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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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평가방식 제각각.. 의혹 이유있다
◀ANC▶ 자치단체마다 쓰레기소각장 운영업체 선정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자치단체 입맛대로 참가자격 등을 제한하거나 완화할 수 있어 특정업체 밀어주기 의혹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의 한 쓰레기소각장 하루 30톤의 폐기물을 처리합니다. 그...
김양훈 2013년 06월 07일 -

지방선거 D-1년 호남의 선택은?-R(목포)
◀ANC▶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민주당의 안방으로 불리는 호남에서 제2, 제3세력 등장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안철수 신당 출범 시기에 지역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안철수 신당은 내년 지방선거 직전 출범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선 과정...
최우식 2013년 06월 07일 -

목포]세금으로 산 자전거, 어디로 갔나(R)
◀ANC▶ 지난 정부에서 에너지 절약, 유류 절약을 강조하면서 자치단체마다 경쟁적으로 자전거 타기 운동을 도입했습니다. 시군마다 행정업무용 자전거를 구입했는데 그 자전거들, 어디에 있을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5년 전 여름. 정종득 목포시장이 자전거를 타고 출근합니다. 매달 첫째...
양현승 2013년 06월 08일 -

목포) 수로따라 카누 여행..달라지는 삼학도(R)
◀ANC▶ 복원된 목포 삼학도 수로를 따라 카누체험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어린이바다과학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폭이 20에서 40미터 사이인 인공 수로에 카누가 출현했습니다. 2명이 한 조로 노를 저어 1.2킬로미터 코스를 타고 도는 겁니...
박영훈 2013년 06월 10일 -

바다 위에 발전소-R(목포)
◀ANC▶ 세계 최초로 바다 위에 태양광발전소를 짓는 사업이 신안에서 추진됩니다. 조류와 풍력에 이어 태양광까지 풍부한 해상 자원을 이용한 청정에너지 개발사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해상태양광발전시설이 들어설 신안 하의와 신의면 사이 바다, 영문 대문자 J자 처럼 길게 뻗...
최우식 2013년 06월 10일 -

수산센터, 바닷물 부족?-R(목포)
◀ANC▶ 개장 1년째를 맞은 목포해양수산복합센터가 바닷물 공급이 제대로 안되면서 물고기가 죽는 등 위판장과 횟집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관리도 엉터리고, 건물은 부실 공사 의혹까지 일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위판장 안 돔이 뒤집힌 채 떠 있습니다. 횟집 수족관에도 생기 잃은 물고기들이 눈...
최우식 2013년 06월 11일 -

잇단 비위 적발.. 해남군 '뒤숭숭'-R(목포)
◀ANC▶ 뇌물을 받은 공무원이 구속되는 등 해남군이 최근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분위기가 뒤숭숭합니다. 공무원들은 뇌물사건 파장이 어디까지 확대될지 몰라 노심초사하며 일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뇌물 수수, 돈 받고 불법 묵인, 여중생과의 성관계. 최근 두달동안 드러난 ...
최우식 2013년 06월 11일 -

목포)준비 부족한 해변 조기 개장(R)
◀ANC▶ 지난 달 전남의 바닷가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문을 열고 여름 피서객 맞이를 시작했습니다. 얼마만큼 준비를 하고 개장한 것인지 점검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국 해수욕장과 해변 가운데 가장 먼저 개장한 함평 돌머리 해변. 지난달 16일 피서객 맞이를 시작했습니다. 원두막...
양현승 2013년 06월 12일 -

국비 눈먼 돈? 지방비 없어 사업 무산-R(목포)
◀ANC▶ 국비는 정말 눈먼 돈일까요? 자치단체가 정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고도 사업을 반납했습니다. 지방비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것이 이유인데.. 그렇다면 사업 신청은 왜 했는지 의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산물 유통센터가 건립될 예정이있던 해남읍 안동리 부지입니다. 바로 옆에 냉동창고...
최우식 2013년 06월 12일 -

목포]회원증 하나로 모든 도서관을 (R)
◀ANC▶ 보고픈 책을 빌리기위해 여러 도서관을 찾아다니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적에 도서관마다 회원증을 따로 만들어야 하는 데 앞으로 이런 번거러움을 덜 수 있게 됩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하나의 회원증으로 도서관 어느 곳이든 이용할 수 있다." 전남도립도서관이 통합도서시스템 구축에 나...
문연철 2013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