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광주 산모도 순천으로…'분만 뺑뺑이' 막은 지역병원
◀ 앵 커 ▶급한 출산을 앞둔 산모가 병원을 찾지 못해 거리를 헤매는 이른바 '분만 뺑뺑이'가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전남 순천의 한 전문병원이 광주등 대도시의 대학병원조차 외면한 고위험 산모들을 구해내고 있습니다.소멸위기 지역의 산모와 아이를 지켜내는 병원, 김하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
김하은 2026년 08월 11일 -

동·서부권 시민단체, 의대 설립 '대학 결단' 공동 촉구
전남의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설립과 관련해동부권과 서부권 시민단체가 공동으로목포대와 순천대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동부권의과대학유치범시민추진위원회와 서남권민생포럼 등 9개 시민단체는 성명을 통해동부권 주민과 서남권 주민 모두 자신의 생활권 안에서 중증, 필수 의료를 제대로 받을 수 있어야 하며, 목포와...
박종호 2026년 08월 10일 -

섬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최대 10만 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섬 여행 비용의 절반을 돌려주는 관광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대상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으로, 섬에서 사용한 운임과 숙박, 음식, 체험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사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와 여수, 신안 등 8개 시군 16개 ...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섬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최대 10만 원 환급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국 처음으로 섬 여행 비용의 절반을 돌려주는 관광 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대상은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관광객으로, 섬에서 사용한 운임과 숙박, 음식, 체험비의 50%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역화폐로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목포와 여수, 신안 등 8개 시군 16...
신광하 2026년 08월 06일 -

폭염 속 '동부권 의대' 열망…거리로 나온 시민들
◀ 앵 커 ▶전남 의대 유치를 둘러싼 순천대와 목포대의 협상 시한이 오늘(31일)로 끝이 났습니다.하지만 두 대학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의대를 목포에 두자는 중재안이 알려지자 동부권 주민들이 결국 거리로 나왔습니다.폭염 속에서 열린 동부권 총궐기대회 현장을 박현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
박현주 2026년 07월 31일 -

제2회 검정고시 8월 11일 시행...전남광주 2,500명 응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다음달 11일 전남과 광주 8개 시험장에서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를 시행합니다. 이번 검정고시는초중고 포함 모두 2,542명이 지원했으며 전남은 목포 옥암중학교와 순천승평중학교 등 3곳에서, 광주는 화정중학교 등 5곳에서시험이 치러집니다. 합격자는 8월 28일 오전 10시에교육청 누리집을 ...
박종호 2026년 07월 31일 -

민형배·목포대·순천대 총장, 의대 유치 '막판 담판'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다음달 2일 의대 유치로 갈등을 겪는 목포대·순천대 총장과 전격 회동합니다.권향엽 의원에 따르면민시장과 양대학 총장, 순천과 목포시장 그리고 김문수 김원이 국회의원은 이날 장흥에서 만나 국립의대 설립과 관련한최종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이번 모임은 정부가 제시한 의대 설립 합...
박광수 2026년 07월 30일 -

현직 경찰 간부, '지인 사건 개입 의혹'으로 감찰
현직 간부 경찰이 지인의 고소 사건을특정 수사팀에 배당하려 했다는 의혹으로감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목포경찰서 소속 A 경정은과거 여수경찰서에서 근무하던 당시지인이 고소한 사건을특정 수사팀에 배당하려 한 의혹을 받습니다.A 경정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으로알려진 가운데,경찰은 A 경정이 사건을 배당...
박현주 2026년 07월 29일 -

국립의대 "협상재개","대학본부 순천에"
전남 국립의과대학 설립과 대학통합을 둘러싸고 협상 재개 목소리와 함께 대학 간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박향 전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보건복지위원장은자신의 SNS에 이달 말 통합 시한을 놓치면의대 신설 기회 자체가 사라질 수 있다며양 대학이 통합 협상을 재개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송하철 목포대 총장...
박광수 2026년 07월 29일 -

"통합한다더니 외면?"...심상치 않은 동부권 민심
◀ 앵 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공식 출범한 지 이제 한 달 가깝게 지나고 있습니다.대형 기업 유치 같은 눈에 띄는 성과도 있었지만, 지역 내부의 온도 차는 큽니다.반도체 산업 배치와 국립의대 추진, 주청사 문제까지 주요 현안마다 전남 동부권이 뒤로 밀리고 있다는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최황지 기자가 현장의 목...
최황지 2026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