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저희 여수MBC는
지자체장 출마 주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발전에 대한 구상과 전략을
들어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순빈, 김영규 예비후보를
차례로 만나봤는데요.
먼저 김순빈 후보는
대학병원 유치와 국제 군인영화제 개최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문형철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김순빈 예비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문형철 기자] 여수지역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이 침체를 겪고 있는데 어떤 해법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김순빈 예비후보] 저는 만약에 시장이 된다면 우리 도와, 정부와, 그룹사 회장님들을 만나서 그 해법을 찾아내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여수 관광은 이제 국내 관광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빨리 여수공항을 국제공항으로 승격시켜서 우리 360여 개 섬을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관광객을 유치하겠습니다.
[김순빈 예비후보] 제가 대학병원 유치위원장을 5년 동안 해왔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민들의 생명이 달려있는 일이고 또 국가산단이 있기 때문에 이 대학병원을 꼭 유치해야 됩니다. 어느 시민이 재활센터가 없어서 광주로 서울로 이렇게 가족까지 다 고통을 겪었다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 재활센터 꼭 여수에 만들어내겠습니다.
[김순빈 예비후보] 네. 지금 묘도에는 에코에너지 허브 조정 사업을 아직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사업에서 약 2만 5천 명 정도의 일자리를 만들고, 군인 국제영화제를 만들어서 1만 5천 개 정도의 일자리를 만들어서 청년이 살기 좋은 여수를 만들고 여수가 힘차게 어린이 소리나는 도시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김순빈 예비후보] 화려한 양복보다 작업복을 입고 현장을 뛰면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면서 골목골목 현장을 다니면서 여수의 미래를 꼭 만들어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이 김순빈에게 꼭 힘을 실어 주십시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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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