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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인물] "노후 산단 대개조, 여수를 고용위기지역으로"

최황지 기자 입력 2026-03-12 16:43:28 수정 2026-03-12 18:52:30 조회수 20

◀ 리포트 ▶

다음으로 주종섭 출마 예정자를 만나봅니다.

여수산단의 위기 극복을 위한 대안으로
노후산단 개조와,
고용위기지정을 촉구했습니다. 
◀ V C R ▶

[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주종섭 출마예정자] 네 안녕하십니까. 주종섭입니다.

[최황지 기자] 인구 감소도 가속화되고 있고 청년들도 지역을 지금 떠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법이 절실한데 후보님 어떻게 보세요?

[주종섭 출마예정자] 여수에서 육아 출산 정책, 교육 정책, 문화 정책 그리고 일자리 정책 등에 대대적인 혁신 과제가 따른다면은 성공한다면 여수는 다시금 인구 유입이 가능한 도시로 바뀔 수 있다고 판단되고 있고요.특히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여수형 일자리, 여수형 뉴딜을 통한 일자리뿐만 아니라 청년들에게 접근하기 쉬운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주종섭 출마예정자] 올해 7월 1일 날 출범하게 되는 특별법에 의해서 철강 산업과 석유화학 산업에 대한 지원 내용을 지금 담고는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이에 대한 실행이 반드시 시급히 이루어져야 하고요. 여수 국가산단의 경우 산업 대전환에 따른 것 그리고 에너지 자족도시의 구축에 따라서 RE100 산단이나 첨단 산업단지로서의 전환을 뒷받침할 수 있는 지원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주종섭 출마예정자] 노후화된 산단을 개조하는 것, 여수형 뉴딜의 실행으로 이를 통해서 일자리도 창출하고 안전과 환경 문제에 대한 대비도 해야 합니다. 특별히 여수 지역의 고용 실업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고용 위기 선제 대응 지역으로 지정이 돼 있는데 이것은 언 발에 오줌 누는 식입니다. 임시방편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수를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을 해야만 합니다.

[주종섭 출마예정자] 인프라가 먼저 확보가 된다면 여수항의 국제항 승격, 여수공항 승격, 여수항에 국제선 입항 그리고 크루즈선 기항 등 여수박람회장에 국제 아레나 시스템이 갖춰진다면 관광 인프라가 그 정도 확보가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주종섭 출마예정자] 먼저 저는 여수 시민들하고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는 후보자다. 그리고 여수 시민주권 시대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수 시민들에 의한 행정 감시단인 레드카드팀 그리고 골목시장실, 또 여수 5일장 정책 간담회를 수시로 열면서 시민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최황지 기자] 네 인터뷰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후보님 감사합니다.

[주종섭 출마예정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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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황지
최황지 we@ysmbc.co.kr

출입처 : 여수,광양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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