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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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건설현장 산재 급증
호남지역 건설현장에서의 산업재해 사고가 해마다 2백여 건 이상씩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주영순 의원이 광주지방고용노동청으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여수와 목포, 광주 등 호남지역에서 발생하는 건설산재로 인한 재해자 수가 지난해만 3천 6백여 명을 기록하는 등 해마다 2백여 명 이상씩 ...
권남기 2013년 10월 26일 -

목포) 목욕장 없는 시골 많다
◀ANC▶ 도시에서는 돈만 지불하면 어느때나 갈 수 있는 곳이 목욕장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는 요즘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목욕이 좋지만 전남지역 농어촌에는 아직 목욕장이 없는 곳이 많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10년 준공된 해남의 공중 목욕장입니다. 해남군과 전라남도가...
김윤 2013년 10월 29일 -

'독감 백신' 부족..보건소 비상-R
◀ANC▶ 시군 보건소가 독감 백신을 확보하지 못해 예방접종 중단사태까지 빚어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일반 병원에서 3배가 넘는 비용을 주고 독감 백신을 접종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4일로 예정됐던 목포시 보건소의 독감 예방접종이 중단됐습니다. 보건소를 찾았던 주...
최우식 2013년 10월 29일 -

목포) 불법 판치는 공원묘지
◀ANC▶ 전남 서남권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사설 공원묘지가 10여 년 동안 불법 묘지를 조성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임야와 농지는 물론 공유지에까지 불법 묘지를 만들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안의 한 공원묘지, 산 능선과 비탈,계곡에 까지 묘지들이 빼곡히 들어서있습니다. 만여 기...
문연철 2013년 10월 31일 -

전남 소외 '여야 한 목소리'-R
◀ANC▶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누락된 전남지역 철도건설사업이 국회 심의과정에서 되살아날 지에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31) 전라남도에 대한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모두 낙후된 전남 SOC사업에 대한 정부 관심을 촉구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철도건설사업도 영.호남 차별...
최우식 2013년 10월 31일 -

전교조 전임자 업무복귀 관련사항 검토 중
일부 시·도 교육청이 전교조 노조 전임자에 대해 업무 복귀 명령을 내리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 교육청의 향후 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전교조 법외노조 결정에 따른 전임자 복귀 문제와 관련해 해당 학교의 정원 운용 문제 등 전임자 업무복귀와 관련된 사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문형철 2013년 11월 01일 -

대통령 전남지역 공약 국비 반영률 5.8%
박근혜 대통령의 전남지역 공약 가운데 내년도 지역에 반영된 사업비가 전체 신청액 가운데 5% 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 결과 동북아 해양관광특구 조성과 목포-순천간 남해안철도 고속화 등 박 대통령이 약속한 지역 7대 공약의 내년도 국비 신청액은 4천 293억원에 이르고 있지만, 실제 정부에서 ...
김종태 2013년 11월 01일 -

목포)민관합작 탄소제로 '섬' 만든다(r)
◀ANC▶ 섬으로만 구성된 신안군이 주민들과 함께 탄소제로 섬 만들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 이같은 내용으로 한 '세계 생태수도 섬' 선포식을 가졌는데 정부와 자치단체도 적극 지원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ND▶ 생태도시로 유명한 독일 프라이부르크입니다. 이곳 주민들은 지난 70년대 원...
김윤 2013년 11월 01일 -

목포]정보공개 기준 제각각..자료도 부실(R)
◀ANC▶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공기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공개 청구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담당공무원에 따라 공개기준이 제각각이고 관련 자료가 부실한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22개 시군에 보건소장 근무연수 등의 정보공개를 청구해 봤습니다. ...
김양훈 2013년 11월 04일 -

목포) 신청사 공사중단.. 수십억원 혈세 날린다(R)
◀ANC▶ 신안군청 신청사 압해도 이전사업은 무려 5년이나 걸렸습니다. 장기간 공사 중단 사태 때문이었는데요.. 무리한 공사 중단으로 신안군은 수십억원의 혈세를 날리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년 전 압해도로 이전한 신안군 신청사 전임 군수가 신안군의회 승인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추...
김양훈 2013년 11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