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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균 도의원 "청소년 여순사건 교육 강화 필요"
청소년을 대상으로지역의 아픔인 여순사건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정영균 전남도의원은 어제(10)전남교육청 내년도 예산안 삼사에서지역사 교육 예산이 1천300여만 원에 불과해올바른 교육을 제대로 추진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교육청이 예산을 이유로 소극적 자세에 머물 것이 아니...
유민호 2025년 12월 11일 -

공공 도서관 잔디밭에서 부상 전치 6주‥"전체 점검"
◀ 앵 커 ▶최근 순천의 한 공공 도서관 앞에서달려가던 학생이 넘어지면서 전치 6주의 부상을 당했습니다.보행로와 잔디밭 사이,바닥 경관 조명이 설치됐는데철로 된 마감 부분이 날카롭게 튀어나와 있어 크게 다친 건데요.순천시는 지역 전체 도서관을 대상으로안전에 미흡한 점은 없는지 점검에 나섰습니다.유민호 기자입...
유민호 2025년 12월 11일 -

통합대학 교명 '전라국립대'·'전남국립연합대' 후보
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통합 교명이 오는 18일 확정됩니다.양 대학 통합공동추진위원회는어제(10) 강진에서 제8차 회의를 열고 '전라국립대학교'와 '전남국립연합대학교'를최종 후보로 선정했습니다.양 대학은 오는 17일 구성원 투표 결과를 반영한 뒤,마지막 내부 심의를 거쳐 다음 날 교육부에 제출할 통합 교명을 확정...
유민호 2025년 12월 11일 -

통합대학 교명 '전라국립대'·'전남국립연합대' 후보
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통합 교명이 오는 18일 확정됩니다.양 대학 통합공동추진위원회는어제(10) 강진에서 제8차 회의를 열고 '전라국립대학교'와 '전남국립연합대학교'를최종 후보로 선정했습니다. 양 대학은 오는 17일 구성원 투표 결과를 반영한 뒤,마지막 내부 심의를 거쳐 다음 날 교육부에 제출할 통합 교명을 확정...
유민호 2025년 12월 11일 -

정영균 도의원 "청소년 여순사건 교육 강화 필요"
청소년을 대상으로지역의 아픔인 여순사건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정영균 전남도의원은 어제(10)전남교육청 내년도 예산안 삼사에서지역사 교육 예산이 1천300여만 원에 불과해올바른 교육을 제대로 추진하기 어렵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이어, 교육청이 예산을 이유로 소극적 자세에 머물 것이 아니...
유민호 2025년 12월 11일 -

전남도-순천대-목포대, 국립의대·대학병원 설립 협약
전라남도와 국립순천대, 목포대가 대학 통합과 국립의대·대학병원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본격적인 대학 통합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원활하게 과정을 뒷받침하고 전남도와 두 대학이 정부 국정과제 이행 절차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협약에는 대등한 통합을 전제로 캠퍼스 총장...
유민호 2025년 12월 10일 -

생후 4개월 아들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소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생후 4개월 아들을 폭행하고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30대 친모를 구속기소했습니다.또, 학대를 방치하고 영아 살해 사건 참고인을 협박한 혐의로남편도 함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친모는 지난 10월 여수시 자택에서집에서 아들을 폭행하고 샤워기 물을 틀어둔 채 아기 욕조에 방치해 ...
유민호 2025년 12월 10일 -

전남도-순천대-목포대, 국립의대·대학병원 설립 협약
전라남도와 국립순천대, 목포대가 대학 통합과 국립의대·대학병원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이번 협약은 본격적인 대학 통합 절차가 진행되는 가운데, 원활하게 과정을 뒷받침하고 전남도와 두 대학이 정부 국정과제 이행 절차에 적극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협약에는 대등한 통합을 전제로 캠퍼스 총장 ...
유민호 2025년 12월 10일 -

통합대학 교명 선정 눈앞‥국립김대중대학교 '글쎄'
◀ 앵 커 ▶대학 통합을 추진하는국립순천대학교와 목포대의교명 선정 절차가 곧 시작됩니다.앞서 지역 정치권에서는 통합 대학 교명을 ‘국립김대중대학교’로정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을 제시했는데당장 학생들은 의아하다는 반응입니다.유민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국립순천대와 목포대는올해 안 교육부 승인을 목표로막...
유민호 2025년 12월 10일 -

생후 4개월 아들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소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생후 4개월 아들을 폭행하고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30대 친모를 구속기소했습니다.또, 학대를 방치하고 영아 살해 사건 참고인을 협박한 혐의로남편도 함께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친모는 지난 10월 여수시 자택에서집에서 아들을 폭행하고 샤워기 물을 틀어둔 채 아기 욕조에 방치해 ...
유민호 2025년 1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