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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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신고보상제 효과 없어-R(목포)
◀ANC▶ 음주운전이 많아지는 여름철, 경찰이 시민들과 함께 음주운전을 없애겠다며 신고보상금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그러나 한달여가 지난 현재 실적을 살펴보니 참여도, 효과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름 행락철이면 경찰의 음주단속이 더 바빠집니다. 술을 마시고 운...
최우식 2013년 07월 12일 -

목포) 십년만에 파탄난 양식단지(r)
◀ANC▶ 전복 양식의 적지라며 조성한 육상 단지가 실패로 끝났습니다. 수십억 원의 혈세가 투입됐지만 책임지는 사람도,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원인 규명도 없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3년 조성된 신안군 압해도 전복 육상양식 단지입니다. 단지조성에만 국비와 군비 등 사업비 69억 원...
김윤 2013년 07월 13일 -

목포3원)탄생 100주년, 김환기 화백을 추억한다(R)
◀ANC▶ 신안 출신의 김환기 화백을 혹시 아십니까?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가운데 한 명인데요 탄생 100주년을 맞은 올해 김환기 화백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안좌도 출신의 고 김환기 화백.. 박수근, 이중섭과 함께 한국을 대표하는 3대 화가, 한국의 피카소로 불립니다. ...
김양훈 2013년 07월 15일 -

(목포)얼굴에 소변..학교폭력 어디까지/수퍼완
◀ANC▶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3학년 학생들이 후배를 상습적으로 괴롭혀 온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피해학생의 얼굴을 향해 소변까지 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고등학교. 이 학교 2학년 이 모 군은 지난 달 담임교사에게 자신이 지난해부터 학교폭력에 시달려왔...
김진선 2013년 07월 16일 -

사설학원, 여수·순천 등 전남동부지역 집중
전남지역 사설학원이 여수와 순천 등 전남동부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가 고시한 행정지표에 따르면 전남지역 사설학원 수는 지난 해 말 기준으로 2,845곳이며, 이 가운데 여수 706곳과 순천 533곳 등 전체의 55% 정도가 전남동부지역에 소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학생수가 비슷한 목포에 비...
문형철 2013년 07월 16일 -

목포3원) 교내에서 흉기 휘둘러..학교 폭력 심각
◀ANC▶ 학교 폭력의 수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선배가 후배에게 소변을 봤던 사건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학교에선 학생이 동료 학생에게 교내에서 흉기를 휘두른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의 한 고등학교. 3학년인 권모군은 ...
김진선 2013년 07월 17일 -

목포)중학교 집단 식중독 증세(R)-아침
◀ANC▶ 전남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과 교사 등 수백 명이 복통과 구토, 설사 증세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이 식중독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강진군의 한 중학교. 교실이 텅 비어있습니다. 1교시 수업부터 지각과 결석자가 속출하더니, ...
양현승 2013년 07월 18일 -

목포3원) 11년째 제자리 오룡지구 올해 착공
◀ANC▶ 부동산 경기 침체 등을 이유로 무기한 연기됐던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올해 착수하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오룡지구 개발에 부정적이던 전라남도가 갑자기 전남개발공사의 입장을 수용했는 데 그 배경이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11년 째 제 자리를 맴돌던 오룡지구 택지개...
문연철 2013년 07월 19일 -

민어.갯장어, '맛보기 힘들다'-R(목포)
◀ANC▶ 제철을 맞은 민어와 갯장어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어획부진에 시달리고 있기 때문인데, 주머니는 가벼워지고 가격은 오르고 이래저래 여름나기가 힘듭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민어의 주산지인 신안 해역에서 이달 초부터 본격적인 민어잡이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그물을 끌어 ...
최우식 2013년 07월 19일 -

목포) 진료 방해에 폭행까지..병원마다 '주폭' 골치
◀ANC▶ 병원마다 폭력을 휘두르는 취객들 때문에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진료를 방해하고 의료 기기를 파손하는가 하면 의료진을 폭행하기까지, 응급실 근무자들이 야근 근무를 꺼려할 정돕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CCTV=술취한 환자,직원 폭행 화면] 새벽 시간, 전남의 한 병원입니다. 환...
박영훈 2013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