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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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해수욕장, 오는 10일부터 순차 개장
전남과 광주 지역 해수욕장 52곳이 오는 10일 장흥 수문, 11일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차례로 개장합니다. 고흥 남열해돋이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전국서핑대회가 열리며 여수 웅천·완도 신지명사십리와 진도 가계 해수욕장에서는 카약·패들보드·윈드서핑 등 해양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박광수 2026년 07월 03일 -

남해안 수온 상승…고수온 피해 대비 강화
남해안 해역의 바닷물 수온이 평년보다높게 유지되면서 양식장 등지의 고수온 피해가우려되고 있습니다. 수산당국은 완도와 장흥 해역의 수온이아직 특보 기준인 28도에는 못 미치지만 이달 초중순쯤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있다고 밝혔습니다. 완도군 등 지자체는 적조와 고수온에대비해 드론 감시와 방제선 투입, 차광막...
문연철 2026년 07월 01일 -

전남 기초단체장, 17곳 민주당 승리…무소속·조국혁신당 약진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더불어민주당이 22개 시군 중 17곳에서승리한 가운데, 강진과 신안, 장흥, 완도, 광양 등 5곳에서는 무소속*조국혁신당 후보가당선됐습니다.특히 신안과 장흥에서는조국혁신당 후보가 각각 승리했고,강진과 완도, 광양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진도와 함평에서는 ...
김진선 2026년 06월 04일 -

마지막 주말 유세전..호남 표심 잡기 총력전
6·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호남에서도 막판 표심 결집을 위한 집중 유세가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정청래 대표가 어제(31) 완도와 진도, 장흥과 순천을 잇달아 돌며 윤석열·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옥 3인방'이라고 비판한 뒤, 내란 잔불 제거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민주당에 ...
서일영 2026년 05월 31일 -

민형배, 내일(28) 국립순천대서 학생들과 사전투표
민형배 더불어민주당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가순천을 찾아 사전투표에 나섭니다.민 후보는 내일(29) 오전 8시 40분국립순천대 국제문화컨벤션관에 마련된사전투표소에서 학생들과 투표할 예정입니다. 이어, 투표를 마친 뒤 대학 정문에서 사전투표 참여 메시지를 전달하고 고흥과 보성·장흥을 방문해지역 발전 방안 등을...
유민호 2026년 05월 28일 -

문금주 의원 '민주당 원내대표 비서실장' 임명
연임에 성공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의 비서실장에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의문금주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지난해 6월부터 민주당 원내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문 의원은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민생 입법과 개혁 과제를 완수할 수 있도록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고,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 실질적인 성과...
문형철 2026년 05월 07일 -

전남해수원, 9월까지 은어 등 180만 마리 방류
내수면 생태계 보전을 위한 올해 첫 수산 종자 방류 행사가 전남 7개 시군에서 열렸습니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최근(25) 장흥과 강진 등 7개 시군에 은어 32만 마리를 방류한데 이어오는 9월까지 8개 품종, 180만 마리를 16개 시군에 방류할 방침입니다. 방류 이후에는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포획금지 기간이 운영됩...
서일영 2026년 03월 26일 -

MBC뉴스투데이 2026.2.26
'통합특별시' 현실화 초읽기...지역 관련 쟁점은? -R전남, 통합특별시 출범 '213개 과제' 점검전남도, '통합특별시 기업유치 특별전담반' 구성역동적인 순천‥올해도 "변수 많고, 예측 불허" -R현직 시장 선거 현장으로...입지자 출마 선언 잇따라 -R 광주 온 송영길.."통합특별시장 아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R순천...
2026년 02월 25일 -

전남광주특별시 주청사 '갈등'...해법은?
◀ 앵 커 ▶전남광주 행정통합과 관련해 주청사 위치를 두고 갈등이 벌어지고 있습니다.주요 정책과 예산, 인구 등의 쏠림 현상이 우려되기 때문인데요.지역간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유도할 수 있는 방안이절실해지고 있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합특별시의 주청사 위치를 광주에 둘 것인가, 전남에 둘 ...
김영창 2026년 02월 18일 -

'행정통합' 첫 도민 공청회.."절차적 정당성" 쟁점으로
◀ 앵 커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이그야말로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첫 도민 공청회가 시작됐습니다.하지만 지자체장과 교육감의 장시간 연설이 이어지는 등사전 선거운동 양상으로 흐르는 분위기에 절차적 정당성을 둘러싼 주민 우려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현장 분위기, 서일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광주전남 행정...
서일영 202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