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다음으로 한숙경 예비후보는 순천에 '산업통상부'를 유치해 여수와 광양을 아우르는 동부권 산업의 사령탑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청년 여성 정치인으로서의 강한 추진력을 내세운 한 후보를, 최황지 기자가 만났습니다
◀ V C R ▶
[최황지 기자] 네,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한숙경 예비후보] 네, 반갑습니다.
[최황지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을 했습니다. 특별시 상대로 꼭 확보하고 싶은 사업이 있다면 무엇이고 또 앞으로 순천의 비전은 어떻게 보세요?
[한숙경 예비후보] 대통령께서 20조 예산을 확보를 해 주셨는데요. 이제 20조 예산을 주시면서 꼭 산업을 통해서 발전을 시키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저는 산업을 발전시킬 수 있는 산업통상부 유치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우리 신대지구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지도 있고 또 신대지구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금 속해져 있고 인근에 산단이라든지 이런 부분들도 통합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순천에 산업통상부가 유치가 된다면 순천의 산업은 물론이고 여수의 석유화학이라든지 광양의 포스코라든지 국가산단도 지금 위기거든요. 이런 위기를 극복하려면 저는 단순한 특별법을 넘어서서 산업통상부를 유치를 해야지 우리 지역이 살아남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한숙경 예비후보] 저의 이제 3합이라는 정신이 있습니다. 통합 통합을 통해서 탄탄해지고 화합 화합을 통해야지 전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연합 연합이 되어야지만 우리가 강력해질 수 있거든요.
과거에 여수·순천·광양 통합론이 계속해서 거론되어 왔지만 이런 부분들 솔직히 정치적 이해관계 때문에 좀 실천되지 않았던 부분들을 제가 단체장이 된다면 솔선수범해서 여수 단체장과 광양 단체장님들을 만나서 적극적으로 통합 유치에 대해서 논의하도록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한숙경 예비후보] 우주 산업 같은 경우도 그냥 이렇게 단순히 조립하는 구조를 넘어서 부품이라든지 이런 필요한 그런 부분들을 저는 메이드인순천이라는 브랜드를 좀 강화시켜서 좀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그런 구조를 만드는 게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또 세계적으로 K-뷰티라든지 K-컬처라든지 K-푸드가 이제 중심에 서서 이렇게 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들을 활용해서 특화거리를 조성하고 시민들하고 직접 삶의 현장에서 이렇게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그런 정책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숙경 예비후보] 저에게는 젊음과 강한 추진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남 최초 청년 여성 도의원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전국에서 민주당에서 여성 도의원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도의원 대표는 3선 정도는 돼야 할 수 있는지 이 또한 저의 실천력과 강한 추진력으로 이제 실행할 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저는 공무원을 존중하고 시민을 섬기면서 일을 하겠습니다.
[최황지 기자] 네 감사합니다.
[한숙경 예비후보] 네 고맙습니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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