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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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도심 숲 새단장..휴식 공간 인기-R
◀ANC▶ 도심 속 숲들이 새롭게 단장되면서 휴식 공간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산림욕장과 체육공원, 생태체험장 등으로 거듭나고 있는 도심 숲을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드넓은 저수지 주변으로 1킬로미터 산책로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습니다. 끌어올려진 물로 인공 계곡이 탄생했고, 편백나무 아래는 하루 ...
최우식 2013년 09월 05일 -

목포) 철새들의 낙원 '흑산도'(R)
◀ANC▶ 우리나라 대표적인 섬 관광지인 흑산도는 철새들의 정거장으로 불릴 만큼 수많은 철새가 찾아오는 곳입니다.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로 다양한 습지를 보유하고 있는 흑산도가 아시아 철새 연구의 메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철새들의 중요한 길목이 ...
김양훈 2013년 09월 06일 -

목포3원) 2014 F1 한국대회, 4월 개최 가능성(R)
◀ANC▶ 내년 F1코리아 그랑프리 일정 가안이 발표됐는데 지금까지 10월에 열렸던 한국대회가 4월로 잡혀 있습니다. 일정 변화가 없다면 다음 달 올해 대회를 끝내고 여섯달 안에 내년 대회 준비를 마쳐야 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F1 대회 운영사가 내년 대회 일정 가안을 발표했습니다. 한국대회...
양현승 2013년 09월 07일 -

목포) 잊혀진 국악뮤지컬..삼별초(r)
◀ANC▶ 진도지역 주민들이 직접 출연해 10년 넘게 이어져 오던 국악 뮤지컬 삼별초가 명맥이 끊길 위기에 놓였습니다. 공연 예산이 없어 3년 전부터 무대에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갑옷을 입은 장군들이 칼을 휘두르며 혼신의 연기를 펼칩니다. 북춤을 추는 아낙네들은 신명나는 ...
김윤 2013년 09월 09일 -

역사의 섬 '고하도' 관광지로 개발-R
◀ANC▶ 충무공 이순신의 얼이 깃들어 있는 역사의 섬 '고하도'가 관광지로 본격 개발됩니다. 관심을 끌고 있는 해상케이블카는 찬반 여론이 첨예해 설치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우리나라 최초의 육지면화 재배지 고하도. 고려말 문익점이 원나라에서 붓대 속에 가져온 목화씨인 ...
최우식 2013년 09월 09일 -

목포)일본산 방사능 공포..수산업계 시름-R
◀ANC▶ 일본산 방사능 공포로 전국적으로 수산물 업계가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일본산 수산물 수입이 적은 전남에서도 소비자들의 불안감은 나타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VCR▶ ◀END▶ 점심시간,일본산 생태 전문 식당 문이 굳게 닫혀 있습니다. 일본 방사능 공포 여파입니다. c/g]그나마 문을 연 식...
김진선 2013년 09월 10일 -

목포)한*중 FTA 속도, 수산업 '흔들'(R)
◀ANC▶ 최근 정부가 중국과의 FTA 1단계 협상을 마무리 짓는 등 한*중 FTA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다른 FTA와 달리 특히 수산업의 존립 기반이 붕괴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최근 한*중 FTA 1단계 협상이 마무리됐습니다. 수산물 생산량이 한국보다 16배 많은 중국. 국내에서 소비되는...
양현승 2013년 09월 11일 -

목포)방사능 여파에 '풍요 속 빈곤'(r)
◀ANC▶ 추석 명절이 다가오고 있지만 일본 방사능 유출 파문으로 일부 수산물이 제값을 받지 못하면서 어민들의 속이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국내산이라고 아무리 강조해도 발길을 돌리는 소비자들 때문에 상인들도 울상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폭염과 가뭄을 이겨낸 가을 위판장은 우렁찬 흥정소리...
김윤 2013년 09월 11일 -

목포) 90년 전통 옛 목포극장 문닫나?(R)
◀ANC▶ 일제강점기에 지어진 뒤 최근 롯데시네마 목포 센트럴관으로 새롭게 문을 연 옛 목포극장이 폐관 위기에 놓였습니다. 개봉작을 제대로 공급 받지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지난 2월 말 옛 목포극장을 개조해 새로 문을 연 목포원도심의 롯데시네마 목포센트럴관입니다. 평일 오후라...
박영훈 2013년 09월 12일 -

목포2원)"부모님이 같이 있어 힘이 됩니다"(r)
◀ANC▶ 추석이 다가오면 고향집과 가족을 떠올리게 마련인데요.. 전남의 한 자치단체가 전국 최초로 다문화 가정 친정 부모를 초청해 주는 사업을 벌여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05년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온 김미연 씨. 단란하고 행복했던 시간도 잠시, 2년 전 남편이 ...
김윤 2013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