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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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 거액 들인 시설 방치..관광단지 무색
◀ANC▶ 관광단지 안에 애써 만든 시설을 놀리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관리도 제대로 안되면서 거액을 들인 시설은 폐허처럼 변해 버렸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해남의 오시아노 관광단지 안에 들어선 골프연습장입니다. 곳곳이 녹이 슬고,곰팡이로 얼룩졌습니다. 지난 여름 태풍에 뜯겨진 건물은 흉물...
박영훈 2012년 11월 24일 -

목포]섬도 바다도 붉은 빛..홍도 불볼락 풍어(R)
◀ANC▶ 해질녘 붉게 물든다해서 이름붙여진 신안군 홍도에서는 요즘 섬 뿐만아니라 바다도 온통 붉은 빛입니다. 초겨울 어장이 형성되면서 붉은 빛의 '불복락'이 풍어를 이루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동이 트는 홍도 앞바다. 새벽 바람을 맞고 어장에 도착한 어선들이 미리 던져놨던 그물을 걷습니다. ...
박영훈 2012년 11월 26일 -

목포3원) 외면받는 관광단지..정부도 손뗐나?
◀ANC▶ 사업 시작 20년을 넘긴 해남 관광단지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건 표면적으로는 민간 자본 유치의 어려움 때문입니다. 정부마저 사실상 관광 개발사업에서 손을 뗀 것처럼 보여 더욱 암울한 상황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2년 전 문을 연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내 골프장입니다. 5백만 제곱미터의 면적 ...
박영훈 2012년 11월 27일 -

상습 빈집털이 20대 검거
순천과 목포 지역의 빈집을 돌며 수천만원의 금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7월까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순천과 목포 일대의 빈집 50여곳에서 귀금속과 현금 등 2천 8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최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동종전과가 5번 있는 최씨에게...
나현호 2012년 11월 27일 -

목포3원)교육미래를 위한 '통 큰 합의' (R)
◀ANC▶ 소규모 농어촌 학교의 통폐합 문제가 지역 갈등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만 섬 주민들이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큰 합의를 도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 때 학생 수가 2천 명을 넘었던 신안의 한 섬 학교. 지금은 중고생 모두 합쳐 2백여 명에 불과해 통폐합 대상학교로 꼽...
문연철 2012년 11월 28일 -

한영고, 축구 우승
여수 한영고가 전국 스포츠클럽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5일 목포에서 열린 2012년 전국 학교스포츠클럽 축구왕중왕전 결승에서 여수 한영고가 울산 달천고를 1대 0으로 꺽고 전국 우승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동아리 활동을 하는 전국 학교의 순수 아마추어 선...
권남기 2012년 11월 29일 -

목포3원)명량해전 유물 첫 발굴
◀ANC▶ 명량대첩 전승지에서 국보급 유물이 무더기로 발굴됐습니다. 400여 년 전 해전 현장에서 유물이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명량대첩 전승지인 울돌목 부근 바다입니다. 수심 5에서 20미터의 바닷속에서 유물들이 쉴새없이 확인됩니다. ==================화면전환==============...
박영훈 2012년 11월 29일 -

목포 3원)전지훈련팀 잡아라
◀ANC▶ 경기침체 영향으로 전국의 스포츠 팀들이 해외보다는 국내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지훈련 팀을 유치하기 위해 시군마다 체육시설을 늘리는 등 유치 경쟁이 뜨겁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최근 강진국민체육센터에 들어선 헬스장입니다. 런닝머신과 각종 웨...
신광하 2012년 11월 30일 -

목포)협동조합..전남 남의 일(R)
◀ANC▶ 내일(1일)부터 사회 양극화 해소와 착한 경제를 목표로 협동조합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다른 시도와는 달리 전남에서는 협동조합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2월 1일부터 협동조합 기본법이 시행돼 5명 이상이면 금융,보험업만 빼고 모...
장용기 2012년 12월 01일 -

목포3원) 기능성으로 승부..절임배추의 진화
◀ANC▶ 해마다 김장철이면 기본 손질이 필요없는 절임배추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단순한 편리함을 뛰어넘어 최근에는 기능성을 더하면서 변신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배추 주산지인 해남의 한 절임배추 가공 공장. 항산화 성분이 포함돼 있다는 옥 분말 비료로 기른 기능성 절임배추입니다...
박영훈 2012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