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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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통합학교 업무부담 심각-R
◀ANC▶ 농어촌 지역의 학생수 감소로 이른바 '통합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반응은 좋은데, 교직원들은 심각한 업무 부담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교생이 110여 명인 전남의 한 농촌지역 중,고등학교. 수업받는 ...
최우식 2013년 07월 03일 -

김상배 신임 여수해양경찰서장 취임
신임 여수해양경찰서장으로 김상배 전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경무기획과장이 오늘(3) 취임했습니다. 김 서장은 지난 1979년 순경으로 해경 생활을 시작해 목포해경 정보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전임 이성형 서장은 해양경찰청 감사담당관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권남기 2013년 07월 03일 -

F1대회 중대 고비-R(목포)
◀ANC▶ F1대회가 전라남도의회의 제동으로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적자폭을 줄이지않으면 내년 대회를 치를 수 없다고 배수진을 치면서 달리 방도가 없는 전라남도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올해 예상되는 F1대회 적자액이 259억 원, 해마다 적자 폭이 줄고 있으나 누적 적...
최우식 2013년 07월 03일 -

목포)청산도..섬여행 메카로 우뚝(r)
◀ANC▶ 요즘 뜨는 섬을 이야기할 때 이곳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남해의 작은 섬 청산도인데요 주민들의 노력과 자치단체의 지원이 잘 어울리면 어떤 효과를 창출해내는 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푸른 바다와 노란 유채꽃이 어울려 한 폭의 그림을 연출하는 청산도. 그 사이로 ...
김윤 2013년 07월 04일 -

목포]"담배 피우는 곳 아닙니다"(R)/김진선
◀ANC▶ 아름다운 공동체,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담배를 피워서는 안 되는 '금연구역'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 지 들여다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와 함께 보시죠. ◀END▶ 저녁 시간. 목포시시외버스터미널입니다. 역과 버스터미널 같은 교통시설은 건물 전체가 금연 구역입니다. 여기 저...
박영훈 2013년 07월 05일 -

목포) 슬로시티 반발..너무 까다로운 기준(R)
◀ANC▶ 이렇게 슬로시티 인증 재심사에서 탈락하거나 보류된 자치단체는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심사기준이 지나치게 까다롭다는 겁니다. MBC가 슬로시티 한국본부의 재인증 심사결과서를 입수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당장 석 달 안에 슬로시티 로고 등 모든 수식을 지워야 하는 장흥군 유치*장평면....
양현승 2013년 07월 06일 -

목포]목포항 효자화물 '자동차'(r)
◀ANC▶ 목포항의 상반기 물동량이 지난해보다 감소했지만 자동차 수출 화물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효자화물로 자리매김한 자동차 물량을 늘리기 위해 자동차 전용부두 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항의 상반기 물동량은 7백8십여만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
김윤 2013년 07월 08일 -

낮잠 자는 교과서-R(목포)
◀ANC▶ 고등학생들이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한 교과서를 사용하지 않고 사물함 속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사실상 교과서가 필요없다는 얘기인데, 낮잠 자는 교과서, 무슨 사연인지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입니다. 사물함 깊은 곳에 교과서가 꽂혀있습니다. 1년 전 산...
최우식 2013년 07월 08일 -

목포3원) 위기의 학교 보건(R)
◀ANC▶ 일선 학교의 보건 업무가 허술하기만 합니다. 전담교사가 없는 학교가 수두룩해 기본적인 업무처리조차 쉽지 않기 때문인데, 아이들의 보건 위생 관리 제대로 될 지 의문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실태를 취재 ◀END▶ 전교생이 120여 명인 전남의 한 농촌고등학교 입니다. 보건실 문이 굳게 닫혔...
박영훈 2013년 07월 09일 -

목포)"법정까지 갑니다"..비정규직 다툼 2라운드(R)
◀ANC▶ 계약 기간이 끝나 일자리를 잃게된 전직 지방 국립대학교의 입학사정관이 대학 측을 상대로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인 입학사정관에 대한 신분 안정화 약속을 지키지 않은 채 사실상 해고를 했다는 게 이유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5월 1일,근로자의 날에 직장을 잃은 전직 지방국...
박영훈 2013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