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목포)호남 홀대론 극복하자 (R)
◀ANC▶ 총선과 대선의 잇단 패배. 새정부의 인사 홀대까지 겹치면서 호남민은 실망을 넘어서 정신적 충격에 까지 빠졌는데요. 하지만 마냥 정치적 사고에만 매몰될 게 아니라 이성적인 시각에서 호남 미래를 고민해야 할 때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박근혜정부 첫 인사에서 ...
문연철 2013년 04월 03일 -

목포3원) 섬사람들의 지혜..구들장논
◀ANC▶ 농사를 짓기 위한 땅이 부족했던 섬마을에서는 농지를 확보하기 위한 처절한 노력이 뒤따라야 했습니다. 이런 농지 가운데 하나인 구들장논이 최근 국가 중요농업유산 1호로 지정됐고 세계 농업유산 등재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산비탈을 따라 계단식으로 이어진 농토가 눈에 들...
김윤 2013년 04월 04일 -

목포3원) 중국발 AI, 무안공항 검역 분주
◀ANC▶ 중국발 조류 인플루엔자 경보가 떨어지면서 검역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과 전남을 잇는 항공기가 잇따르는 무안공항은 어느 때보다 큰 긴장감이 흐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국제공항 입국장. 중국 상해에서 도착한 관광객들이 나옵니다. 열감지 카메라 2대가 ...
양현승 2013년 04월 05일 -

목포)싱그러운 꽃축제..날씨에 울상(R)
◀ANC▶ 봄이 성큼 찾아온 전남 곳곳에 싱그러운 꽃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자치단체마다 꽃축제를 준비했는데, 날씨가 걱정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봄 하늘 아래 벚꽃이 구름처럼 펼쳐집니다. 흐드러진 벚꽃과 산들바람. 화사함 가득한 벚꽃길은 상춘객 눈과 발을 사로잡았습니다. ◀IN...
양현승 2013년 04월 06일 -

목포3원) 진도 바닷길 이달 말 열린다
◀ANC▶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전남 진도의 바닷길이 이달 말 열릴 예정입니다. 이같은 바닷길 갈라짐 현상은 서남해안에서 주로 관측되는데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뽕 할머니의 전설을 간직한 전남 진도군 회동과 모도 사이의 바다. 일년 중 조수간만의 차이...
김윤 2013년 04월 08일 -

실뱀장어 어획량 급감..1마리 5,000원(R)
◀ANC▶ 인공부화가 어려운 장어는 바다에서 어린 실뱀장어를 잡아 양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마다 어획량이 크게 줄면서 10센티미터 크기,한 마리에 5천 원 안팎에 팔릴 만큼 가격이 고공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신안군 압해도 앞바다. 물때에 맞춰 그물을 내리고,기다리기를 ...
김진선 2013년 04월 09일 -

보조금 비리 근절..사후약방문?-R(목포)
◀ANC▶ 농민들에게 지원되는 각종 농업보조금이 먼저 보는 사람이 임자라거나 공짜라는 인식이 팽패한 실정인데요. 전라남도는 보조금이 새는 것을 막겠다며 처방을 내놨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해 말 부도난 해남의 한 영농조합법인 미곡처리장, 10여 년동안 지원된 23억 원의 보조금이 공중...
최우식 2013년 04월 09일 -

성폭력범죄 취약지역 집중순찰 실시
성폭력 범죄 취약지역에 경찰이 집중 순찰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순천과 목포지역 일대의 성폭력 특별 관리구역과 여성거주 밀집지역, 서민보호 치안강화구역에 동원 가능한 경찰력을 총 동원해 지자체와 합동으로 성폭력 위험요소를 파악하는 집중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파악된 자료를 토대로 성...
나현호 2013년 04월 10일 -

목포3원) 지방의원들 국가위기 나몰라라
◀ANC▶ 최근 남북관계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지방의회 의원들은 해외연수를 떠나고 있습니다 의원들에게 국가 위기상황은 남의 나라 일인가 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군의원 10명 가운데 7명이 이번주부터 4박 5일 일정으로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연수 대상 국가는 태국, 안보 위기상황도 ...
김양훈 2013년 04월 10일 -

'전쟁 불안'..원어민 교단 떠나-R(목포)
◀ANC▶ 남북 관계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전쟁 불안감'이 교육 현장에도 예기치 못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원어민 교사들이 술렁이고 있기때문인데, 실제로 귀국을 위해 갑자가 교단을 떠나는 사례가 늘면서 일선 학교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의 한 농촌학교. 지난 1일 미국 국...
최우식 2013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