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 0.4% 상승
1월 전남지역의 소비자 물가가 전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달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107.4로 전달에 비해 0.4%,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1.3% 증가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여수가 0.5% 상승한 108을 기록해 울산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물가지수를 보였으며, 순천이 0.3%...
문형철 2013년 02월 02일 -

월 목포3원) 외국인 임금체불 급증
◀ANC▶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체불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체불된 임금을 받는 비율도 15%선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고용노동지청을 찾은 베트남인 팜손정씨와 네팔인 산제이씨. 이들이 이곳을 찾은 이유는 밀린 임금을 받기 위해섭니다. 팜손정씨는 2백여만 원을 받지 못한 채...
김윤 2013년 02월 04일 -

목포)'교장 공모제' 인기 시들..취지 퇴색(R)
◀ANC▶ 학교 운영의 적임자를 찾아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기위해 지난 2007년부터 도입한 '교장 공모제'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본래 취지를 살리지 못하면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교생이 30여 명인 전남의 한 농촌초등학교. 신입 교장을 뽑기 위한 공모제 공...
박영훈 2013년 02월 05일 -

목포) 경제성 없어도 일단 건의(?)(R)
◀ANC▶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시*도마다 현안과제를 건의하며 정부지원의 필요성을 설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사업은 경제성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현안과제에 끼워져 있습니다. 그 사례를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 미래형 소재산업단지 예정 부지입니다. 여수시 일대, 여의도 크...
양현승 2013년 02월 06일 -

목포3원) 쿠폰모아 이웃 사랑
◀ANC▶ 치킨이나 피자 등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 때 모으면 무료로 시식할 수 있는 쿠폰을 주는 곳이 많습니다. 귀찮아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 데, 이 무료 쿠폰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음식을 전하는 공무원들이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도심 경로당에 음식이 상 가득 차려졌습니다. 어르신들은 때아닌...
박영훈 2013년 02월 07일 -

목포)우리 학교는 9년제?..통합 학교 주목(R)
◀ANC▶ 학생수 감소로 해마다 미니 농어촌 학교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교와 중학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함께 운영하는 이른바 통합 학교가 농촌 교육의 하나의 대안으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2002년 댐 수몰지역에 들어선 농촌 학교. 교사 회의가 한창입니다. (".....
박영훈 2013년 02월 08일 -

목포3원) 또 짝퉁 굴비..억대 팔렸다
◀ANC▶ 명절을 앞두고 중국산 냉동 조기를 국내산 굴비로 둔갑시켜 판매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설 특수를 노리고 두 배가 넘는 차액을 챙겼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냉동 업체. 중국에서 수입한 수천 마리의 굴비를 말리고 있습니다. 중국산 굴비들이 들어있던 상자는 업체 ...
김진선 2013년 02월 09일 -

목포) '세계 속 전남', 국제 행사 이어져(R)
◀ANC▶ 지난 해 여수엑스포로 이름을 떨친 전남에서 대규모 국제 행사가 이어집니다. 올해도 F1 자동차 대회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해외 각국의 관광객을 이끌 전망입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올림픽, 월드컵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대회로 꼽히는 F1 그랑프리. 지난 해 사흘동안 영암F1경주장을 ...
양현승 2013년 02월 12일 -

교육청도 의과대학 유치 나선다
순천과 목포 등의 지역에서 의과대학 유치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전남 교육청도 도내 의과대학 설립 노력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최근 전남지역은 전국 광역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다며 지역민에 대한 의료서비스 질적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이에 따라 서명운동 등을 ...
권남기 2013년 02월 13일 -

목포3원) J프로젝트 또 악재
◀ANC▶ F1 경주장을 중심으로 한 J프로젝트 '영암 삼포지구' 후속 개발 사업이 또 비상입니다.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던 중국 기업이 반년이 넘도록 별다른 움직임이 없고 국내 기업 참여도 없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역점사업 J프로젝트의 사업지구 중 하나인 영암군 삼포지구. F...
양현승 2013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