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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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남도장터-영암·완도·고흥 온라인 쇼핑몰 연계 운영
전라남도가 남도장터와 시·군 개별 쇼핑몰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계해 운영 효율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남도장터와 영암·완도·고흥 등 3개 군은 어제(28일)오는 3월 시스템 본격 가동을 목표로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으로 남도장터가 구축한통합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주문·배송·정산 과정이 일괄 처리되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 -

양식장 관리도 AI로.. '스마트 양식' 실험 본격화
◀ 앵 커 ▶지구 온난화로 바다 수온이 오르고이상기후가 일상화되면서양식어가의 폐사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바다 양식장 관리 시스템에AI를 도입한 현장에 박종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지난 2012년 완도로 귀어해전복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는 이현구 씨.10년 넘게 바다를 지켜봤지만요...
박종호 2026년 01월 26일 -

내년 전남 SOC 국비, 1조 4천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SOC 국비 예산은 고속도로의 경우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 가운데 광주~강진 1단계 구간은 잔여 공사비 천3백억여 원을 전액 확복해 내년 11월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고강진~완도 구간도 실시설계비 80억 원을 확보...
김윤 2025년 12월 22일 -

내년 전남 SOC 국비, 1조 4천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SOC 국비 예산은 고속도로의 경우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 가운데 광주~강진 1단계 구간은 잔여 공사비 천3백억여 원을 전액 확복해 내년 11월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고강진~완도 구간도 실시설계비 80억 원을 확보...
김윤 2025년 12월 22일 -

서울~제주 고속철도 구축 사활..해남·완도 '경유지'로
◀ 앵 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서울과 제주를 잇는 고속철도 사업의반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계획이 반영될 경우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해남과 완도를 거쳐 제주로 이동하는철도 노선이 만들어지게 되는 건데요.이런 가운데, 오늘 국회에서는고속철도 유치 가능성을 점검하는토론회가 열렸습...
윤소영 2025년 12월 17일 -

생활위기 전남도민 누구나 '그냥 드림' 혜택
갑작스러운 생활 위기나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남 도민을 위한 '그냥드림' 시범 사업 추진됩니다. '그냥드림'은 소득 심사 없이 누구나 지정된 7개 마트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1인당 2만원의 라면과 햇반 등의 먹거리 꾸러미를 즉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전남에선 내년 4월까지 5개월간광역푸드마켓과 영광 푸드마켓...
서일영 2025년 12월 05일 -

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소멸 위험 진입' 전남, 20개 시·군 소멸 위험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진도와 신안 등20개 지차제가 인구소멸 위험과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소멸 위험 진입지역은 전남은 포함한 8곳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전남의 소멸 고위험 지역은 진도와 완도 등 13곳, 위험 단계는 화순 등 7개 시군으로나타났습니다.
최다훈 2025년 11월 20일 -

명품 '곱창김' 수확 한창..어촌에도 다시 활기
◀ 앵 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서남해에서는 명품 김으로 불리는'곱창김' 수확이 한창입니다.일반 김보다 가격도 높다보니 어촌에는 오랜만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안선이 복잡하고 섬이 많아조류의 흐름이 원활한 진도군 앞바다.미네랄 등 영양분이 풍부해곱창김 생산에 최적지입니다....
박종호 202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