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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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안전성 검사결과 유해물질 불검출
여수 해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각종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시는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목포센터에 의뢰해 삼치, 갈치, 전복 등 11개 43개 품목에 대한 시료를 채취해 중금속, 항생물질, 패류독소, 비브리오패혈증 등에 대한 안전성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
박민주 2013년 09월 14일 -

중국관광객 스치고 지나간다(r)
◀ANC▶ 목포와 제주를 잇는 항로에 중국인 관광객들의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포가 이들을 붙잡을 관광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해 스치고 지나가는 항구에 머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목포항 여객선 터미널. 목포에서 제주로 출항하는 첫 배를 타기 위해 관광객들로 북적...
김윤 2013년 09월 16일 -

(리포트)호남고속철 70% 공정율
(앵커) 추석이나 설과 같은 명절이 되면 KTX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게 되죠.. 향후 호남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호남고속철 공사는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009년 5월 충북 오송에서 광주 송정까지 182.3킬로미터에 걸쳐 공사가 시작된 호남고속철은 현재 70%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
정용욱 2013년 09월 16일 -

목포) "기숙형 중학교 축소 추진"(R)
◀ANC▶ 전남도교육청이 추진중인 기숙형 중학교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어촌 특성을 고려해 '작은학교 살리기'와 병행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7월,전남도교육청) 학교 폐쇄를 반대하는 섬지역 주민들이 교육감을 만나 항의하고 있습니다. '기숙형 중학교...
박영훈 2013년 09월 17일 -

추석연휴..이곳을 가보세요(r)
◀ANC▶ 주말을 낀 닷새동안의 긴 추석연휴가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차례를 지내고 난 뒤 가족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 김 윤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호젓한 오솔길 사이로 선홍색 꽃들이 화려하게 피었습니다. 꽃을 피울 때면 잎이 없고 잎이 나올 때면 꽃이 져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의 전설을 간직한 꽃무릇. ◀IN...
김윤 2013년 09월 17일 -

목포) 선박 충돌..인재?-R
◀ANC▶ 새벽 조업을 나섰던 부부의 어선이 다른 선박과 충돌하면서 남편이 숨졌습니다. 안전관리 규정이 느슨하게 적용되는 소형 어선들은 매년 충돌과 전복 등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24톤 소형어선의 선체가 종잇장처럼 찢겨져나갔습니다. 조타실 유리창은 산산...
김진선 2013년 09월 23일 -

목포)개발촉진지구 '효자노릇'-R
◀ANC▶ 정부는 다른 지역보다 낙후된 지역을 개발촉진지구로 지정해 각종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개발에서 뒤쳐진 전라남도가 개발촉진지구 혜택을 톡톡히 누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2천5년 개통 후 해마다 백만 명 이상 이용하고 있는 완도-신지도간 연륙교, 당초 비용 대비 편익을 ...
최우식 2013년 09월 24일 -

목포] 되돌아본 F1코리아 그랑프리 (R)
◀ANC▶ 세계 3대 스포츠로 꼽히는 F1한국대회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F1 기획보도를 준비했는데요. 첫 번째 순서로 영암에서 열린 지난 세 차례 F1한국대회를 돌이켜봤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계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인 F1대회 유치가 확정된 것은 지난 2천6년, 2천16년까지 7...
문연철 2013년 09월 27일 -

목포) '단 사흘' F1 대회, 볼거리 풍성(R)
◀ANC▶ F1 대회는 세계 19개 나라를 돌며 각각 단 사흘동안만 치러집니다. 짧은 기간 대회일정과 부대행사들이 F1 머신만큼이나 속도감있게 진행되기 때문에 자칫하면 재미를 놓치기 쉽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는 10월 4일 연습주행으로 시작됩니다. 3차례 주어진...
양현승 2013년 09월 30일 -

볼거리 '확산', 일선 학교 '비상'(R)
◀ANC▶ 볼이 크게 붓고 고열에 통증까지 유발하는 유행성 이하선염, 이른바 볼거리가 청소년 사이에서 번지고 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데다 예방접종을 해도 안심할 수 없어 학교당국에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등학생 유 모 양은 나흘째 학교에 못 갔습니다. 지난 주 갑...
김진선 2013년 0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