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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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타들어 가는 작물-R
◀ANC▶ 장마에 이은 폭염과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농작물 가격이 불안합니다. 작물 별로 작황 차이가 심해 가격 폭락과 상승이 전에 없는 이상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땡볕아래 고추밭을 찾은 60대 농민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수확을 해도 내다팔 길이 막막하기 때...
최우식 2013년 08월 20일 -

목포) 재해보험 가입이 안돼..피해 속수무책
◀ANC▶ 정부가 태풍과 우박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라며 재해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복 치패와 같은 일부 수산물은 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돼 어민들이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9월, 태풍 볼라벤으로 전복 치패 양식장이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당시 새누...
김양훈 2013년 08월 23일 -

"반갑다"...해갈 '미흡'-R
타들어가던 대지를 흠쩍 적셔준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당장 더위가 한풀 꺾였고, 가뭄 해갈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조현성 기자 장대같은 비가 시원스레 쏟아집니다. 유래없는 반쪽 장마와 폭염이 이어졌던 올 여름 콩과 고추 등 자식같은 밭작물이 제대로 자라지 못해 맘 고생이 많았던 농민들에게 이번 비는 말 ...
최우식 2013년 08월 23일 -

목포)F1 대회 시동..지역경제 견인차 원년(R)
◀ANC▶ F1 한국대회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올해로 네 번째 치르는 F1대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로 거듭나는 원년이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올해는 대회 적자를 지난 해 절반 수준인 2백억 원 이하로 줄이는 데 촛점을 맞췄습니다. 지난 세 차례 대회에서 ...
문연철 2013년 08월 26일 -

목포) 극심한 '여름 가뭄' 대부분 해갈(R)
◀ANC▶ 주말에 내린 비로 두 달 가까이 계속됐던 가뭄이 대부분 해갈됐지만 여전히 물이 부족한 곳도 있습니다. 농민들은 그동안 밀렸던 농사일을 하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농촌 들녘이 모처럼 활기를 띕니다. 바짝 말랐던 벼는 생기를 되찾았습니다. 그동안 물 걱정...
김양훈 2013년 08월 27일 -

도내 바둑판식 연결도로망 강화 지시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도내 도로 노선을 바둑판식 도로로 개선해 지역간 연결 체계를 강화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최근, 도지사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도내 대부분의 국도나 고속도로가 남~북으로만 연결됐지 동~서로는 건설되지 않은 실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목포~순...
김종태 2013년 08월 28일 -

목포)명량대첩 축제.. 어선 동원 걱정(R)
◀ANC▶ 명량대첩축제가 김양식 어민들이 가장 바쁜시기인 다음달 말에 열립니다. 전투장면 재현을 위해 한창 김 작업을 해야 할 어선 수십여척을 동원해야 하는데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빨간 깃발을 단 133척의 왜선과 이를 막아선 13척의 우리 수군. 4백여 년 전 울돌목에서 치열...
김양훈 2013년 08월 28일 -

ND:목포]흑산도 오징어 대풍(R)
◀ANC▶ 오징어는 주로 동해안에서 잡히는 걸로 생각하실텐데요, 요즘엔 오히려 서해안에 오징어 어장이 더 크게 형성돼 오징어 배들이 서해로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밤샘 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배로 항구가 북적입니다. 배들마다 갓 잡아올린 싱싱한 오징어들이 그득합니다. 서해...
김양훈 2013년 08월 31일 -

등록금, 전대·조대 가장 높아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가운데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가 등록금이 가장 비싼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대학교의 평균등록금은 412만원으로 광주·전남지역 국공립 대학교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순천대학교가 396만원, 목포대학교가 390만원으로 각각 뒤를 이었습니다. 사립...
문형철 2013년 08월 31일 -

목포) 사슴뿔 해조류 '청각'(r)
◀ANC▶ 바다의 사슴뿔이라고 불리는 청각이 요즘 남해안에서 한창 수확되고 있습니다. 8월 태풍이 불지 않아 수확량도 많은데다 가격도 좋아 어민들의 입가에 웃음꽃이 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드넓게 펼쳐진 남해의 바다 양식장. 이른 아침부터 청각을 채취하기 위해 어민들이 바다에 나섰...
김윤 2013년 09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