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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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F1조직위원회 '새판짜기' 시동(R)
◀ANC▶ F1조직위원회가 인사와 조직개편까지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F1대회 수지개선을 위해 F1 매니지먼트와의 협의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4년차인 내년 F1코리아그랑프리는 박준영 전남지사 체제에서 치러지는 마지막 대회입니다. 성공개최에 대한 부담과 책임은 어...
김양훈 2012년 12월 05일 -

목포3원) 쫓고 쫓는 전쟁..황금어장을 지켜라
◀ANC▶ 서해상에서는 오늘도 우리측 해경과 중국어선의 쫓고 쫓기는 전쟁같은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서해상 아찔한 해경의 불법 조업 단속 현장을 김진선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VCR▶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인 서해 끝단 가거도 남서쪽 77킬로미터 해상입니다. 풍랑경보 속에 4-5미터...
김진선 2012년 12월 06일 -

목포) 아리랑 경사났네..발생지 들썩(R)
◀ANC▶ 우리 민족의 대표 가락인 '아리랑'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아리랑 발생지는 축제 분위기입니다. 특히 3년 전 강강술래에 이어 아리랑까지 인류 무형유산으로 확정되자 진도는 주민들이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120여 가구 주민 대부분이 소리꾼인 전남 진...
박영훈 2012년 12월 07일 -

목포3원) '무차별 예산삭감' 현안사업 차질
◀ANC▶ 전남도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대폭 삭감됐습니다. 일단 깎고 보잔 식의 예산 심의로 지역 주요 현안사업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성공적으로 개최된 통합의학박람회.... 6억 원의 내년도 예산이 도의회 기획사회위에서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김양훈 2012년 12월 08일 -

목포) EEZ, 여성이 지킨다(R)
◀ANC▶ 거센 파도와 싸우랴, 중국어선 불법조업 단속하랴 해양경찰관의 업무는 거칠고 위험한 상황의 연속입니다. 남성들도 버거운 이 일들을 여성 해양경찰관들이 거뜬히 해내며 해양주권 수호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중국어선과의 거리 500..도착예정시간 ...
김진선 2012년 12월 10일 -

목포3원) 친오빠가 성폭행 의혹
◀ANC▶ 친오빠로부터 수십 년간 성폭행을 당했다는 40대 여성의 글로 인터넷 누리꾼들이 크게 분노하고 있습니다. 여론의 초점이 '부실수사'에 맞춰지자 재빨리 '전면 재수사'를 내거는 등 검경은 크게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41살 안 모 여인이 올린 ...
김진선 2012년 12월 11일 -

목포3원) 온실가스 민간이 더 문제
◀ANC▶ 오는 2천15년 온실가스 배출권 할당 거래제가 본격 시행됩니다. 공공부문 시범사업결과 연간 3천 톤이 넘는 온실가스를 감축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3년전부터 펼쳐진 탄소배출권 거래제 공공부문 시범사업. 미리 산정된 온실가스량을 연간 2%씩 절감하는 것으로, 참여기관...
신광하 2012년 12월 12일 -

목포3원)무안기업도시 무산-R
◀ANC▶ 무안기업도시계획이 사실상 착공도 못한 채 무산됐습니다. 내년 초까지 사업을 인수할 기업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개발계획도 취소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 합니다. ◀VCR▶ 무안국제공항 인접 지역 5제곱킬로미터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무안기업도시 건설사업. 2백6만 제곱미터 규모의 중국기업 전용 단지를...
신광하 2012년 12월 13일 -

목포3원) 표류하는 기업도시...대선이 해결책
◀ANC▶ 전남 서남부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계획된 기업도시 사업이 정권의 무관심 속에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 5년간 무안 기업도시는 무산됐고, J프로젝트는 표류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서남해안관광레저형 기업도시, J프로젝트가 기획된 것은 참여정부때인 지난 2천5년,, 이...
신광하 2012년 12월 14일 -

목포3원]에너지 추출 해조류 대량 생산(R)
◀ANC▶ 해양 바이오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가장 문제가 되던 해조류 대량생산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인도네시아 해역에서 3년간 진행한 시험양식 결과 성공적이라는 평가가 내려졌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석유와 호환성이 뛰어나 각광 받는 분야는 바이오 연료 산업 입니다. ...
신광하 2012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