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영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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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 상위등급은 '여수, 순천' 2곳
정부의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상위 2개 등급을 받은 곳은 여수와 순천 두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국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수용력과 소비력, 정책역량 등을 평가한 결과, 여수가 1등급, 순천이 2등급을 받았고 나머지 전남 20개 시·군은 3등급 이하였습니다.다만 목포와 담...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월출산 국가지정 자연유산 명승 지정 예고
빼어난 산악 경관을 자랑하는 영암 월출산이 국가 지정 자연유산 명승으로 지정 예고됐습니다. 국가 유산청은 월출산이 통일신라 때부터 나라의 제사를 지냈던 곳으로 빼어난 자연 경관과 불교 문화유산을 품고 오랜 시간 지역 정체성 형성에 기여한 명산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국가 유산청은 앞으로 30일 동안 월출산 일원...
박수인 2026년 08월 07일 -

"이삭 팰 시기인데"…폭염·가뭄에 농경지 비상
◀ 리포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남녘의 농경지가 바짝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벼가 이삭을 피워야 할 중요한 시기지만, 물이 턱없이 부족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남녘의 한 벼논.마른 장마에 폭염까지 겹치면서손이 들어갈 만큼 바닥이 쩍쩍 갈라져 있습...
서일영 2026년 08월 04일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에 나섰습니다. 황기연 행정부시장은 기획예산처를 찾아 영암~광주 고속도로 건설과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전철화, 자율주행 기반시설 구축 등 지역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오는 27일...
신광하 2026년 07월 23일 -

계곡 '공존의 해법' 찾기…진짜 상생은 이제부터
◀ 앵 커 ▶계곡 불법시설 정비가 속도를 내고 있지만,여전히 자릿세 영업 등불법 행위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잘못된 관행을 바로잡으면서도 주민들과 공존할 수 있는 해법은 있을까요?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여름 한 달여 동안 5만 명 넘는 피서객이 찾는 영암 대표 물놀이장인 기찬랜드.지난 2008년 관광지로 조성...
윤소영 2026년 07월 17일 -

자릿세 단속 비웃는 '유원지 사각지대'
◀ 앵 커 ▶전국적으로 계곡의 불법 자릿세 영업은 단속이 강화되면서 많이 사라졌습니다.하지만 지자체가 운영하는 유명 유원지 바로 옆에서 여전히 평상 영업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행정 구역 경계에 가려져 안전 관리마저 뚫려 있습니다.윤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입니다.계곡물과 천연 ...
윤소영 2026년 07월 16일 -

삼성은 광주, SK는 "서남권"…반도체 벨트 어디에
◀ 앵 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800조 원 규모의 제조공장인 호남권 반도체 팹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정부는 강력한 지원 의지를 나타내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입지 발표가 미뤄지면서 궁금증을 키우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호남권에 초대형 첨단산업 투자를 선언한 삼성과 SK.425조 원의 투자계...
허연주 2026년 07월 01일 -

역대급 수주 호황 조선업계..최악의 '산재 잔혹사'
◀ 앵 커 ▶조선업 호황으로 일감이 몰리고 있는 영암 대불산단에서 산업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닷새 사이 노동자 두 명이 잇따라 숨졌는데, 노동계는 다단계 하청 구조와 노동당국의 관리·감독 부실을 반복되는 중대재해의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습니다.윤소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영암 대불산단의 한 선박 구성품 제...
윤소영 2026년 06월 29일 -

해상풍력 미래 한눈에…"전남이 미래 공급망 중심"
◀ 앵 커 ▶국내 최대 규모 해상풍력 컨퍼런스가 여수에서 열렸습니다.국내외 기업 73곳이 참가해 시장 전망과 투자 방향을 논의했는데요.특히 여수와 고흥 해역에 단지 조성이 추진되면서지역의 새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박현주 기자입니다.◀ END ▶◀ 리포트 ▶2026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국내·외 해상풍...
박현주 2026년 06월 16일 -

의장·본회의장·청사 증축… '통합 의회' 첫 과제 산적
◀ 앵 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출범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91명 규모의 초대 통합시의회도 함께 꾸려지는데요.의장 선출부터 본회의장 위치, 동부청사 증축까지 풀어야 할 숙제가 적지 않습니다.최황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함께출범하는 초대 통합시의회.전남 63명, 광주 ...
최황지 202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