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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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 없이 바다로..늘 시민이 먼저였던 소방관
◀ 앵 커 ▶박승원, 노태영.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로순직한 두 소방대원의 이름입니다.위험 앞에서늘 한 걸음 먼저 나섰던 사람들.자신의 안위보다 시민을 먼저 생각했던그들의 기록을 전해드립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3일, 전남 완도에서차량 내부 보조배터리에서 시작된 불로탑승자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윤소영 2026년 04월 13일 -

순직 소방관 조문 행렬..김민석 총리 "다시는 이런 아픔 없어야"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 도중순직한 소방관 2명의 빈소에조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김민석 국무총리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오늘(13) 오전 전남 완도대성병원에 마련된두 소방관의 장례식장을 찾아희생자들에게 헌화하고,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이런 아픔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정부가 최...
김진선 2026년 04월 13일 -

예비신랑·세남매 아빠‥휴일 아침 안타까운 참변
◀ 앵 커 ▶완도 냉동창고 화재 소식 이어갑니다.오늘 순직한 2명의 소방관들은 아이 셋을 둔 아버지였고,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었습니다.유족과 동료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진압을 위해 공장 안에 진입했다 끝내 가족 품으로돌아오지 못한 두 소방대원이 ...
윤소영 2026년 04월 12일 -

라)완도 냉동창고에서 화재..소방관 2명 순직
오늘(12) 오전 8시 25분쯤전남 완도의 한 냉동창고에서 불이 나진화 작업에 투입된 소방관 2명이순직했습니다. 숨진 소방관들은 가장 먼저 현장에도착했던 이들로 2차로 진입한 창고 내부에서유증기가 폭발해 불이 확산하면서 미처빠져나오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이들은 삼남매를 키우는 40대 소방위와오는 10월 결혼...
김진선 2026년 04월 12일 -

달리던 SUV '펑'..보조배터리 화재로 바다 추락까지
◀ 앵 커 ▶ 달리던 SUV 차량에서폭발과 함께 불이 나탑승자가 탈출 과정에서 바다에 빠지는아찔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차량 내부에 있던 보조배터리가원인으로 지목됐는데,밀폐된 차량 안에서는더 큰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불길에 휩싸인 SUV 한 대가바다로 빠지기 직전 가까스로 멈춰섭니다....
윤소영 2026년 04월 06일 -

'키오스크 배울래요' 섬 마을 편지에 기업이 응답
◀ 앵 커 ▶지역의 한 섬마을에서 "키오스크를 배우고 싶다"며 보낸 편지가 기업을 움직였습니다.무인 주문기가 일상이 된 시대,한글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선물됐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전남 완도 금일도의 한 마을회관.평균 연령 80대 어르신들이 모인문해교실에서 색다른 수업이 시작...
박종호 2026년 03월 25일 -

전남도, 섬 발전 사업 1천353억 원 투입
전라남도가 올해 섬 발전 사업에 총 1천353억 원을 들여인프라와 정주 여건을 개선합니다.이번 사업은 여수, 완도 등 10개 시군, 102개 섬이 대상으로 방파제 보강과 물양장 설치,연륙·연도교와 도선 건조 신축,주민 쉼터 조성 등이 추진됩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는 거문도 덕촌 특성화사업과여수 동도·삼산면 여객선 접...
유민호 2026년 03월 23일 -

강제 출국 시도 적발..."늦장 행정이 문제"
◀ 앵 커 ▶고흥군에서 한 외국인 계절근로자가임금 착취와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에 대해전해드렸는데요.오늘 새벽, 이 근로자를 관리하던 중개업자가다른 외국인 근로자들을강제 출국시키려다 적발됐습니다.박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는 45인승 전세버스,중개업자 한모 씨가본인이 관리하던 ...
박현주 2026년 03월 09일 -

막바지 귀성 행렬...기차역·전통시장 '북적'
설날을 하루 앞두고지역에서도 막바지 귀성 행렬이 이어졌습니다.기차역과 터미널은고향을 찾은 귀성객들로 북적였고,전통시장에도명절 음식을 준비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이어졌습니다.또 여수에서는 여객선 운항에 차질이 없었지만풍랑주의보로 인해 목포와 완도 등전국 17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통제되면서고향 방문객...
김단비 2026년 02월 16일 -

김영록 지사 “숟가락 위치 정해 놓고 이사하나”..청사 주 소재지 해명
전남광주통합시의 주 청사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김영록 전남지사는 "이사갈 때 숟가락 위치를 정해놓고 가느냐"는 선통합론을 강조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오늘 완도에서 열린 시도 행정통합 도민공청회에서 "모든 옥석을 가려서 추진하기에는 어렵다”며 간담회 과정에서 뒤바뀐 통합청사 주 소재지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서일영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