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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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경찰 현지 조사..인권보호 협의체 가동(R)
◀ANC▶ 염전 인권 유린 사건의 파장이 확산되면서 경찰이 특별수사대를 꾸리고 상시 수사체제로 전환했습니다. 노동당국과 행정기관들도 이른바 인권보호 협의체를 구성해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장애인 2명이 임금도 받지 못한 채 강제 노역에 시달린 신안의 한 섬마을 염전입니...
박영훈 2014년 02월 18일 -

목포)수산업의 산 증인.. 해녀 실태는?(R)
◀ANC▶ 바닷 속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는 해녀들이 고령화로 갈수록 그 숫자가 줄고 있습니다. 안전교육도 부족한데다 소득 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지원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녀들이 가쁜 숨을 참아가며 바닷 속을 누빕니다. 소라와 전복이 눈에 띄...
김양훈 2014년 02월 19일 -

목포)'교육환경 불균형 우려'..교육예산 제한 반발(R)
◀ANC▶ 최근 자치단체마다 지역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각종 예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부가 재정 상황이 좋지 않은 자치단체는 교육 예산을 지원하지 말라고 제한하면서 반발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전교생이 80여 명인 전남의 한 농촌초등학교. 영어타운과 이웃...
박영훈 2014년 02월 20일 -

목포) "일할 사람이 없어요"..
◀ANC▶ 염전 인권 유린 사건 파문이 계속되면서 염전 인부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염전을 포기하는 사례까지 나타나고 있고, 국산 천일염 판매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3년 전 도시 생활을 접고 섬에 정착한 40대 염전업주.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은 사실이 ...
김진선 2014년 02월 21일 -

전남지역 교무행정사 합격자 61명 발표
전라남도 교육청이 2014년 교무행정사 시험 합격자 61명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시험은 천 68명이 지원해 평균 19.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여성 합격자가 54명으로 전체의 88%를 차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목포 14명, 여수 12명, 순천 9명 등이며 다음 달 1일부터 일선학교에 배치돼 행정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문형철 2014년 02월 24일 -

목포) 뜨거운 바다, 여름 김 생산시대 열린다(R)
◀ANC▶ 지구 온난화 여파로 바다 수온이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찬 물에서 잘 자라는 김과 미역 등의 양식이 - 쉽지 않아진다는 이야기인데, 새로운 품종 개발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해 여름, 전남의 해조류 연구센터. 굴 껍질에 김 포자가 까맣게 자리 잡았...
양현승 2014년 02월 24일 -

정리해고 강행..목포시향 파업 예고-R
◀ANC▶ 목포시가 목포시립교향악단 단원들에 대한 집단 정리해고를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대해 시향 노조는 해고 통보와 함께 파업에 들어가는 등 투쟁 수위를 높이겠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시립교향악단 연습 현장입니다. 악기를 든 단원들의 표정이 밝지 않습니다. 정리해고를 놓...
최우식 2014년 02월 25일 -

주승용,"보성-목포간 고속철 재착공해야"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현 정부 보성-목포구간 고속철도의 재착공을 촉구했습니다. 주 의원은 목포-부산을 잇는 보성-목포 구간 79km의 건설사업이 7년째 중단된 것은 호남 홀대라며, 이 구간이 다른 구간과 함께 완공돼 남해안의 전 구간이 고속철도로 연결돼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보성-목포 ...
전승우 2014년 02월 26일 -

주승용, 보성-목포간 고속철 재착공 캠페인
전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민주당 주승용 의원이 보성-목포구간 고속철도 재착공을 촉구하는 캠페인에 돌입했습니다. 어제(26)보성역을 시작으로 캠페인에 들어간 주 의원은 오늘 해남군청과 영암군청, 목포역 광장 등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보성-목포구간 고속철도 재착공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가두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
전승우 2014년 02월 28일 -

목포)'옛 일본영사관' 목포 근대역사관 개관(R)
◀ANC▶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근대건축물인 옛 목포 일본영사관이 복원 작업을 마치고 근대역사관으로 새로 문을 열었습니다. 일제에 의한 수탈과 억압의 상징이였던 영사관 건물에서 개항 이후 목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높이 2.5미터, 길이 90미터에 ...
김진선 2014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