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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압박 속 '배수진 협상'
◀ 앵 커 ▶전남 국립의대 유치와 대학 통합을 두고국립순천대와 목포대가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번 달이 통합 마감 기한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지만 조건이 맞지 않은 안을 두고 시한에 얽메이지 않겠다는 기류도 흘러나오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난항을 겪는 전남 국립의대 설립과 대학 통...
유민호 2026년 07월 23일 -

"78년 응어리 푼다"…여순 트라우마센터 개소
◀ 앵 커 ▶여순사건이 일어난 지 78년이 흘렀지만, 피해자와 유족들은 여전히 깊은 상처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이들의 아픔을 어루만질 트라우마 치유센터가 순천에 문을 열었습니다.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유복자로 태어난 서장수 씨.서 씨의 아버지는여순사건 당시 14연대 군인들의 지시로무기고를 지켰...
김하은 2026년 07월 23일 -

전남광주특별시 부시장 공모에 40명 최종 등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공모와 관련해 40명이 최종 등록했습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부시장 후보로 추천된 4백여 명 가운데 40명이 자기소개서와 직무수행계획서 등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등록을 마친 인사 가운데는 전직 기초단체장과 고위 공무원,민형배 시장 인수위 관계자 등이포함...
문형철 2026년 07월 23일 -

"과태료도 견인도 불가"…'무법 주차', 국동항
◀ 앵 커 ▶문어 금어기가 풀리면서 전국에서 낚시객들이 여수로 몰려들고 있습니다.하지만 낚시객들이 아무렇게나 대놓은 차량 때문에 국동항 일대는 매일 주차 전쟁이 벌어집니다.단속마저 제대로 할 수 없다고 하는데요,현장을 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국동항 선착장 주변으로차량들이 빈틈없이 들어...
박현주 2026년 07월 23일 -

순천만 넘어 여자만으로…'세계자연유산' 눈앞
◀ 앵 커 ▶순천만에 이어 여수와 고흥을 아우르는 여자만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 등재를 눈앞에 뒀습니다.오는 25일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는데, 이미 생물 다양성과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등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김종태 기자가 보도합니다.여수시 화정면 여자도여수와 순천, 고흥반도 중심에 위치한 이 섬을 ...
김종태 2026년 07월 22일 -

공공기관 통합TF 가동..5대 원칙 마련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 이후 첫 공공기관장 회의를 열고 공공기관 통합 작업에 본격 착수했습니다.오늘(23) 광주청사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유사 기능 통합과 시민주권 방식의 신속 통합, 예산·정원 불이익 없는 통합, 직원 고용 승계, 기관 주도 통합 등 5대 원칙이 제시됐습니다.통합특별시는 앞으로 노조와 전문가가 ...
서일영 2026년 07월 23일 -

포스코노조, 단체교섭 결렬...노동위 조정 절차 돌입
포스코노조가 2026년 단체교섭 결렬 선언하고노동위원회 조정 절차에 돌입했습니다.포스코노동조합은 오늘(23) 철강산업의 위기를 노사가 함께 극복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교섭에 임했지만 현장의 노후 설비 개선 안전 투자 확대,직고용 방침 이후 보건·복지 인프라 문제, 노동자들에 대한 정당한 보상 등이 여전히...
김주희 2026년 07월 23일 -

7월 여수MBC 시청자위원회 개최
7월 여수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 여수 예울마루 접견실에서 열렸습니다.시청자위원들은 오늘 회의에서 행정통합과 행정구조개편, 석유화학 사업재편등과 관련한 보도가 시의적절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도 각 인수위와 산업계의 움직임 등에 대해 더욱 깊이있는 분석을 주문했습니다.또 세계섬박람회 개막을 예...
박광수 2026년 07월 23일 -

'석유화학 침체' 여수, 고용위기지역 격상 추진
석유화학 산업 침체를 겪는 여수시가 고용노동부에 고용위기지역을 신청했습니다.여수시는 오는 8월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 기간이 만료되면서 고용위기지역으로 격상하는 방안을 추진해 정부의 협조와 지원을 계속 건의해 나갈 계획입니다.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면실업급여 지급기간이 연장되고, 고용유지지원금 확...
최황지 2026년 07월 23일 -

'관용차 사적 사용' 전 여수시 비서실장 벌금형
관용차를 사적으로 몰다 사고를 낸전 여수시 비서실장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오늘(23)업무상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여수시 비서실장 김 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김 전 실장은 공용 차량을 446회에 걸쳐 개인 출퇴근용으로 운행하고지난해 5월 여수 선소대교 인근에서 사...
유민호 2026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