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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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실천하라!-R(목포)
◀ANC▶ 분단이후 역사적 남북 대화의 물꼬를 튼 6.15 공동선언이 올해로 13주년인데요. 전남지역 각계를 대표하는 인사 615명이 6.15 공동선언을 실천해 얼어붙은 남북관계의 물길을 민족 화해와 협력으로 돌려야 한다고 선언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남한의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 국방...
최우식 2013년 06월 13일 -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개관(R)/
◀ANC▶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이 목포에 들어섰습니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철학과 사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착공 1년 9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입니다. 지상 2층 규모인 건물의 외형은 5대양 6대주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4...
박영훈 2013년 06월 14일 -

"6.15 정신과 가치 지켜져야"-R(목포)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6*15 공동 선언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으로 이어지며 순항하는 듯 했지만 지금은 미완의 과제로 남았습니다. 경색된 남북 관계를 풀기 위해서는 남북 화해와 협력을 강조했던 6*15 정신과 가치의 실천이 그만큼 절실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 2000년...
최우식 2013년 06월 15일 -

"역사의 흐름이다"-R(목포)
◀ANC▶ 남북정상이 만나 이른바 6*15 공동선언문을 발표한 지 13년이 지났습니다. 고(故) 김대중 전(前) 대통령은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거스를 수 없는 역사의 흐름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진선기자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생전 직접 밝힌 6*15의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END▶ 김대중 전 대통령은 남북 정상회담을 두고 ...
최우식 2013년 06월 15일 -

'DJ'정신 기리는 국제적 명소-R(목포)
◀ANC▶ 남북 화해와 협력을 위한 6.15 공동선언 13주년에 맞춰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이 오늘 목포에 문을 열었습니다. 평화와 인권으로 대표되는 'DJ' 정신을 기리는 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목포의 상징인 삼학도에 문을 연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입니다. 착공한 지 1년 9개월 만입...
최우식 2013년 06월 15일 -

목포)씨 마른 바다, 어린 물고기 풀어 복원(R)/문연철
◀ANC▶ 불법 조업과 남획 그리고 환경오염 때문에 바다 자원의 씨가 마르고 있습니다. 어린 물고기나 종묘를 바다에 풀어 해양 생태계를 복원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육지에서 5백 미터 떨어진 강진군 해상, 배를 타고 나간 주민들 손에 들린 양동이에는 어른 손...
최우식 2013년 06월 17일 -

해조류 박람회 관심필요-R(목포)
◀ANC▶ 해조류 생산의 주산지인 완도군에서 내년에 국제 해조류 박람회가 개최됩니다. 개최까지 1년도 남지 않은 가운데 여야 국회의원과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조류 박람회 성공을 위해 완도에 모였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국에서 생산되는 전복의 80%를 차지하고 다시마는 75%, 미역은 48%를 차지...
최우식 2013년 06월 17일 -

목포)장마에 인력난, 수확기 양파 비상(R)/로컬
◀ANC▶ 장마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오면서 양파와 마늘 등 수확이 한창인 밭작물이 비상입니다. 비가 오기 전에 끝내야 하는데 일손이 부족해 웃돈을 주고도 작업 인력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깜깜한 새벽 3시 농촌의 한 인력시장. 아줌마에서 할머니, 나이가 지긋한 남성...
양현승 2013년 06월 18일 -

목포) 불안한 학교 비정규직
◀ANC▶ 교무행정사와 영양사 등 학교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교육감이 직접 고용해야 한다는 요구가 크지만 해결은 쉽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 9년째 조리사로 일하고 있는 최경옥씨는 비정규직입니다. 4년 전 ...
김진선 2013년 06월 19일 -

(목포)F1 적자 축소 안 되면 원점 논의(R)
◀ANC▶ 전라남도가 올해 F1 대회 빚더미 줄이기에 배수의 진을 쳤습니다. 적자 규모가 150억 원을 넘어서면 내년 대회는 개최를 포기할 가능성까지 열어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1:30 올해 전라남도 첫번째 추경예산 심사는 진통을 겪었습니다. 논란의 불씨는 F1대회의 적자. F1 대회를 ...
양현승 2013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