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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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공약이행 관심(R)
◀ANC▶ 박근혜 당선인과 새누리당이 이번 대선에서 제시한 지역공약이 제대로 지켜질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두자릿수 지지율이라는 목표를 달성한 만큼 호남 인물의 등용 가능성도 관심사 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번 대선에서 박근혜 당선인은 전남과 전북에서 두자릿수 지지라는 ...
신광하 2012년 12월 22일 -

목포3원) 관심이 필요합니다
◀ANC▶ 소외된 이웃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의욕을 불어넣어 주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른바 착한 기업으로 불리는 사회적 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유난히 춥다는 올 겨울에 이재원 할아버지는 걱정이 앞섰지만 이제는 한 시름을 놨습니다.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
김윤 2012년 12월 24일 -

목포3원) 태풍후유증,겨울 시설 작물까지 영향(R)
◀ANC▶ 최근 한파가 계속되면서 농가의 난방비 부담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겨울 시설 작물의 경우 태풍 후유증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여름 태풍에 찢기고 부서진 2헥타르의 파프리카 재배시설. 7억 원의 넘는 빚을 내 복구를 마쳤지만 계속되는 한파가 시름을 더하고 있습니...
박영훈 2012년 12월 25일 -

전남지역 약사법 위반약국 77곳 적발
전남지역의 일부 약국에서 의약품 관리가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올해 일선 시,군 약국을 대상으로 의약품 유통, 관리실태를 조사한 결과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 저장, 무자격 의약품 판매 등 모두 77건의 약사법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적발된 약국은 시,군별로 여수가 16...
나현호 2012년 12월 26일 -

목포) 시골 산타의 사랑(R)
◀ANC▶ 성탄절하면 산타클로스가 떠오르죠. 농촌마을에서 어린이와 이웃들을 위해 10년 넘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산타클로스가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조그만 농촌 어린이집에 산타가 찾아왔습니다. ◀SYN▶"산타할아버지 안녕하세요" 산타와 얘기를 나누고,선물도 받는 아이들은 즐거운 표...
박영훈 2012년 12월 26일 -

목포3원) "신용 등급 조작해드립니다"
◀ANC▶ 신용등급을 높여 대출을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고 속여, 20억원에 이르는 수수료를 챙긴 대출사기 조직이 적발됐습니다. 피해자들은 정상적으로 대출이 가능했던 서민들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서울 광진구의 한 사무실. 33살 김 모씨 등 15명은 이곳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급전이 필요...
2012년 12월 27일 -

목포)한파 계속되면 배춧값 더 뛴다(R)
◀ANC▶ 김장철이 지났지만 산지 배춧값이 떨어질 줄 모르고 있습니다. 한파가 계속될 경우 배추 가격은 더욱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겨울 배추 주산지인 전남 해남, 배추밭에서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예년보다 보름 가량 빠른 겁니다. 다음 달 다시 한파가 몰아친다는 ...
박영훈 2012년 12월 28일 -

목포3원) 가창오리 도래지 변화 원인은?(R)
◀ANC▶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의 이동경로가 이상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환경 변화와 관련이 있는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겨울 철새 도래지인 전남 해남의 고천암호. 지난 90년대 말부터 수백만 마리의 철새가 찾았지만 3,4년새 개체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화면분할 비교 화...
박영훈 2012년 12월 29일 -

목포)송아지부터 명품 한우로..(R)
◀ANC▶ 한우 가격의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축산농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품종 개량을 통해 이른바 '명품 한우'로 승부를 거는 곳이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25년째 소를 키우고 있는 농민 김종기씨. 소 1마리 키우는데 연간 백만원 안팎의 손해가 난다며 소 키우기가 겁이 난다고 하소...
박영훈 2012년 12월 31일 -

목포3원) 조선업계 줄파산 우려..대책 서둘러야
◀ANC▶ 경기 불황 여파로 조선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중소형 업체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연쇄 부도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대불산업단지 안에 있는 선박구조물 제작업체. 한때 200명이 넘던 직원들로 분주하던 공장 안에서 인기척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INT▶시설...
박영훈 2013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