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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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오리농장서 AI 항원 확인...전남도 확산 차단 총력
전남 영암에 있는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돼 전라남도가 방역 작업에 나섰습니다.전라남도는 해당 농장 반경 10km를 방역지역으로 지정해 이동을 제한하고, 집중 소독을 시행했습니다. 고병원성 여부는 정밀검사 중으로, 전남도는 추가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도내 오리농장 전반에 대한 방역...
문연철 2025년 12월 28일 -

나주 오리농장서 AI항원 검출‥이번 달만 3번째
나주 동강면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잇따라 검출되면서 방역 조치가 들어갔습니다.해당 농장에서는 종오리 6천마리를 사육 중인데 최근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정밀검사를 시행한 결과 H5형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습니다.방역당국은 해당 농장 출입통제와 소독 조치에 나섰고, 방역지역 10km...
김영창 2025년 12월 24일 -

"신호 하나에 15분"‥지옥의 출근길 남악나들목
◀ 앵 커 ▶남악 오룡지구 주민들이 출퇴근길마다교통 혼잡으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개발 당시 교통량 예측을 실패한데다 20년 간 관계자들이 손을 놓고 있었기 때문이라는 비판도 나오는데요.전남개발공사와 도의회 등이 모여 머리를 맞대 구체적인 방안들을 제시했지만 문제는 실현이 언제 가능하냐라는 겁니다.박혜...
박혜진 2025년 12월 14일 -

영암군, 고병원성 조류독감 확산 방지 비상 대응
영암의 한 오리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됨에 따라영암군이 비상 대응에 돌입했습니다.영암군은 발생농장 사육 개체 전량을 긴급 살처분하고 주변 2개 농가 16만7,500마리도 예방 살처분을 실시했습니다.또 반경 10km 내 103개 가금농가에 전면 이동 제한을 명령하고, 인근 통제초소 설치와 방제차량 ...
안준호 2025년 12월 10일 -

비상계엄 이후..달라진 민주주의 교육
◀ 앵 커 ▶12.3 비상계엄과 탄핵.지난 1년은 우리 사회의 곳곳의 모습을바꿔놓았습니다.학교 교육도 예외가 아닙니다.비상계엄이 흔들어놓은 학교 현장,그 변화의 기록들을 안준호 기자가 돌아봤습니다.◀ 리포트 ▶지난해 12월 3일.총을 든 군인이 국회로 진입하는 장면은학생들의 눈에도 충격으로 남았습니다.곧이어 목포의 ...
안준호 2025년 12월 08일 -

생활위기 전남도민 누구나 '그냥 드림' 혜택
갑작스러운 생활 위기나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남 도민을 위한 '그냥드림' 시범 사업 추진됩니다. '그냥드림'은 소득 심사 없이 누구나 지정된 7개 마트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1인당 2만원의 라면과 햇반 등의 먹거리 꾸러미를 즉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전남에선 내년 4월까지 5개월간광역푸드마켓과 영광 푸드마켓...
서일영 2025년 12월 05일 -

군마다 교통비 무료 정책..선심성 논란도
◀ 앵 커 ▶전남 일선 지자체들이 내년부터 교통비를 무료로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중에있습니다.이를 두고 내년 지방선거를 겨냥한선심성 정책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보도에 김영창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2016년부터 1천 원 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곡성군.한해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입니다.곡성군이 내년부터 모든 군민...
김영창 2025년 12월 02일 -

공사장 나오던 차량에..'신호수 부재'가 만든 참변
◀ 앵 커 ▶이달초 영암에서 공사 현장을 오가던 레미콘 차량에 80대 주민이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사고 현장은 마을 주민들이 평소 일상적으로 드나드는 공터였지만 신호수 등 주변 교통 안전조치가 사실상전무했던 것으로 드러나 안전관리 부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암의 한 마을...
윤소영 2025년 11월 25일 -

'메탄올'로 달리는 차세대 컨테이너선
◀ 앵 커 ▶메탄올을 연료로 쓰는 첨단 친환경 컨테이너선이 영암 조선소에서 새로운 이름과 함께 첫 항해에 나섰습니다.환경 규제가 갈수록 강화되면서 HD현대삼호가 개발한 차세대 선박 기술도주목받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축포가 터지고 새 선박의 이름이공개됩니다.HD현대삼호가 건조한 9천 TEU급 컨테...
문연철 2025년 11월 20일 -

영암 씨름장 모래 납품..'씨름계 인물'이 좌지우지?
◀ 앵 커 ▶영암군이 발주한 씨름장 모래 납품 사업에,계약 업체가 아닌 특정 개인 사업자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특히 영암군이 입찰 공고를 내기 전부터 이 인물에게 견적을 받고 자문한 사실도확인돼 입찰 과정의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씨름장 안으로 반입됐던 모...
윤소영 202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