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다음으로 서영학 예비후보 만나보겠습니다.
서 후보는
세계적인 문화·관광 인프라를 유치하고,
공공이관 이전 등을 추진해
여수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리포트 ▶
[문형철 기자] 후보님. 안녕하십니까?
[서영학 예비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문형철 기자] 지역의 주력 산업인 석유화학과 관광산업이 불황을 겪고 있는데 어떤 해법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서영학 예비후보] 네. 우선 추가 감산 논의가 있는데, 산업 재편 과정에서 노동자들이 배제되지 않도록 해야 될 것이고요. 석유화학의 고도화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신산업을 위한 소부장 산업을 육성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둘째 관광 부분은 시민이 행복해야 관광객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적인 문화 브랜드, 예컨대 구겐하임 미술관을 여수에 유치하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이순신 트레일, 그리고 도심과 해안을 잇는 야간 산책 문화를 만들도록 하겠고요. 시민이 향유할 수 있는 아름다운 도서관인 도서관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서영학 예비후보] 일단 산업 재배치 부분인데,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에너지 구조를 전환할 수 있는 SMR 신산업을 배치하겠고요. 그리고 제2차 공공기관 이전 두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수협중앙회를 여수로 유치하고 환경공단을 여수로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영학 예비후보] 일단 일자리 부분에서 청년들의 창업을 활성화시키고 벤처 생태계를 높일 수 있는 1천억 원 규모의 여수 펀드를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교육과 의료 인프라가 중요한데 특히 의료 부분에 있어서는 공공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국립 재활원 남부 분원을 유치하고 국립해양경찰병원을 여수로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주거 부분에 있어서 지금 통합시 특별법에 규정되어 있는 '청년 특별지구' 이것과 연계해서 신혼부부와 청년들의 임대주택을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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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예비후보] 일단 인구 순유출을 제로로 막고 그리고 일자리를 1만 개 창출하겠습니다. 그리고 관광객을 1,500만 명을 선을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치열함 치열함인데요. 청와대 근무 시절 밤을 새우는 그 치열함을 여수 시정에 묻어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장에서 문제와 답을 찾겠습니다. 중앙과 청와대에서 경험한 15년의 경력과 중앙 네트워크를 통해서 최대한 많은 자원을 여수로 가져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시민분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실용 행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형철 기자] 네. 후보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서영학 예비후보] 네. 감사합니다.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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