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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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어획량 증가..가격 강세(r)
◀ANC▶ 병어 어획량이 최근 크게 증가하고 있지만 가격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병어가 소지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면서 소비량이 증가했기때문인데 체감가격은 훨씬 높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철 병어가 위판장에 가득 쌓여 있습니다. (c/g)5월 초만 하더라도 어획량이 ...
김윤 2013년 06월 21일 -

목포)앞바다 관측 시작..해상특보 현실화(R)
◀ANC▶ 기상관측이 별도로 이뤄지지 않는 앞바다는 파도가 잔잔한데도 특보가 발효돼 섬주민들이 발이 묶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바다의 파도와 풍향을 24시간 관측하는 장비가 설치돼, 앞으로 현실에 맞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지게 됐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풍랑주의보 때문에 어선과...
양현승 2013년 06월 22일 -

과제많은 전남교육..적임자는?-R(목포)
◀ANC▶ 내년 6.4 지방선거에서는 지방자치단체장 선거 만큼 전남의 교육수장을 뽑는 도교육감 선거도 치열할 전망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기숙형 중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천막농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농어촌교육을 살리기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면서,한편으로는 작은 학교를 없애려는 이상한 ...
최우식 2013년 06월 22일 -

목포]시속 120km, 미니 F1 '카트'의 질주(R)-목포3원
◀ANC▶ '2013 코리아 오픈 카트 내구레이스 시리즈'가 영암 F1 카트경기장에서 개막했습니다. 미니 F1으로 불리는 카트가 레저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굉음과 함께 카트가 질주합니다. 시속 120km가 넘는 속도를 낼 수 있어 카트는 미니 F1으로 불립니다. 곡선 주로에서는...
김양훈 2013년 06월 24일 -

도심 휴식 공간으로 변신-R(목포)
◀ANC▶ 혐오시설로 인식됐던 시설들이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더해지면서 변신에 성공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도심 미관을 살리는 것 뿐 만 아니라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잔디밭에선 파크 골프가 한창입니다. 주변 분수대와 산책로에선 더위를 피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
최우식 2013년 06월 24일 -

남해안 고속철도를 위한 국회의원 모임 결성
남해안권 국회의원 21명이 남해안 고속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주승용 국회 국토교통 위원장실에 따르면 주 위원장과 이낙연 의원등 전남과 경남, 부산지역 국회의원 21명은 남해안 고속철도를 위한 국회의원 모임을 결성하고 다음달 2일 창립기념 세미나를 시작으로 고속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공...
박광수 2013년 06월 25일 -

(목포)횡령에 뒷돈까지..노인요양시설 왜이러나(R)
◀ANC▶ 국가보조금을 빼돌려 챙겨온 노인요양원 원장들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관리 감독이 허술한 점을 악용해 가족과 친인척까지 가짜 직원으로 내세워 자신들의 주머니를 채웠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노인요양시설 직원의 통장내역입니다. C/G]170여 만원의 급여가 입금된 ...
김진선 2013년 06월 25일 -

비브리오 환자 보고체계 '구멍'-R(목포)
◀ANC▶ 최근 60대 남성이 '비브리오 감염 의증'으로 갑자기 숨졌습니다. 해당 자치단체는 이같은 사실을 상급기관에 보고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일, 비브리오 의심증상을 보인 61살 김 모씨 다리가 마비되는 등 고통에 시달리며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이틀만에 숨졌습니다....
최우식 2013년 06월 25일 -

목포)엔저보다 무서운 일손 부족(R)
◀ANC▶ 전남 최고의 소득작물인 파프리카 농민들 마음이 편하지 않습니다. 주요 수출국가인 일본의 엔저현상 때문에 생긴 고민인 줄 알았더니, 더 큰 한숨거리가 있었습니다. 속사정을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거대한 유리로 둘러싸인 전남의 수출용 파프리카 재배단지. 하늘로 높게 뻗은 파프리...
양현승 2013년 06월 26일 -

지자체 '5일 시장 되살린다'-R(목포)
◀ANC▶ 대형마트가 농촌까지 들어서면서 훈훈함과 정이 넘치는 시골 장터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5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들이 갖가지 묘안을 짜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명이 밝아오자 좌판이 깔리고 손님들이 장터를 찾습니다. 추억의 엿장수를 볼 수 있고 뻥튀기 소리가...
최우식 2013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