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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발전 정책 토론회' 개최
여수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오늘(11) 문수동 주민센터에서 열렸습니다.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여수의 위기 극복과 도시 발전을 위해서는인근 지자체와 연계해 첨단산업과 6차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SOC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참...
문형철 2025년 12월 11일 -

'여수밤바다 낭만포차' 10기 운영자 모집
여수시가 낭만포차 10기 운영자를 모집합니다. 여수시는 오는 22일 지원서를 접수한 뒤1차 서류심사와 2차 음식 품평회를 거쳐 낭만포차 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종 선발 인원은 사회적 약자 3명을 포함해 모두 18명으로,내년 4월부터 1년 동안 낭만포차를 운영하게 됩니다.
문형철 2025년 12월 11일 -

'여수 발전 정책 토론회' 개최
여수의 발전 방향과 실행 전략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가오늘(11) 문수동 주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여수의 위기 극복과 도시 발전을 위해서는인근 지자체와 연계해 첨단산업과 6차 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SOC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문형철 2025년 12월 11일 -

'여수지역상품권 특별할인 ' 올해 시정 성과 1위 선정
올해 여수시 10대 시정 성과 1위에 '여수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이 선정됐습니다. 여수시는 서면 심사와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올해 10대 시정 성과를 선정한 결과여수사랑상품권 특별 할인이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사업 선정과 대한민국 관광도로 지정,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문형철 2025년 12월 11일 -

여수시, 본청사 별관 증축 추진...8개 부서 이전·재배치
여수시 본청사 별관 증축 공사와 관련해 시청 내 8개 부서가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이전, 재배치 됩니다. 신산업에너지과와 여성가족과는 오는 13일 국동에 있는 임시 별관으로 이전을 완료하고 15일부터 업무를 시작합니다. 또, 건설과와 공영개발과, 도시재생과는 오는 21일까지 웅천 임시청사로 이전하고, 안전총괄...
문형철 2025년 12월 11일 -

남해안남중권 지자체, 섬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
전남과 경남지역 9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남해안남중권 발전협의회가 정기회의가오늘(9) 남해에서 열렸습니다.이 자리에서 순천시와 광양시는각각 1억 원 규모의 섬박람회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을 체결했고, 다른 시군도 지방정부 지원 규모에 맞춰입장권을 구매할 것을 약정했습니다.또, 이번 회의에서 9개 시군은 '2026년 ...
문형철 2025년 12월 09일 -

여수시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 사업' 선정
여수시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이번 사업에는 오는 2030년까지 민간투자 8천 980억 원을 포함해총 1조 980억 원이 투입되며, 박람회장 사후활용과 연계한스마트 해양레저지원센터 건립,경도 크루즈 환승센터 조성, 무슬목 아쿠아 마린파크 건립 등이추진됩니다.여수...
문형철 2025년 12월 09일 -

여수시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 사업' 선정
여수시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복합 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이번 사업에는 오는 2030년까지 민간투자 8천 980억 원을 포함해총 1조 980억 원이 투입되며, 박람회장 사후활용과 연계한스마트 해양레저지원센터 건립,경도 크루즈 환승센터 조성, 무슬목 아쿠아 마린파크 건립 등이추진됩니다.여수...
문형철 2025년 12월 09일 -

여수시 리뉴얼 마스코트 명칭 '장군이·오동이' 확정
새로운 여수시 마스코트의공식 명칭이 확정됐습니다.여수시는 시민 선호도 조사와시정 조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새로운 마스코트의 명칭을'장군이'와 '오동이'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여수시는 카카오톡 이모티콘 제작과 조형물 설치 등을 통해 새로운 마스코트를 홍보할 계획입니다.
문형철 2025년 12월 08일 -

고향사랑기부제 연말 대목..."활성화 보완책 필요"
◀ 앵 커 ▶연말을 맞아 지자체들이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모금액은 해마다 늘고 있지만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기금이 충분하지 않다 보니 세액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등 활성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도청 1층에 마련된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
문형철 2025년 1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