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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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 동료 경찰관들이 징계 수위 결정?
◀ANC▶ 경찰공무원들이 비위를 저지르면 보통 징계위원회를 열어 처벌 수위를 결정하게 됩니다. 그런데 징계위원회가 현직 경찰관들로만 구성돼 있다면 어떨까요?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16개 지방경찰청의 징계위원회 구성현황 입니다. [c/g] 전남을 제외한 15개 지방청이 모두 외부위원...
김진선 2013년 07월 27일 -

고민많은 도교육청-R(목포)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추진중인 현안 사업을 놓고 곳곳에서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교육감의 재판이 여전히 진행되는 상황에서 도교육청은 이래저래 곤혹스런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무안지역 중심고등학교 이른바 거점고등학교 설립 예정지입니다. 인근 3개 고등학교를 통폐합해 내년 개교 예...
최우식 2013년 07월 28일 -

목포)하늘길 '활짝', 명실상부 '국제공항'(R)/문연철
◀ANC▶ 무안공항이 국제공항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활성화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그 비결은 무엇인지 정부와 다른 공항까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에 처음으로 바퀴를 내린 필리핀항공 소속 여객기. 에어버스 320 기종의 정기선은 12...
양현승 2013년 07월 29일 -

사람잡는 볼라드-R(목포)
◀ANC▶ 인도의 차량 진입을 막는 보호기둥인 '볼라드'가 엉터리로 설치돼 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이 엉터리 볼라드가 보행자들을 불편하게 할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각장애인 정 모 씨. 얼마전 인도에 설치된 볼라드에 걸려 ...
최우식 2013년 07월 29일 -

목포)"축제와 함께 피서를..."//
◀ANC▶ 푹푹찌는 무더위를 피해 산으로, 바다로 떠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도에서는 풍성한 여름 축제가 마련돼, 피서객들을 손짓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effect: 헬기 세 마리의 학이 섬이 됐다는 이야기가 깃든 전남 목포의 삼학도. ===========화면전환=====================...
양현승 2013년 07월 30일 -

목포) 잡초 무성한 '전원마을'
◀ANC▶ 정부가 엄청난 혈세를 들여 농촌지역에 '전원마을'을 만들고 있습니다. 도시민 유치를 위한다는 건데, 실제로 현장에서는 황당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영암군 삼호읍) 5년 전 지정된 전남의 한 정원마을입니다. 올해 7월까지 도시민 30가구가 한옥을 지어 입주...
박영훈 2013년 07월 31일 -

(목포)놀고있는 '논두렁 제초기'(r)
◀ANC▶ 농사짓는 분들에게 가장 큰 골치거리는 베어도 베어도 자라나는 잡초일 겁니다. 친환경 농업단지는 더욱 그런데요, 이런 일손을 덜기 위해 논두렁 제초기가 도입됐는데 어찌된 일인지 놀고 있는 게 더 많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창 자라는 벼들로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해남의 한 간척지. 장...
김윤 2013년 08월 01일 -

한우 침체 끝이 안보인다-R(목포)
◀ANC▶ 소값 폭락세가 장기화되면서 한우사육기반이 뿌리채 흔들리고 있습니다. 폐업까지 속출하면서 정부차원에서 수매 등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VCR▶ 이른 아침 우시장, 경매 대기장에는 어른소,송아지 할 것 없이 팔러온 소들로 가득 찼습니다. 출하물량이...
최우식 2013년 08월 01일 -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 크게 올라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 물가동향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7.6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 올라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108.2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목포...
문형철 2013년 08월 02일 -

목포) 물놀이 시설 관리 이래서야...
◀ANC▶ 지난 주 장흥의 리조트 수영장에서 5살 어린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었는데요. 이같은 인명 사고 이후에도 물놀이 시설은 여전히 허술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김윤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달 28일 5살 어린이가 성인용 수영장에 빠져 숨진 장흥의 한 리조트. 사고 다음 날 단 하루 휴장한 뒤 곧바로...
김진선 2013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