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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 주력산업 전환 시급"‥통합 첫 행감 '후끈'
◀ 앵 커 ▶글로벌 과잉 공급과 저가 공세의 영향으로침체일로를 걷고 있는 동부권의 주력 산업.이를 반영하듯 통합특별시에 대한 첫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반도체 산업과의 연계 전략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순천에 있는 전남테크노파크에 핵심 기능을 배치하고,전남대 여수캠퍼스를 활용해수산 전문인력을 양...
문형철 2026년 11월 06일 -

반짝 특수 끝난 섬…사후활용도 '숙제'[섬박람회, 무엇을 남겼나⑤]
◀ 앵 커 ▶축제는 끝났지만 정작 주인공이어야 할 섬 주민들의 삶은 달라진 게 없습니다.박람회 기간 반짝 늘었던 관광객의 발길은 뚝 끊겼고, 병원 한번 가기 힘든 뱃길은 여전히 그대로입니다.여기에 또다시 수백억 원을 들여야 하는행사장 사후활용까지, 박람회가 남긴 과제가 가볍지 않습니다.여수세계섬박람회를 결산하...
박현주 2026년 11월 06일 -

국립순천대-경국대, 의대설립·교육발전 협력
지역의대 신설이 확정된국립순천대와 국립경국대가의대 설립과 교육 발전을 위해 손잡았습니다.양 대학은 어제(5) 경국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의대 설립 역량과 전문성을 공유하고지역의료 인재 양성에 노력하기로 했습니다.협약에 따라, 의대 설립 정보와교육과정 개발·운영, 교원 확보 사례를 공유하고정원 확대, 세미나...
유민호 2026년 11월 06일 -

송형곤 의장, 국회 찾아 '우주선 철도' 건의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이국회를 찾아 고흥 우주선 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했습니다.송 의장은 오늘(6) 국회에서 열린 조정식 국회의장과 간담회에서 고흥 나로우주센터의 접근성을 개선하고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철도 건설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
유민호 2026년 11월 06일 -

시민사회 "국립의대, 정치·행정이 일할 시간"
전남권 국립의대의차질 없는 후속 절차 추진을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순천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전남광주 동부권 범시민추진위원회는오늘(6) 성명을 내고 이제는 정치와 행정이 일할 시간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범시민추진위는 정부는 예산,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행정으로, 정치권은 예산이 해마다 깎이지 않도...
유민호 2026년 11월 06일 -

씹을수록 고소한 올벼쌀...소포장 간식으로
◀ 앵 커 ▶밥상 위 쌀밥은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우리 쌀의 화려한 변신은 이어지고 있습니다.가을철 대표 주전부리였던 올벼쌀이 스틱형 간편식에 이어 식사 대용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황금빛으로 물든 가을 들녘.수확한 찰벼를 뜨거운 수증기로 찌고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쳐...
문연철 2026년 11월 06일 -

여수시 정수애 팀장, 청백봉사상 대상 수상
여수시 수도행정과 정수애 팀장이제 50회 청백봉사상 시상식에서전국 지방공무원 가운데 유일하게대상을 수상했습니다.청백봉사상은행정안전부와 중앙일보가 공동 주최하는전국 단위의 권위 있는 상으로청렴성과 봉사정신,주민 복리 증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합니다.정 팀장은 이번 시상에서섬 주민들의 목욕과 진료를 지...
김종태 2026년 11월 06일 -

광양 파노라마 워크, 10일부터 정식 운영
광양 구봉산 파노라마 워크가 오는 10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갑니다.광양시는 지난달 9일부터 한 달 동안시범 운영된 파노라마 워크를오는 10일부터 시간 당 200명 씩사전예약제로 본격 운영하고,동절기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개방하기로 했습니다.광양 파노라마워크는 지난 한 달 시범 운영 기간 동안 7만 5천여...
김주희 2026년 11월 06일 -

광양시 옥곡면사무소 신 청사에서 업무 개시
광양시 옥곡면사무소가새 청사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광양시 옥곡면은 지난해 6월 착공해지난달 준공한 지상 2층,연면적 천400여 ㎡ 규모의 신청사에서본격적인 행정 업무를 시작하고,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옥곡면은 신청사 운영을 계기로주민들의 행정서비스 이용 ...
김주희 2026년 11월 06일 -

순천경실련 "전라선 KTX 증편·고속화 촉구"
순천경실련이 호남선·전라선 KTX의 만성적인 승차권 부족 문제에실질적인 정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경실련은 성명을 내고 지난 9월 KTX·SRT 통합 운행으로 추가 좌석이 공급됐지만, 주말과 연휴의 승차권 부족 문제가 충분히 해소됐는지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주말·연휴 열차 증편과 좌석 확대,전라...
유민호 2026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