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강진
-

20년 숙원 풀렸다…남해안 관광·물류지도 바뀐다
◀ 앵커 ▶좁고 굽은 길이 많아불편이 컸던 전남 남해안 군지역 도로들도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고흥군 도덕면에서 도화면 사이 국도 77호선을 비롯해남해안 주요 도로 5개 지구가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문연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강진읍에서 마량을 거쳐완도 고금과 신지로 이어지는 국도 ...
문연철 2026년 09월 01일 -

400년 숲속 비밀정원…백운동에서 차 한잔
◀ 앵커 ▶월출산 자락에 4백 년 가까이 옛 모습을 간직한 숲속 정원이 있습니다.다산 정약용과 초의선사의 발자취에우리 차 문화의 역사까지 품은 강진 백운동원림인데요.최근에는 티가든까지 문을 열어머무는 문화유산으로 변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울창한 대숲 사이로 난 좁은 길.숲길을 지...
문연철 2026년 08월 20일 -

전남 관광 상위등급은 '여수, 순천' 2곳
정부의 지역관광발전지수 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상위 2개 등급을 받은 곳은 여수와 순천 두 곳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국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수용력과 소비력, 정책역량 등을 평가한 결과, 여수가 1등급, 순천이 2등급을 받았고 나머지 전남 20개 시·군은 3등급 이하였습니다.다만 목포와 담...
신광하 2026년 08월 12일 -

고수온 이어 적조까지…남해안 초비상
◀ 앵 커 ▶고수온으로 이미 큰 피해를 본 남해안에 이번엔 유해 적조까지 찾아왔습니다.전남 동부해역에 벌써 예비 특보가 내려졌는데요.적조 생물이 빠르게 늘면서 정부도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끌어올렸습니다.비상이 걸린 현장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고수온 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남해안.올여름 바...
문연철 2026년 08월 11일 -

AI가 농사짓는 시대‥국가 농업AX 본격화
◀ 앵 커 ▶폭염과 이상기후가 일상이 되면서 농업도 새로운 생존 전략을 찾고 있습니다.정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AI와 데이터를 활용한 국가 농업AX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했는데요.농업 현장을 어떻게 바꾸게 될지, 서일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강진의 한 파프리카 농장.온실 곳곳에 설치된 센서를 통해 온...
서일영 2026년 08월 09일 -

지역의 작은 실험, 국가의 해법이 되다
◀ 앵 커 ▶지역소멸 위기에 놓인 자치단체들이 주민들의 삶과 지역 현장에서 해법을 찾고 있습니다.여행비를 돌려주고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나누는 등 지역에서 시작된 정책이전국으로 확산하고 있는데요.지역의 절박한 필요에서 출발한 작은 실험이 정부 정책의 밑그림이 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문연철 2026년 08월 06일 -

"이삭 팰 시기인데"…폭염·가뭄에 농경지 비상
◀ 리포트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되면서 남녘의 농경지가 바짝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벼가 이삭을 피워야 할 중요한 시기지만, 물이 턱없이 부족해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서일영 기자가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남녘의 한 벼논.마른 장마에 폭염까지 겹치면서손이 들어갈 만큼 바닥이 쩍쩍 갈라져 있습...
서일영 2026년 08월 04일 -

도시락 들고 온 집배원…안부까지 배달
◀ 앵커 ▶강진에서는 집배원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에게 반찬을 배달하며 건강과 안전까지 살피고 있습니다.우편과 소포 배달망이 복지 인력이 부족한 농촌의 새로운 돌봄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른 아침, 정성껏 만든 반찬이도시락 용기에 차곡차곡 담깁니다.마련한 밑반찬...
문연철 2026년 08월 02일 -

남해안 고수온 경보 확대…양식장 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 함평만과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최대 1.8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완도와 강진 등 남해안 지자체들은 전복 등 가두리양식장 주변에 관리선을 운항해산소 공급을 늘리고 먹이 조절과 조기 출하를유도하고 있습니다.국립수산과학원은 고수온...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 -

남해안 고수온 경보 확대…양식장 피해 예방 총력
전남광주 함평만과 도암만, 득량만, 여자만, 가막만에 고수온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최대 1.8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완도와 강진 등 남해안 지자체들은 전복 등 가두리양식장 주변에 관리선을 운항해산소 공급을 늘리고 먹이 조절과 조기 출하를유도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고수...
문연철 2026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