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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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돈'되는 영농폐기물(R)
◀ANC▶ 해마다 농촌에 버려지는 많은 영농 폐기물로 환경오염은 물론 미관도 크게 해치고 있습니다. 한 자치단체가 영농폐기물 수거 장려금을 현실화시켰더니 수거율이 껑충 뛰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사가 끝난 섬마을 배추밭에서 마을 주민들이 폐비늘을 수거하는데 열중하고 있습니다. 볼썽사...
김윤 2013년 01월 28일 -

목포)'도의원 제명'..'갈등 심화'
◀ANC▶ 박준영 지사에게 물컵을 던진 통합진보당 안주용 의원에게 전남도의회 윤리특위가 제명조치를 내렸습니다. 박 지사의 '호남몰표 발언'과 현직 도의원의 '물컵투척 사건'이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갈등으로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도의회가 초유의 폭...
양현승 2013년 01월 28일 -

목포3원) 대형 제조업체 없다..투자 유치 한계
◀ANC▶ 이른바 향토기업이 사라지면서 목포를 상징할 만한 기업체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대규모 도심 산단개발이 추진되고 있지만 기업체 유치에 한계를 드러내면서 이대로라면 인구 유입 효과를 기대하기가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 산정농공단지에 입주한 수산물 가공업체. 지난 90년...
박영훈 2013년 01월 29일 -

남해고속도로 고흥 나들목 추가 개통
한국도로공사 전남본부가 오는 30일 남해고속도로 영암-순천 구간 고흥 나들목을 개통합니다. 고흥 나들목은 지역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지난 2011년 4월부터 사업비 228억원이 투입돼 순천 방면과 일 방향 직결로 방식으로 조성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순천-고흥을 오고가는 차량은 신설된 고흥영업...
김주희 2013년 01월 29일 -

전남지역 토지 면적 증가
율촌산단과 여수세계박람회장 조성 등으로 전라남도의 토지 면적이 전년도에 비해 넓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의 토지 면적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만 2천270제곱킬로미터, 여의도 면적의 4.5배 규모로, 전년에 비해 13제곱킬로미터가 늘어났으며, 필지수로는 568만 필지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
최우식 2013년 01월 30일 -

목포)대문 앞 철도선로..불편한 주민들(R)
◀ANC▶ 집 대문 앞에 철도선로가 지난다면 어떻겠습니까? 실제로 이런 곳이 있는데,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데도 철거가 미뤄지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철도선로 위에 차량들이 주차돼 있고, 주민들은 선로 옆에서 가게나 집일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 목포의 삼학도에 길...
박영훈 2013년 01월 30일 -

고흥 IC, 뱀골재 도로 개통
고흥군은 목포-광양 간 고속국도 고흥 나들목과 고흥에서 벌교 순천방향 차량들의 주요 이용도로인 뱀골재 도로가 오늘 개통됐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오늘 도로 개통으로 고흥 진출입 때 왕복 10km 가량을 우회하는 운전자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김주희 2013년 01월 30일 -

목포) 도심 활성화..프로그램 공모 호응(R)/아침용
◀ANC▶ 텅빈 공공청사 활용과 원도심 활성화는 목포를 비롯해 신도심이 개발된 전국 도시의 공통된 과제입니다. 충남도청 이전에 맞춰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대전시의 사례를 박영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대전시 선화동] 올해초 충남 홍성*예산의 내포신도시로 도청이 이전하면서 텅빈 대전의 옛 충남도...
박영훈 2013년 01월 31일 -

목포3원) 100년 뒤 전남 인구 '비관적'
◀ANC▶ 2100년, 전남의 인구 구조에 대한 전망이 나왔는데 낙관적이지는 않습니다. 인구 감소세 속에 남녀 성비 불균형은 극심해지고, 특히 급격한 노인인구 증가로 사회적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010년 전남의 가구수는 71만 3천호. 현재 추이라면 2030년까지 잠깐 ...
양현승 2013년 02월 01일 -

목포) 제명안 '부결'..후유증과 불씨(R)
◀ANC▶ 도지사에게 물컵을 던진 전남도의회 통합진보당 안주용 의원에 대한 제명안이 단 2표차로 부결됐습니다. 도의회 안팎의 갈등은 진정된 것으로 보이지만 당론이 깨진 민주당의 후유증은 불가피하고, 농민단체는 여전히 들끓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의회 개원 22년만의 첫 ...
양현승 2013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