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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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숙원 풀렸다…남해안 관광·물류지도 바뀐다
◀ 앵커 ▶좁고 굽은 길이 많아불편이 컸던 전남 남해안 군지역 도로들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고흥군 도덕면에서 도화면 사이 국도 77호선을 비롯해남해안 주요 도로 5개 지구가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강진읍에서 마량을 거쳐완도 고금과 신지로 이어지는 국도 ...
문연철 2026년 09월 01일 -

고수온 이어 적조까지…남해안 초비상
◀ 앵 커 ▶고수온으로 이미 큰 피해를 본 남해안에 이번엔 유해 적조까지 찾아왔습니다.전남 동부해역에 벌써 예비 특보가 내려졌는데요.적조 생물이 빠르게 늘면서 정부도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끌어올렸습니다.비상이 걸린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수온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남해안.올여름 바...
문연철 2026년 08월 11일 -

건져 올린 키조개 90%가 빈껍데기
◀ 앵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바닷물 온도까지 치솟으면서 남해안 패류 양식장에 큰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전국 최대 키조개 양식장이 있는장흥 득량만에서는 4~5년 동안 키운키조개 대부분이 폐사해 빈껍데기만 남았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긴 공기 호스를 몸에 연결한 잠수부가득량만 바닷속...
문연철 2026년 08월 07일 -

전남광주 해수욕장 50곳 운영…체험·공연 풍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2개 시·군, 50개 해수욕장에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완도 신지명사십리에서는 패들보드와 버스킹 공연, 함평 돌머리와 장흥 수문해수욕장에서는 갯벌체험과 음악회, 여수 웅천에서는 카약과 스노클링 등이 마련됩니다. 대부분 해수욕장은 오는 17일까지 운영되며...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의대-병원 동시 설립"촉구‥시민사회도 '한뜻'
◀ 앵 커 ▶의대 유치를 둘러싼 지역 간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전남 동부권 시민사회가 한목소리를 내기 시작했습니다.의료 불평등을 해소하려면 순천대에 의대와 대학병원이 함께 들어서야 한다는 건데요.하지만 시한은 다가오는데 대학 간 입장 차는 여전합니다. 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립의대와 거점 대학병원의 ...
유민호 2026년 08월 05일 -

장흥 물축제 44만 8천 명 방문…수익금 5천만 원 기탁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K-팝 공연과 빠삐용Zip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광객 44만 8천 명을 끌어모았습니다. 장흥군은 물놀이에 치유와 K-컬처를 더해 글로벌 여름축제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축제 수익금 가운데 5천만 원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지역사회와 성과를 ...
문연철 2026년 08월 04일 -

국립의대 논의 평행선..."통합 시한 10일 연장"
2030년 국립의대 신설을 위한순천대·목포대의 대학 통합 시한이 8월 중순까지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오늘(2)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장흥에서 순천대·목포대와 국립의대 신설과 관련 회의를 열었지만,양 대학 모두 의대와 대학병원 유치를 요구해 기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회의 참석자에 따르면 민 시장...
최황지 2026년 08월 02일 -

민형배·목포대·순천대 총장, 의대 유치 '막판 담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다음달 2일 의대 유치로 갈등을 겪는 목포대·순천대 총장과 전격 회동합니다.권향엽 의원에 따르면민시장과 양대학 총장, 순천과 목포시장 그리고 김문수 김원이 국회의원은 이날 장흥에서 만나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한최종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이번 모임은 정부가 제시한 의대 설립 합...
박광수 2026년 07월 30일 -

'빠삐용 zip'…옛 교도소의 유쾌한 변신
◀ 앵커 ▶정남진 장흥 물축제가 열리고 있는 장흥에서는 탐진강 밖에서도 색다른 축제가 펼쳐지고 있습니다.옛 장흥교도소를 문화예술 공간으로 바꾼‘빠삐용zip’이 개관 1주년을 맞아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가 선보이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높은 담장과 감시탑,철문이 달린 수용동과 좁은 감방.옛 장흥...
문연철 2026년 07월 27일 -

피서객 잡아라…남해안 ‘체류 전쟁’
◀ 앵 커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남해안 지자체들의 관광객 유치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이제는 단순히 관광객을 많이 끌어들이는 것을넘어 얼마나 오래 머물게 하느냐가 새로운 승부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본격적인 여름 피서철이 시작됐습니다.남해안 지자체들도 저마다의 매력...
문연철 202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