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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치료 늑장..의료 사고 논란 - R

◀ANC▶ 광양에 사는 한 80대 노인이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는 바람에 크게 다쳤습니다. 바로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담당 의사는 항생제만 처방한 채 휴가를 떠났습니다. 상처는 악화됐고, 결국 노인은 대수술을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광양에 사는 80살 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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