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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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바둑판식 연결도로망 강화 지시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도내 도로 노선을 바둑판식 도로로 개선해 지역간 연결 체계를 강화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박 지사는 최근, 도지사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도내 대부분의 국도나 고속도로가 남~북으로만 연결됐지 동~서로는 건설되지 않은 실정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두고 목포~순...
김종태 2013년 08월 28일 -

목포)명량대첩 축제.. 어선 동원 걱정(R)
◀ANC▶ 명량대첩축제가 김양식 어민들이 가장 바쁜시기인 다음달 말에 열립니다. 전투장면 재현을 위해 한창 김 작업을 해야 할 어선 수십여척을 동원해야 하는데 쉽지 않아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빨간 깃발을 단 133척의 왜선과 이를 막아선 13척의 우리 수군. 4백여 년 전 울돌목에서 치열...
김양훈 2013년 08월 28일 -

ND:목포]흑산도 오징어 대풍(R)
◀ANC▶ 오징어는 주로 동해안에서 잡히는 걸로 생각하실텐데요, 요즘엔 오히려 서해안에 오징어 어장이 더 크게 형성돼 오징어 배들이 서해로 몰리고 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밤샘 조업을 마치고 돌아온 배로 항구가 북적입니다. 배들마다 갓 잡아올린 싱싱한 오징어들이 그득합니다. 서해...
김양훈 2013년 08월 31일 -

등록금, 전대·조대 가장 높아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가운데 전남대학교와 조선대학교가 등록금이 가장 비싼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대학교의 평균등록금은 412만원으로 광주·전남지역 국공립 대학교 가운데 가장 높았으며, 순천대학교가 396만원, 목포대학교가 390만원으로 각각 뒤를 이었습니다. 사립...
문형철 2013년 08월 31일 -

목포) 사슴뿔 해조류 '청각'(r)
◀ANC▶ 바다의 사슴뿔이라고 불리는 청각이 요즘 남해안에서 한창 수확되고 있습니다. 8월 태풍이 불지 않아 수확량도 많은데다 가격도 좋아 어민들의 입가에 웃음꽃이 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드넓게 펼쳐진 남해의 바다 양식장. 이른 아침부터 청각을 채취하기 위해 어민들이 바다에 나섰...
김윤 2013년 09월 02일 -

목포) 곤충산업 노다지 아니다
◀ANC▶ 새로운 농가소득을 주목받았던 곤충산업이 국내에 선보인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겉돌고 있습니다. 나비*곤충의 고장인 함평은 사육 기반이 거의 무너졌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13년 째 나비를 키우는 이 농가는 갈수록 생산 여건이 나빠지면서 애를 먹고 있습니다. 포화상태인 국내 애완...
문연철 2013년 09월 03일 -

목포)200억 상수원 물공급 중단(R)-2원
◀ANC▶ 수백억 원을 들여 3년전 완공한 흑산도 수원지가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 성분이 먹는물에 적합하지 않기 때문인데, 시설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저수용량 70만 톤의 신안 흑산 3수원지. 16만톤 규모의 수원지 2개가 있지만 수요가 증가하는 여름철이면...
김양훈 2013년 09월 03일 -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 0.3% ↑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8월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7.9로 전달에 비해 0.3%,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1.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108.5로 부산, 대구와 함께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목포가 108, 순천이 107.2로 집...
문형철 2013년 09월 04일 -

목포)'진도 첫 문화예술특구 지정'(r)-3원
◀ANC▶ 아리랑의 고장 진도가 전국 최초로 문화예술 특구로 지정됐습니다. 그러나 사업 방식이 국비가 아닌 지자체 주도로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사업비 확보 문제가 걸림돌 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망자를 보내는 구슬픈 가락이 밤하늘에 울려 퍼집니다. ========================================...
김윤 2013년 09월 04일 -

목포) 도심 숲 새단장..휴식 공간 인기-R
◀ANC▶ 도심 속 숲들이 새롭게 단장되면서 휴식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산림욕장과 체육공원, 생태체험장 등으로 거듭나고 있는 도심 숲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드넓은 저수지 주변으로 1킬로미터 산책로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끌어올려진 물로 인공 계곡이 탄생했고, 편백나무 아래는 하루 ...
최우식 2013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