보세요?[백인숙 예비후보] 여수산단은 고부가가치의 화학산업으로 고도화시켜야 된다고 생각이 들고요. 율촌 제2, 3산단을 임해산업의 국가산업단지로 지정을 해서 땅을 좀 만들어야 되겠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 관광 부분에서는 국제컨벤션센터를 좀 빨리 조기에 건립해서 대한민국의 3대 크루즈 기항지로 도약을 시키고 싶습니다.[백인숙 예비후보] 율촌 산단과 율촌 신도시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주항공 소부장산업과 기술 인력의 배드타운으로 좀 조성을 하고, 또 100년 동안 지속 가능한 산업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전남광주통합시의 지방 분권을 통해서 여수에 남해안 관광개발청 유치를 적극적으로 좀 해보고 싶습니다.[백인숙 예비후보] 청년이 빠져나가는 것은 미래가 빠져나가는 것과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청년을 장기 고용한 그런 우수 업체에다가 파격적으로 좀 지원을 하고요. 스타트업을 50개 정도를 유치해서 우리 청년들이 일할 수 있는 그런 일이 넘쳐나는 그런 도시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최초의 여수의 24시간 돌봄을 시범적으로 운영해 보고 싶습니다.[백인숙 예비후보] 한반도 KTX는 서울에서 여수까지 1시간 40분 정도 걸리기 때문에 관철시켜 보고 싶고, 1995년 지방자치 실시 이래 전남에서는 여성단체장이 0명입니다. 정말 열심히 할 테니까 관심 있게 봐주시고 최초 여성 의장으로서 이미 검증됐고요. 또 유리 천장을 깬 백인숙이 적임자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문형철 기자]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백인숙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11일 -
4주 전

[6·3 인물] "세계적 문화 인프라 유치...공공기관 이전에 역점"
◀ 앵 커 ▶다음으로 서영학 예비후보 만나보겠습니다.서 후보는 세계적인 문화·관광 인프라를 유치하고, 공공이관 이전 등을 추진해 여수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리포트 ▶[문형철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서영학 예비후보] 네. 안녕하십니까?[문형철 기자] 지역의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이 불황을 겪고 있는데 어떤 해법이 필요하다고 보세요?[서영학 예비후보] 네. 우선 추가 감산 논의가 있는데, 산업 재편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배제되지 않도록 해야 될 것이고요. 석유화학의 고도화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신산업을 위한 소부장 산업을 육성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둘째 관광 부분은 시민이 행복해야 관광객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적인 문화 브랜드, 예컨대 구겐하임 미술관을 여수에 유치하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이순신 트레일, 그리고 도심과 해안을 잇는 야간 산책 문화를 만들도록 하겠고요. 시민이 향유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서관인 도서관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서영학 예비후보] 일단 산업 재배치 부분인데,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에너지 구조를 전환할 수 있는 SMR 신산업을 배치하겠고요. 그리고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수협중앙회를 여수로 유치하고 환경공단을 여수로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서영학 예비후보] 일단 일자리 부분에서 청년들의 창업을 활성화시키고 벤처 생태계를 높일 수 있는 1천억 원 규모의 여수 펀드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과 의료 인프라가 중요한데 특히 의료 부분에 있어서는 공공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국립 재활원 남부 분원을 유치하고 국립해양경찰병원을 여수로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거 부분에 있어서 지금 통합시 특별법에 규정되어 있는 '청년 특별지구' 이것과 연계해서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임대주택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영학 예비후보] 일단 인구 순유출을 제로로 막고 그리고 일자리를 1만 개 창출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객을 1,500만 명을 선을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치열함 치열함인데요. 청와대 근무 시절 밤을 새우는 그 치열함을 여수 시정에 묻어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장에서 문제와 답을 찾겠습니다. 중앙과 청와대에서 경험한 15년의 경력과 중앙 네트워크를 통해서 최대한 많은 자원을 여수로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시민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실용 행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문형철 기자] 네. 후보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서영학 예비후보] 네. 감사합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11일 -
4주 전

[6·3 인물] "'경영인' 필요한 여수..정밀화학 조기 신설"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주자들에게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하는김창주, 원용규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먼저 김창주 예비후보는기업 경험 경험을 바탕으로정밀화학 산단 전환을 통해청년들의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V C R ▶[최황지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김창주 예비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최황지 기자] 여수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이 침체를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한 후보님의 해결책 있습니까?[김창주 예비후보] 산업위기선제대응 지역 지정 시에 정부가 확정해 두었던 3700억 원과 기타 다른 예산들을 확보해서 시급히 투입해야만이 산업 플랜트 건설 노동자들, 지역 협력업체들 그리고 이것과 연관되어져 있는 지역의 중소 상인들의 생계를 확보해내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여수 관광이 보는 관광의 한계에 다달랐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즐기고 휴식을 취하고 힐링을 취하는 다른 단계의 관광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져야 된다.[김창주 예비후보] 전남 서부 지역에 비해서 오히려 동부 지역이 인프라라든가 접근성을 위한 사회 자본, 간접 자본에서 훨씬 뒤처져 있어요. SOC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건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야 되고 또 여기에 대한 어떤 지역의 갈증과 목마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김창주 예비후보] 정밀화학 산단은 사실은 그 생산 품종도 다양하고 부가가치도 높고 고용 창출 효과도 기존의 범용 상품을 생산하는 기존 석유화학 산단보다는 훨씬 다양하고 많은 수요가 많습니다. 그래서 청년들한테 저는 충분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김창주 예비후보] 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이 경영을 선택할 때 여수의 미래는 반드시 밝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최황지 기자]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후보님. 감사합니다.[김창주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최황지 2026년 03월 10일 -
4주 전

[6·3 인물] "'경영인' 필요한 여수..정밀화학 조기 신설"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주자들에게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하는김창주, 원용규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먼저 김창주 예비후보는기업 경험 경험을 바탕으로정밀화학 산단 전환을 통해청년들의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최황지 기자입니다. ◀ V C R ▶[최황지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김창주 예비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최황지 기자] 여수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이 침체를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한 후보님의 해결책 있습니까?[김창주 예비후보] 산업위기선제대응 지역 지정 시에 정부가 확정해 두었던 3700억 원과 기타 다른 예산들을 확보해서 시급히 투입해야만이 산업 플랜트 건설 노동자들, 지역 협력업체들 그리고 이것과 연관되어져 있는 지역의 중소 상인들의 생계를 확보해내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여수 관광이 보는 관광의 한계에 다달랐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즐기고 휴식을 취하고 힐링을 취하는 다른 단계의 관광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져야 된다.[김창주 예비후보] 전남 서부 지역에 비해서 오히려 동부 지역이 인프라라든가 접근성을 위한 사회 자본, 간접 자본에서 훨씬 뒤처져 있어요. SOC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건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야 되고 또 여기에 대한 어떤 지역의 갈증과 목마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김창주 예비후보] 정밀화학 산단은 사실은 그 생산 품종도 다양하고 부가가치도 높고 고용 창출 효과도 기존의 범용 상품을 생산하는 기존 석유화학 산단보다는 훨씬 다양하고 많은 수요가 많습니다. 그래서 청년들한테 저는 충분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김창주 예비후보] 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이 경영을 선택할 때 여수의 미래는 반드시 밝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최황지 기자]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후보님. 감사합니다.[김창주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최황지 2026년 03월 10일 -
4주 전

[6·3인물] "침체된 지역 경기, '어린이대공원'으로 돌파"
◀ 앵 커 ▶다음으로 원용규 예비후보 만나보겠습니다.원 예비후보는 여수의 경기 침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관광 산업 활성화를 꼽았는데, 이를 위해 어린이대공원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V C R ▶[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원용규 예비후보] 네. 안녕하세요.[최황지 기자] 여수가 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지역의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 그리고 관광 산업이 다 침체를 겪고 있는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한 후보님의 비전 있으십니까?[원용규 예비후보] 산업위기선제대응 지역 제도가 있습니다. 이 제도가 2027년 4월까지 돼 있는데 이것을 우리 여수시에서 활용을 잘해야 됩니다. 첫째는 범용 제품을 중심으로 해서 친환경 고기능 제품으로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변화를 줘야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그 제도를 활용할 때 지금 중소기업들 여기에 경영 안정 자금을 최대 10억까지 신속하게 지금 풀어줘야 합니다. 세 번째로는 여수공단을 수소 또는 친환경 소재, 이런 쪽으로 변형을 가져갈 수 있도록 자꾸 유도해야 합니다.[원용규 예비후보] 첫째는 어린이대공원을 추진하고 워터파크 같은 경우를 여수에다가 추진하게 되면 상당한 일자리 창출이 늘어나고 부가가치가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원용규 예비후보] 현대자동차. 그 회사에 현재 배터리 산업이라든지 자동차에 관련된 전자산업 이런 것이 많기 때문에 현대자동차 생산을 이쪽으로 유치하고 싶습니다.[원용규 예비후보] 건설 경기를 살려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광 산업에서 살면 자동으로 건설 경기가 살아납니다. 젊은이들이 취업할 수 있는 자체 교육 시스템을 여기서 우리 시에서 교육청과 협의를 해서 그걸 창출해 내야 되겠습니다.[원용규 예비후보] 후보자 중에 어떤 일을 해 왔는가 공직에 계신 분도 있을 테고 사업에서 돈을 버신 분도 있을 테고 저처럼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시민을 위해서 일을 했던 사람도 있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시민 여러분께서 잘 판단하셔서 시민 여러분의 투표에 의해 지역사회가 변화가 올 수 있다는 것을 꼭 명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최황지 기자]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후보님. 감사합니다.[원용규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최황지 2026년 03월 10일 -
4주 전

[6·3 인물]"대학병원 유치...국제군인영화제 개최"
◀ 앵 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희 여수MBC는 지자체장 출마 주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발전에 대한 구상과 전략을 들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순빈, 김영규 예비후보를 차례로 만나봤는데요.먼저 김순빈 후보는 대학병원 유치와 국제 군인영화제 개최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문형철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김순빈 예비후보] 네. 안녕하십니까?[문형철 기자] 여수지역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이 침체를 겪고 있는데 어떤 해법이 필요하다고 보세요?[김순빈 예비후보] 저는 만약에 시장이 된다면 우리 도와, 정부와, 그룹사 회장님들을 만나서 그 해법을 찾아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수 관광은 이제 국내 관광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빨리 여수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시켜서 우리 360여 개 섬을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김순빈 예비후보] 제가 대학병원 유치위원장을 5년 동안 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의 생명이 달려있는 일이고 또 국가산단이 있기 때문에 이 대학병원을 꼭 유치해야 됩니다. 어느 시민이 재활센터가 없어서 광주로 서울로 이렇게 가족까지 다 고통을 겪었다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재활센터 꼭 여수에 만들어내겠습니다.[김순빈 예비후보] 네. 지금 묘도에는 에코에너지 허브 조정 사업을 아직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에서 약 2만 5천 명 정도의 일자리를 만들고, 군인 국제영화제를 만들어서 1만 5천 개 정도의 일자리를 만들어서 청년이 살기 좋은 여수를 만들고 여수가 힘차게 어린이 소리나는 도시로 만들어 내겠습니다.[김순빈 예비후보] 화려한 양복보다 작업복을 입고 현장을 뛰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면서 골목골목 현장을 다니면서 여수의 미래를 꼭 만들어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 김순빈에게 꼭 힘을 실어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09일 -
4주 전

[6·3 인물]"초대형 식물원 조성...율촌개발 주력"
◀ 앵 커 ▶다음으로 김영규 예비후보 만나보겠습니다.김 후보는 하수종말처리장을 활용해관광콘텐츠를 조성하고 율촌지역을 동부권 산업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리포트 ▶[문형철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김영규 예비후보] 안녕하십니까?[문형철 기자] 지역의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관광 산업이 침체를 겪고 있는데 어떤 해법이 필요하다고 보세요?[김영규 예비후보] 석유화학은 기업 연구소를 유치하고 첨단 산업 투자에 대해 지원을 대폭 늘려서 기업이 더 많은 투자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월동 하수종말 처리장에 그 상부에다가 초대형 식물원을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가막만 일대에는 초대형 리조트 같은 것을 유치해서 가막만을 새로운 관광 단지로 만들 것입니다.[김영규 예비후보] 여수는 첨단 석유화학, 또 수소산업과 소형 조선소를 특화로 하고 소부장 산업단지도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저는 가장 적합한 부지를 율촌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부장 산업과 수소 자동차 공장 연관 산업단지로 조성해서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 것입니다.[김영규 예비후보] 새로운 산업과 투자 유치를 통해서 더 많은 월급을 받는 일자리를 만들겠습니다. 또 청년 상인들에게도 임대료를 지원해 주고 청년 창업센터 설립을 통해서 청년들이 지역에서 공부하고 지역에서 일하는 환경을 꼭 만들 것입니다.[김영규 예비후보] 공약도 시민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저는 시민의 생활을 제일 잘 알고 있고 여수 지역을 누구보다 제일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로 여수 시민이 대접받는 세상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기대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3월 09일 -
1개월 전

'내가 초대 통합시장 적임자' 진검승부 돌입
◀ 앵 커 ▶오는 7월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을 앞두고초대 통합시장을 뽑는 경선 정국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경선 후보들간의 기싸움에 불이 붙으면서그동안의 눈치싸움이본격적인 진검승부를 하는 모양새로변하고 있습니다.정용욱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한 이후 김영록 지시가 광주를 찾았습니다.통합특별시장 예비경선을 앞두고단순한 방문을 넘어시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행보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INT ▶ 김영록 전남지사"정부에서 구청 단위의 교부세를 지원하도록 해 줘야 됩니다. 저는 이것을 우리 5개 구청장님들 다 힘을 합쳐서 건의를 했는데.."김 지사는 앞으로도 북구 광산구 남구에서 소통 행보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전남지사가 광주의 안마당을 공략한다면강기정 광주시장은전남 지역을 파고들고 있습니다.(투명수퍼)강 시장은 이번주에만 순천 장흥 화순 구례 담양 전남 5개 시군에서 '상생토크'를 진행하며 주민들과 접촉하는 등 소통 행보를 강화합니다.경선 후보인 현역 의원들도 경선 규칙에 대한 찬반 입장을 밝히며본격적인 기싸움에 나섰습니다.초대 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한 신정훈 의원은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안한5인 본경선, 시민배심원제, 순회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며 공정한 경선을 통해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 신정훈 의원"어떤 경선이라도 결정하면 따른다 이런 원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은 다행히 우리 당이 그런 숙의 과정을 이렇게 배치해서 저는 잘된 일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반면 민형배 의원은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가규칙을 논하는 게 부담스럽다면서도권리당원과 여론조사 방식의 기존 룰대로 경선을 치르는 게 좋다며 시민배심원제에 대해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INT ▶ 민형배 의원 "투명하게 말썽이 나지 않도록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저는 이걸 가능하면 (경선을) 단순화해서 접근하는 방식이 좋겠다"초대 통합특별시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이제는 단순한 탐색전을 넘어'내가 통합시장의 적임자'임을 강조하는 진검승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MBC 뉴스 정용욱입니다. ◀ END ▶
정용욱 2026년 03월 03일 -
1개월 전

전남광주특별시장, 5인 결선.배심원제.순회경선 가닥
더불어민주당이6.3 지방선거에 나설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공천과 관련해공천 방식을 결정했습니다.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전남광주특별시장 당내 결선을5인 결선과 시민배심원제, 권역별 순회경선 방식으로 정하고경선룰을 최고위원회에 공식 제안했습니다.공관위는현재 특별시장 공천신청자 8명 모두를경선 후보자로 선정했으며광주와 전남 권역별로 합동연설회 등을 열어상위 5명으로 압축하고본경선에서는 시민공천배심원제를 포함해순회투표 등을 실시할 계획라고 덧붙혔습니다.
김종태 2026년 03월 02일 -
1개월 전

지역 첫 특별시장은 누구?..2강 구도에 '경선룰' 촉각
◀ 앵 커 ▶전남과 광주가 40년 만에 다시 하나의 지자체로 통합되면서오는 6·3 지방선거에서는단 한 명의 특별시장이 선출됩니다.판이 커지면서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해졌고변수는 더욱 많아졌다고 하는데요.6·3 지방선거의 인물과 구도를 짚어보는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최황지 기자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의 선거 판세를 분석했습니다. ◀ 리포트 ▶40년 만에 재결합한 전남과 광주.조직은 커지고 권역도 넓어졌지만단체장 경쟁은 더 치열해졌습니다.민주당의 중심에서 펼쳐지는 선거다 보니 내부 경선 경쟁이 최대 관전포인트입니다.현재 전남에선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 이개호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철현 국회의원 등 4명이광주에선 강기정 광주시장을 비롯 민형배 의원, 이병훈 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수석 부위원장, 정준호 의원 등 4명이 출마 후보로 거론됩니다.[판CG1] 최근 실시된 여론조사에선 민형배 의원과 김영록 지사가 두 자릿수 지지율로 선두권을 형성했고, 다른 후보들은 한 자릿수 지지율을 보였습니다.[판CG2] 다른 조사에서도 민 의원과 김 지사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이며 양강구도를 형성한 듯 했지만표심을 정하지 못한 유보층이 20%를 넘어섰습니다.민주당의 8명의 후보는 지난주 개별 면접을 모두 진행했습니다.이를 견제할 야당 주자로진보당 이종욱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이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민주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인 데다 선거구까지 넓어지면서 야당의 진입 장벽은 더욱 높아졌습니다.현재까지 국민의힘, 조국혁신당 등야당의 출마 후보는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이번 선거의 핵심 변수는 민주당의 경선룰과 후보 간 단일화 여부입니다.특히 전남과 광주의 당원과 유권자 수가 다른 만큼 권리당원 표 반영을 놓고 공방이 벌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리고 경선 방식을 놓고선 순회 경선이 통합 취지에 부합할 수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판CG3] ◀ SYNC ▶ *오승용 / 메타보이스 이사*"순회 경선을 했을 경우 후보 간에 합종연횡을 자극하고 촉진하는 효과들이 있어서.. 지역 이해와 요구에 대한 반영들이 부족했던 부분들을 조금 수렴할 수 있도록 하는 (효과도 있습니다.)"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국회 통과와 함께 오는 6·3 지방선거를 향한 특별시장 후보들의 경쟁은 앞으로 더 본격화할 예정입니다.MBC 뉴스 최황지입니다. ◀ END ▶
최황지 2026년 03월 02일 -
1개월 전

"경선이 본선"...민주당 주자 '각축전'
◀ 앵 커 ▶전남동부지역 지자체장 선거 판세를 짚어보는 시간, 오늘은 고흥군입니다.소수정당이나 무소속 주자 없이민주당 후보들이 공천권 경쟁을벌이는 구도로 굳어지는 분위기인데요.경선이 곧 본선인 상황에서 현 군수의 연임을 저지하기 위한 도전자들의 표심 잡기 행보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지금까지 고흥군수 선거에 뛰어든 인사는 모두 6명.[C/G 1] 공영민 군수와 류제동 고흥군의회 의장, 박준희 전 고흥군 기획실장과안정민 전 고흥군체육회장,신순식 전 전남체신청장과김학영 전 고흥경찰서장으로 모두 민주당 소속입니다./// 이 가운데 김학영 전 경찰서장은민주당 예비후보 자격심사를 아직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고, 재심 결과는 이르면 다음 달 초 나올 예정입니다.소수정당이나 무소속 주자가 없다 보니,경선이 곧 본선인 상황.결국 민주당 공천권을누가 거머쥐느냐가 핵심입니다.기본적인 판세는 현직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공영민 군수가 일단 우세를 점한 분위기입니다.[C/G 2] 지난해 12월에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공 군수의 후보 적합도는 59.3%.[C/G 3] 이어 올해 1월 여론조사에서 나온 지지도는 56.9%로 두 조사 모두 다른 주자들과 오차범위 밖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출마 주자가 5명 이상이라 일단 예비경선을 통해 2~3명 정도를 추린 뒤본경선을 치르는 방식이 유력합니다.현 군수에 맞서는 도전자들은 경로당과 전통시장, 행사장 등 지역 곳곳을 돌며 얼굴 알리기에 공을 들이는 한편,예비경선에 대비해 권리당원을 중심으로표심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주자들 간의 연대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지만,다음 달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이후 몸집 불리기를 위한단일화 논의가 이뤄질지도 고흥군수 선거의 관전 포인트입니다.한편, 연임을 노리고 있는 공영민 군수는 민주당 경선 일정과 방식이 확정된 이후출마 기자회견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MBC NEWS 문형철입니다. ◀ END ▶
문형철 2026년 02월 27일 -
1개월 전

여수MBC 뉴스 채널 프로모션
유튜브 여수MBC 뉴스 채털 6.3 지방선거 코너에 들어오시면, 뉴스에서 전해드린 선거 소식 외에도이번 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보다 자세한 발언 내용과 인터뷰, 그리고 다양한 기획 영상들을 찾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오늘 까지만 해 봅시다//
박광수 2026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