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목포) 내년 F1 대회, 4월 열린다(R)
◀ANC▶ 내년 F1 대회는 4월에 개최될 가능성이 짙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계획이 확정된다면 올해 대회를 치르자마자 숨돌릴 틈도 없이 내년 대회를 준비해야 할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국제자동차연맹의 보도자료입니다. 최근 열린 세계모터스포츠 평의회 회의 결과 내년 한국 대...
양현승 2013년 10월 01일 -

목포)F1 즐기는 법-R
◀ANC▶ F1 대회, 소리는 요란하고 차는 금새 눈앞으로 지나쳐 버린다며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세계 3대 스포츠대회로 꼽히고 전 세계 6억 명이 열광하는 데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F1 경기는 아는 만큼 흥미롭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F1 경기 즐기는 법을 전해드립니다. ◀END▶ 눈으로 쫓...
최우식 2013년 10월 01일 -

목포 개항 116주년..갈길 먼 중추 도시(R)
◀ANC▶ 목포시가 올해 개항 116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러나 한때 3대 항구도시, 전국 6대 도시였던 역사의 명성에 비해 개발과 발전은 서해안 중추 도시라는 말에 걸맞지 않게 초라하기만 합니다. 목포시의 미래 과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옛 창원,마산,진해 등 3개 시가 하나가 된 경남 창원시의 3년 째 경제...
박영훈 2013년 10월 02일 -

목포) 올해 F1대회 박진감 넘친다-R
◀ANC▶ 올해 F1대회는 이전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치러집니다. 추월 구간이 추가되고 팀을 갈아탄 선수들의 활약상이 기대됩니다. 달라진 F1대회를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속도를 가속해 추월할 수 있는 DRS구간이 올해부터 2개로 늘어납니다. 특히 메인그랜드스텐드 앞 직선 구간에 DRS구간이 추가돼 ...
문연철 2013년 10월 03일 -

목포) F1 한국 대회, 통합 챔피언 나오나(R)
◀ANC▶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 이제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과연 이번 대회에서 올해 대회 통합 챔피언이 탄생할 수 있을지, 새로운 영암서킷 황제가 나올 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번의 한국대회에서 2번을 우승한 레드불의 페텔. 현재까지 가장 강력...
양현승 2013년 10월 04일 -

'분유 속 개구리' 원인 못 밝혔다-R
◀ANC▶ 지난 8월 목포에서 신고된 '분유 속 개구리' 사건에 대한 최종 결과가 다음 주 쯤 발표될 예정입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까지 나섰지만 원인 규명에는 실패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8월 목포에 사는 주부 양모씨가 분유통 안에서 발견한 개구리입니다. 길이 4.5센티미터로 말라죽은 상태였습...
최우식 2013년 10월 04일 -

사립대 법인 법정부담금 '대학 전가'
주요 사립대 법인들이 법정부담금을 대학에 전가해 학생 등록금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박성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195개 사립대 법인의 법정부담금 가운데 실제 법인이 부담한 금액은 56%에 불과했으며, 전남지역에서는 조선대 법인이 9.4%, 목포 가톨릭대 법인이 15.3%만을 ...
문형철 2013년 10월 05일 -

목포)오늘 F1 예선전, 폴포지션 경쟁(R)/아침
◀ANC▶ 지상 최고의 스피드 대회,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가 시작됐습니다. 오늘 속도 괴물들은 내일 열릴 결승전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를 놓고 경쟁할 예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 부아아앙~) 시속 3백킬로미터 이상의 폭발적인 질주. 속도 괴물들의 웅장한 엔진 굉음이 영...
양현승 2013년 10월 05일 -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 0.3% ↑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9월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8.2로 전달에 비해 0.3%,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0.7%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108.9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목포가 108.1, 순천이 107.4로 집계됐습니다.
문형철 2013년 10월 05일 -

목포) 4년 동안 쌓인 노하우 빛났다(R)
◀ANC▶ 결승전이 치러진 오늘, 수만 명이 몰린 영암 F1대회는 경주장 가는 길도, 경주장 내부도 혼잡없이 즐기기 충분했습니다. 수백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경찰과 공무원 등 보이지 않는 노력이 큰 힘이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주장으로 향하는 셔틀버스 정류장과 환승주차장은 아침...
김진선 2013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