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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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 가창오리 도래지 변화 원인은?(R)
◀ANC▶ 겨울 철새인 가창오리의 이동경로가 이상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환경 변화와 관련이 있는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겨울 철새 도래지인 전남 해남의 고천암호. 지난 90년대 말부터 수백만 마리의 철새가 찾았지만 3,4년새 개체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화면분할 비교 화...
박영훈 2012년 12월 29일 -

목포)송아지부터 명품 한우로..(R)
◀ANC▶ 한우 가격의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축산농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품종 개량을 통해 이른바 '명품 한우'로 승부를 거는 곳이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25년째 소를 키우고 있는 농민 김종기씨. 소 1마리 키우는데 연간 백만원 안팎의 손해가 난다며 소 키우기가 겁이 난다고 하소...
박영훈 2012년 12월 31일 -

목포3원) 조선업계 줄파산 우려..대책 서둘러야
◀ANC▶ 경기 불황 여파로 조선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중소형 업체들이 잇따라 문을 닫으면서 연쇄 부도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대불산업단지 안에 있는 선박구조물 제작업체. 한때 200명이 넘던 직원들로 분주하던 공장 안에서 인기척을 찾아보기 힘듭니다. ◀INT▶시설...
박영훈 2013년 01월 01일 -

목포3원) 이상 기후 여파..조기 등 어획량 급감(R)
◀ANC▶ 계속되는 한파가 바다 어장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거의 모든 수산물 물량이 줄면서 가격도 크게 오를 기세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눈 덮인 어선들을 바라보는 어민들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합니다. 한파가 계속돼 출항을 해도 조업을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INT▶이지배 회장*목포...
박영훈 2013년 01월 02일 -

목포)100억 원은 받았지만...(R)
◀ANC▶ 올해 F1 대회에 정부가 백억 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단의 수익 창출 대책이 없으면 올해 누적적자가 2천억 원을 넘어설 우려가 커 마냥 좋아만 할 때는 아닙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F1 대회는 박준영 도지사의 임기 중에 치러지는 마지막 대...
양현승 2013년 01월 03일 -

전남 소비자 물가지수 2% 상승
전남지역의 지난 해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년에 비해 2%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지난 해 소비자 물가지수는 106.6으로, 전년에 비해 여수 2.1%, 순천 1.5%, 목포 2.3%가 오르는 등 평균 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문별로는 고춧가루·밤·양상추와 같은 식료품과 비주류 음...
문형철 2013년 01월 04일 -

목포) 강추위에 힘든 공부방..후원 절실(R)
◀ANC▶ 매서운 한파가 계속되면서 저소득층 아이들의 공부방인 지역아동센터도 힘든 겨울나기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신설 센터는 규정때문에 자치단체의 지원도 전혀 없어 어려움이 더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10여 명의 아이들이 이용하는 농촌의 한 지역아동센터. 비용 부담때문에 맘껏 난방을 할 수 없...
박영훈 2013년 01월 04일 -

목포3원) 전남 5GW 풍력산업, 기대와 과제
◀ANC▶ 전남의 신성장동력산업으로 꼽히는 5GW 풍력산업이 올해 시작됩니다. 기대가 크지만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해상풍력 잠재량은 전국의 60%. 육상풍력도 15%로 국내에서 세번 째로 높습니다.(C.G) * (전국 해상풍력 잠재량 15,480MW - 전남 9,350MW(전국 대...
양현승 2013년 01월 05일 -

목포3원) '비비각시' 전설을 아시나요(R)
◀ANC▶ 2013년 올해는 계사년 뱀의 해인데요, 전남의 한 섬마을에는 뱀과 관련된 애틋한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갯벌 모래톱에 얽힌 사랑이야기를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바닷물이 빠진 갯벌 넘어 검은 바위와 모래톱이 드러납니다. 평범한 모래톱이지만 이곳에는 '비비각시'라는 남다른 전설이 ...
김윤 2013년 01월 07일 -

목포3원) 추위에 떠는 외로운 노인들
◀ANC▶ 극심한 한파에 홀로 사는 노인들의 고통이 심각합니다. 부담을 덜기 위해 난방조차 제대로 않다보니 목숨을 잃는 사고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남편과 사별하고,자녀들도 출가해 15년째 홀로 살고 있는 팔순의 정순임 할머니. 며칠 전, 기름값이 없어 보일러 대신 아궁이 불을 펴...
김진선 2013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