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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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양당체제 유지행보 경고"
◀ 앵 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연말연시 호남민심을 잡으려는 범여권 정치권의 발걸음이 분주합니다.조국 혁신당 조국 대표가 오늘(26일) 남악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호남에서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에서국민의힘과 양당체제 유지행보를 하고 있다며 강하게 성토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조국 혁신...
김윤 2025년 12월 26일 -

'신입생 0' 위기의 학교 살리는 학부모들
◀ 앵 커 ▶학생 수가 줄면서 사라지는 학교들이 하나 둘 늘고 있는데요.위기의 학교를 살리기 위해서학생과 학부모, 지역민이 함께 나섰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나비는 파란 날개짓으로 하늘을 날아오르고, 꽃잎은 분홍빛을 머금으며 생기를 찾습니다.학교에 활력을 불어 넣고아이들의 등굣길을 밝히기 ...
허연주 2025년 12월 25일 -

"올 한해도 수고했어요"..지역 곳곳 성탄절 분위기 물씬
◀ 앵 커 ▶내일은 크리스마스입니다.특별한 날이지만,누군가는 평소처럼 일터를 지키고일상을 이어가는 시민들의 하루도 계속됩니다.성탄절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는서로의 노고를 돌아보며 위로하는작지만 따뜻한 풍경들이 이어졌습니다.최다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 SYNC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아이들 캐럴)"흰 ...
최다훈 2025년 12월 24일 -

준공 승인 전인데..이미 살림 차린 '해경 정비창'
◀ 앵 커 ▶목포 항만 일원에전국 해양경찰 함정 정비를 총괄할 해양경찰 정비창이 건립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아직 준공 허가가 나지 않은 상황에서 업무에 사용할 각종 집기류와 장비가이미 반입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건물 안전성 등을 확인하는 준공 심사가 형식에 그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
윤소영 2025년 12월 23일 -

내년 전남 SOC 국비, 1조 4천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SOC 국비 예산은 고속도로의 경우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 가운데 광주~강진 1단계 구간은 잔여 공사비 천3백억여 원을 전액 확복해 내년 11월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고강진~완도 구간도 실시설계비 80억 원을 확보...
김윤 2025년 12월 22일 -

내년 전남 SOC 국비, 1조 4천억 원 확보
전라남도가 내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해 고속도로 건설사업 등이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SOC 국비 예산은 고속도로의 경우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 가운데 광주~강진 1단계 구간은 잔여 공사비 천3백억여 원을 전액 확복해 내년 11월 개통에 청신호가 켜졌고강진~완도 구간도 실시설계비 80억 원을 확보...
김윤 2025년 12월 22일 -

서울~제주 고속철도 구축 사활..해남·완도 '경유지'로
◀ 앵 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발표를 앞두고,서울과 제주를 잇는 고속철도 사업의반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계획이 반영될 경우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해남과 완도를 거쳐 제주로 이동하는철도 노선이 만들어지게 되는 건데요.이런 가운데, 오늘 국회에서는고속철도 유치 가능성을 점검하는토론회가 열렸습...
윤소영 2025년 12월 17일 -

KTX-SRT 통합 전라선 '찔끔' 증편‥"개선 촉구"
◀ 앵 커 ▶최근 정부가 고속철도 KTX와 SRT를 단계적 통합하기로 하면서호남선 고속철도 좌석 수는 4천600여 석,전라선은 191석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데요.전라선이 주말과 출퇴근 시간,만성적인 좌석난을 겪고 있는 만큼,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수서로 향하는 SR...
유민호 2025년 12월 16일 -

'죽이겠다' 협박에 신체포기각서까지..벼랑으로 내몬 대표
◀ 앵 커 ▶목포의 이동통신사 대리점에서 일하던 직원을오랜 기간 폭행해온 대표가 오늘(15) 구속됐습니다.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50여 일 만인데요.특히 이 대표는 직원이 숨지기 직전까지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폭언을 쏟아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고 박성범 씨가 10여 넘게 함께 일한...
윤소영 2025년 12월 15일 -

"신호 하나에 15분"‥지옥의 출근길 남악나들목
◀ 앵 커 ▶남악 오룡지구 주민들이 출퇴근길마다교통 혼잡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개발 당시 교통량 예측을 실패한데다 20년 간 관계자들이 손을 놓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비판도 나오는데요.전남개발공사와 도의회 등이 모여 머리를 맞대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지만 문제는 실현이 언제 가능하냐라는 겁니다.박혜...
박혜진 2025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