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목포)'중국을 잡아라' (R)
◀ANC▶ 중국이 지난 해 미국을 제치고 세계 1위의 교역국으로 성장했는데요. 지리적 잇점이 있는 전남에게는 중국 특수가 다시없는 기회로 꼼꼼한 준비와 전략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중국이 전남의 최대 무역국으로 떠올랐습니다. (C/G)지난 해 전남의 대중국 수출은 백10억 달러, ...
문연철 2013년 02월 14일 -

목포3원) 교과서의 진화..동영상이 열린다
◀ANC▶ 어쩐지 딱딱하다는 느낌이 들었던 교과서가 진화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이른바 스마트 시대에 맞춰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교과서가 개발돼 배움의 재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초등학교 4학년 사회 보조교과서입니다. 교과서 안에 있는 정보무늬인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
박영훈 2013년 02월 15일 -

순천지원 보석석방 허가율 평균 크게 웃돌아
천억원대의 교비횡령 혐의로 구속됐던 광양 모 대학 설립자를 보석 석방한 광주지법 순천지원의 보석 허가율이 유독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법과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1년 9월부터 1년 동안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보석 청구사건 123건 중에 54%에 달하는 63건을 보석 석방해 광주지법 본원 47%, 목포지...
나현호 2013년 02월 15일 -

목포3원) 국비 챙길 '효자 사업' 없다
◀ANC▶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전라남도가 내년도 예산을 끌어올 사업 발굴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전남에 도로망을 구축했던 대규모 사업이 모두 끝났고, 새 정부 공약은 복지에 맞춰져 있어 고민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07년 개최가 확정돼 5년 뒤인 지난 해 열...
양현승 2013년 02월 16일 -

목포) 사람 잡는 겨울바다 '위험'
◀ANC▶ 계절의 변화와 상관없이 해양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겨울철에는 한 번 사고가 났다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기 일쑤여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톤급 낚시어선. 15명을 태우고 가거도로 항해하다 추진기에 그물이 걸려 바다 한가운데 ...
김진선 2013년 02월 18일 -

목포3원) 1회성 교육장 공모제..사라진 도입 취지
◀ANC▶ 일반 행정 기관 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까지 공모제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참신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것인데, 취지와는 달리 갈수록 생색내기에 그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2년 전 공모제 교육장이 취임한 전남의 한 지역교육지원청입니다. 이달 중 교육장 임기가 끝나지만 더 이상 ...
박영훈 2013년 02월 19일 -

목포)'경쟁 대신 상생', 대회 공동 개최(R)
◀ANC▶ 전남 자치단체들이 동계전지훈련 선수단 모시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과열경쟁 우려가 큰 데, 자치단체들이 공동으로 전국 대회를 유치하면서 새로운 길을 찾고 있습니다. 그 사례를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호각 소리와 함께 국내 대학 축구팀들의 골사냥이 시작됐습니다.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전승우 2013년 02월 20일 -

목포3원) 대탕평책 실종..7대 권력기관 입성할까
◀ANC▶ 박근혜 정부 첫 내각과 청와대 인선이 호남의 입장에선 실속없이 끝났습니다. 대탕평책이 실종됐다는 여론 속에 앞으로 임명될 주요 권력기관 수장자리를 과연 호남인사가 차지할 수 있을 지 의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새 정부 내각 인선에서 호남 출신 인사는 소외됐습니다. 이제 눈은 국...
양현승 2013년 02월 21일 -

전설의 물고기 또 잡혔다-R(목포)
◀ANC▶ 2미터에 이르는 초대형 '돗돔'이 전남 신안에서 그물에 잡혔습니다. 몸집도 큰데다 잡히는 개체수가 적어 '전설의 물고기'로 불리는 '돗돔'이 겨울철에 이 해역에서 잡힌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 ◀END▶ [사진 3장] 대형 크레인으로 겨우 들어올린 물고기. 어른 키보다 큰 '돗돔'으로...
최우식 2013년 02월 21일 -

목포3원) 새마을금고 간부 잠적..피해 클 듯
◀ANC▶ 대출을 담당하는 지역의 한 새마을 금고 간부가 잠적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오랫동안 수상한 돈거래와 거액의 돈놀이를 해왔던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피해액이 엄청날 것으로 보입니다. 카메라출동,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조합원이 3천 6백여 명인 전남의 이 새마을 금고...
박영훈 2013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