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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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전대·조대 가장 높아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가운데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가 등록금이 가장 비싼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대학교의 평균등록금은 412만원으로 광주·전남지역 국공립 대학교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순천대학교가 396만원, 목포대학교가 390만원으로 각각 뒤를 이었습니다. 사립...
문형철 2013년 08월 31일 -

목포) 사슴뿔 해조류 '청각'(r)
◀ANC▶ 바다의 사슴뿔이라고 불리는 청각이 요즘 남해안에서 한창 수확되고 있습니다. 8월 태풍이 불지 않아 수확량도 많은데다 가격도 좋아 어민들의 입가에 웃음꽃이 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드넓게 펼쳐진 남해의 바다 양식장. 이른 아침부터 청각을 채취하기 위해 어민들이 바다에 나섰...
김윤 2013년 09월 02일 -

목포) 곤충산업 노다지 아니다
◀ANC▶ 새로운 농가소득을 주목받았던 곤충산업이 국내에 선보인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겉돌고 있습니다. 나비*곤충의 고장인 함평은 사육 기반이 거의 무너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3년 째 나비를 키우는 이 농가는 갈수록 생산 여건이 나빠지면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포화상태인 국내 애완...
문연철 2013년 09월 03일 -

목포)200억 상수원 물공급 중단(R)-2원
◀ANC▶ 수백억 원을 들여 3년전 완공한 흑산도 수원지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 성분이 먹는물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인데, 시설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저수용량 70만 톤의 신안 흑산 3수원지. 16만톤 규모의 수원지 2개가 있지만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이면...
김양훈 2013년 09월 03일 -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 0.3% ↑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8월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7.9로 전달에 비해 0.3%,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1.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108.5로 부산, 대구와 함께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목포가 108, 순천이 107.2로 집...
문형철 2013년 09월 04일 -

목포)'진도 첫 문화예술특구 지정'(r)-3원
◀ANC▶ 아리랑의 고장 진도가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그러나 사업 방식이 국비가 아닌 지자체 주도로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사업비 확보 문제가 걸림돌 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망자를 보내는 구슬픈 가락이 밤하늘에 울려 퍼집니다. ========================================...
김윤 2013년 09월 04일 -

목포) 도심 숲 새단장..휴식 공간 인기-R
◀ANC▶ 도심 속 숲들이 새롭게 단장되면서 휴식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산림욕장과 체육공원, 생태체험장 등으로 거듭나고 있는 도심 숲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드넓은 저수지 주변으로 1킬로미터 산책로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끌어올려진 물로 인공 계곡이 탄생했고, 편백나무 아래는 하루 ...
최우식 2013년 09월 05일 -

목포) 철새들의 낙원 '흑산도'(R)
◀ANC▶ 우리나라 대표적인 섬 관광지인 흑산도는 철새들의 정거장으로 불릴 만큼 수많은 철새가 찾아오는 곳입니다.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로 다양한 습지를 보유하고 있는 흑산도가 아시아 철새 연구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철새들의 중요한 길목이 ...
김양훈 2013년 09월 06일 -

목포3원) 2014 F1 한국대회, 4월 개최 가능성(R)
◀ANC▶ 내년 F1코리아 그랑프리 일정 가안이 발표됐는데 지금까지 10월에 열렸던 한국대회가 4월로 잡혀 있습니다. 일정 변화가 없다면 다음 달 올해 대회를 끝내고 여섯달 안에 내년 대회 준비를 마쳐야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F1 대회 운영사가 내년 대회 일정 가안을 발표했습니다. 한국대회...
양현승 2013년 09월 07일 -

목포) 잊혀진 국악뮤지컬..삼별초(r)
◀ANC▶ 진도지역 주민들이 직접 출연해 10년 넘게 이어져 오던 국악 뮤지컬 삼별초가 명맥이 끊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공연 예산이 없어 3년 전부터 무대에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갑옷을 입은 장군들이 칼을 휘두르며 혼신의 연기를 펼칩니다. 북춤을 추는 아낙네들은 신명나는 ...
김윤 2013년 09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