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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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가뭄..논*밭작물 비상-R(목포)
◀ANC▶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전남도내 일부지역에서 논밭작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밭작물이 타들어 가고 양수기가 동원돼 논밭에 물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소규모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냈습니다. 근처 밭에 심어진 대파는 끝이 타들어 갑니다. 하...
최우식 2013년 08월 14일 -

목포]'납품단가 후려치기', 말 못하는 하청(R)
◀ANC▶ 대불산단에서 원청업체의 대금 인하, 이른바 '납품단가 후려치기' 의혹이 구체적으로 제기됐습니다. 하청업체가 원청업체의 대금 깎기에 파산에 내몰렸다고 신고하면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VCR▶ 2달 전부터 작업이 중단된 대불산단의 한 선박블록 도장업체. ...
김진선 2013년 08월 15일 -

DJ 4주기..추모 행사 잇따라(R)/김진선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4주기를 맞아 추모 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민주,화해,평화 정신 계승'으로 상징되는 4주기 추모 행사를 김진선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지난 6월 문을 연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김 전 대통령의 유품 4천 8백여 점이 전시된 기념관에는 하루 평균 천 명이 찾고 있습니다. ◀...
박영훈 2013년 08월 16일 -

목포) "신념과 용기..역사를 두려워하라"(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해박한 사상가이자, 달변가로 시대를 관통한 어록을 남겼고, 말 뿐만 아니라 행동을 강조했습니다. 그리고 역사와 국민을 두려워하며, 죽음 앞에서도 옳다고 믿은 신념과 용기를 버리지 않았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재단법인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김성재 부이사장을 통해 김 전 대통령의 ...
박영훈 2013년 08월 17일 -

목포]'튜브만 믿지 마세요'..사고 잇따라-수퍼완/아침
◀ANC▶ 튜브나 고무보트 등 물놀이용 기구를 타고 표류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물에 잘 뜬다고 무작정 안심하고 탔다가는 아찔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축구장 백 개 크기 규모인 해남군의 한 저수지. 그제 밤(17) 11시 50분쯤 저수지 내의 갈대숲에서 65...
김진선 2013년 08월 19일 -

목포) 타들어 가는 작물-R
◀ANC▶ 장마에 이은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농작물 가격이 불안합니다. 작물 별로 작황 차이가 심해 가격 폭락과 상승이 전에 없는 이상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땡볕아래 고추밭을 찾은 60대 농민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수확을 해도 내다팔 길이 막막하기 때...
최우식 2013년 08월 20일 -

목포) 재해보험 가입이 안돼..피해 속수무책
◀ANC▶ 정부가 태풍과 우박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라며 재해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복 치패와 같은 일부 수산물은 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돼 어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9월, 태풍 볼라벤으로 전복 치패 양식장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새누...
김양훈 2013년 08월 23일 -

"반갑다"...해갈 '미흡'-R
타들어가던 대지를 흠쩍 적셔준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당장 더위가 한풀 꺾였고, 가뭄 해갈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조현성 기자 장대같은 비가 시원스레 쏟아집니다. 유래없는 반쪽 장마와 폭염이 이어졌던 올 여름 콩과 고추 등 자식같은 밭작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해 맘 고생이 많았던 농민들에게 이번 비는 말 ...
최우식 2013년 08월 23일 -

목포)F1 대회 시동..지역경제 견인차 원년(R)
◀ANC▶ F1 한국대회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 치르는 F1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로 거듭나는 원년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는 대회 적자를 지난 해 절반 수준인 2백억 원 이하로 줄이는 데 촛점을 맞췄습니다. 지난 세 차례 대회에서 ...
문연철 2013년 08월 26일 -

목포) 극심한 '여름 가뭄' 대부분 해갈(R)
◀ANC▶ 주말에 내린 비로 두 달 가까이 계속됐던 가뭄이 대부분 해갈됐지만 여전히 물이 부족한 곳도 있습니다. 농민들은 그동안 밀렸던 농사일을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농촌 들녘이 모처럼 활기를 띕니다. 바짝 말랐던 벼는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그동안 물 걱정...
김양훈 2013년 0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