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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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해수욕장, 오는 10일부터 순차 개장
전남과 광주 지역 해수욕장 52곳이 오는 10일 장흥 수문, 11일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차례로 개장합니다. 고흥 남열해돋이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18일부터 이틀간 전국서핑대회가 열리며 여수 웅천·완도 신지명사십리와 진도 가계 해수욕장에서는 카약·패들보드·윈드서핑 등 해양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박광수 2026년 07월 03일 -

해상풍력 미래 한눈에…"전남이 미래 공급망 중심"
◀ 앵 커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컨퍼런스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국내외 기업 73곳이 참가해 시장 전망과 투자 방향을 논의했는데요.특히 여수와 고흥 해역에 단지 조성이 추진되면서지역의 새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국내·외 해상풍...
박현주 2026년 06월 16일 -

전남 기초단체장, 17곳 민주당 승리…무소속·조국혁신당 약진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에서더불어민주당이 22개 시군 중 17곳에서승리한 가운데, 강진과 신안, 장흥, 완도, 광양 등 5곳에서는 무소속*조국혁신당 후보가당선됐습니다.특히 신안과 장흥에서는조국혁신당 후보가 각각 승리했고,강진과 완도, 광양에서는 무소속 후보들이민주당 후보를 제치고 당선됐습니다.진도와 함평에서는 ...
김진선 2026년 06월 04일 -

마지막 주말 유세전..호남 표심 잡기 총력전
6·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호남에서도 막판 표심 결집을 위한 집중 유세가 이어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정청래 대표가 어제(31) 완도와 진도, 장흥과 순천을 잇달아 돌며 윤석열·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옥 3인방'이라고 비판한 뒤, 내란 잔불 제거와 이재명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민주당에 ...
서일영 2026년 05월 31일 -

전남도자치경찰위, '묻지마범죄' 대응 치안 인프라 확대
광주 고등학생 살해 사건 이후‘묻지마 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전라남도가 관련 치안 인프라 확충에 나섭니다.전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공모를 통해진도 등 전남 15개 시군을 올해 치안 인프라 구축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고,시군과 함께 모두 17억 5천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을 통해 강력범죄 ...
서일영 2026년 05월 11일 -

열흘 만에 탄생... AI가 설계한 '진도 디저트'
◀ 앵 커 ▶최근 두쫀쿠와 버터떡처럼특색있는 디저트가 인기를 끌면서 품절 대란까지 이어졌었는데요.전국적인 디저트 열풍 속에 진도군이 지역 특산물에 인공지능을 결합해새로운 먹거리 개발에 나섰습니다.박종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동그랗게 빚은 떡 위에붉은 동백꽃이 올라갑니다.강아지 얼굴이 그려진 쿠키와황금빛...
박종호 2026년 04월 19일 -

15만 도시에 공보의 1명…공공 의료 '도미노' 공백
◀ 앵 커 ▶농어촌 지역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해온 공중보건의 숫자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인구가 15만명 대인 광양시의 경우도 공보의가 단 한 명 뿐이라고 하는데요,이같은 현상은 다른 중소도시에서도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END ▶◀ 리포트 ▶광양시 광양읍 광양시보건소.관...
김주희 2026년 04월 19일 -

"항상 건강해, 내 딸" 세월호 12년 바다로 간 부모들
◀ 앵 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오늘(16)로 12년이 됐습니다.즐거운 수학여행 길에 올랐다가끝내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부모들은 올해도 사고 해역을 찾았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월'이란 이름의 노란 부표가거센 파도에 일렁입니다.아이들을 떠나보낸 진도 맹골수도.올해도 ...
윤소영 2026년 04월 16일 -

"항상 건강해, 내 딸" 세월호 12년 바다로 간 부모들
◀ 앵 커 ▶304명의 목숨을 앗아간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오늘(16)로 12년이 됐습니다.즐거운 수학여행 길에 올랐다가끝내 돌아오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부모들은 올해도 사고 해역을 찾았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세월'이란 이름의 노란 부표가거센 파도에 일렁입니다.아이들을 떠나보낸 진도 맹골수도.올해도 ...
윤소영 2026년 04월 16일 -

영월 청령포는 인기인데..유배의 땅, 전남은?
◀ 앵 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로단종의 유배지, 강원 영월을 찾는 발길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조선 왕조의 비운을 간직한 유배지가새로운 역사 관광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데요.조선시대 가장 많은 유배인이 머물렀던 곳이 전남 지역인 만큼 방치된 역사 자산을 관광 콘텐츠로 되살릴 전환이 필요하다는 분석...
윤소영 2026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