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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인물] "'경영인' 필요한 여수..정밀화학 산단 전환"

최황지 기자 입력 2026-03-10 14:38:30 수정 2026-03-10 17:47:15 조회수 44

◀ 앵 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주자들에게
지역 공약과 비전을 들어보는 시간,

오늘은 여수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김창주, 원용규 예비후보를 만나보겠습니다.

먼저 김창주 예비후보는
기업 경험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화학 산단 전환을 통해
청년들의 일자리를 늘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황지 기자입니다. 
◀ V C R ▶
[최황지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김창주 예비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최황지 기자] 여수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이 침체를 겪고 있는데 이에 대한 후보님의 해결책 있습니까?

[김창주 예비후보] 산업위기선제대응 지역 지정 시에 정부가 확정해 두었던 3700억 원과 기타 다른 예산들을 확보해서 시급히 투입해야만이 산업 플랜트 건설 노동자들, 지역 협력업체들 그리고 이것과 연관되어져 있는 지역의 중소 상인들의 생계를 확보해내고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수 관광이 보는 관광의 한계에 다달랐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즐기고 휴식을 취하고 힐링을 취하는 다른 단계의 관광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어져야 된다.

[김창주 예비후보] 전남 서부 지역에 비해서 오히려 동부 지역이 인프라라든가 접근성을 위한 사회 자본, 간접 자본에서 훨씬 뒤처져 있어요. SOC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건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야 되고 또 여기에 대한 어떤 지역의 갈증과 목마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창주 예비후보] 정밀화학 산단은 사실은 그 생산 품종도 다양하고 부가가치도 높고 고용 창출 효과도 기존의 범용 상품을 생산하는 기존 석유화학 산단보다는 훨씬 다양하고 많은 수요가 많습니다. 그래서 청년들한테 저는 충분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김창주 예비후보] 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이 경영을 선택할 때 여수의 미래는 반드시 밝아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황지 기자]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후보님. 감사합니다.

[김창주 예비후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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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최황지 we@y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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