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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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도심 아파트 절도..이대우 가능성은?(R)
◀ANC▶ 목포의 아파트에서 맞벌이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빈집전문털이범'인 탈주범 이대우 행방이 묘연한 상황에서 수법은 다르지만, 털린 물건에서 특이점이 포착돼 경찰이 이래저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안방 베란다 창살 곳곳...
박영훈 2013년 05월 28일 -

골병 드는 농촌, 아프고 아프다-R(목포)
◀ANC▶ 영농철이 시작되자마자 농민들은 안 아픈 곳 없이 모든 삭신이 아프다고 합니다. 뙤약볕 아래서 늘 구부리고 일을 하는 농삿일의 특성 때문에 나타나는 직업성 질환, 이른바 농부병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모내기가 한창인 전남의 한 농촌마을. 모를 심는 건 이앙기가 손을 덜어주고 있지...
최우식 2013년 05월 28일 -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R
◀ANC▶ 국내 대표 섬 관광지인 흑산도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이 앞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이 본격화되고 면세지역 지정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여 이름 붙여진 '흑산도' 천혜의 비경을 보기 위해 연간 30만 명...
최우식 2013년 05월 29일 -

광양시장 물밑 선거전 과열 양상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양시장 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물밑 선거전이 과열 양상을 빚고 있습니다. 광양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단체장 3선 연임 제한에 따라,이성웅 현 시장이 출마하지 못하는 내년 시장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출마 예정자들의 활동이 과열 양상을 빚고 있다며,입후보 예정자로 거론되는 10명에게 선거법 ...
전승우 2013년 05월 29일 -

목포]신발전지역 희비 엇갈려 (R)
◀ANC▶ 전남서남권 6개 시군이 신발전지역으로 지정된 지 5년 만에 지구 지정을 받는 등 탄력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업은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부딪혀 시작도 하기 전에 물거품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낙후된 지역을 묶어 체계적으로 개발하기위한 신발전지역에 전남...
문연철 2013년 05월 30일 -

'공약 가계부'에 지역 비상-R
◀ANC▶ 내년 국고 예산확보를 겨냥해 일선 지자체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시기가 바로 다음달까지 예산신청 기간인데요, 올해는 박근혜 정부의 이른바 '공약 가계부'에 막히지 않을까 각 지역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남해간 한려대교와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 가설공사등...
박광수 2013년 05월 30일 -

토종 흑토마토 도전장-R(목포)
◀ANC▶ 항암 작용을 하는 물질이 많다는 입소문을 타고 흑토마토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직 외국산 품종이 대부분인데 토종 흑토마토가 본격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VCR▶ 17년 전 귀농한 김채오 씨의 농장입니다. 붉은 토마토 대신 어두운 빛깔의 토마토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
최우식 2013년 05월 30일 -

목포) 목포항 마리나 변신에 '빨간불'(r)
◀ANC▶ 목포항에 수백 척의 요트가 오가고 정박해 있는 모습은 상상만해도 기분이 좋을 것 같은데요. 목포시가 추진하고 있는 이런 마리나 항만 조성계획에 빨간불이 켜져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어선과 행정선 등으로 꽉 차 있는 목포 내항. 목포시의 계획대로라면 내년부...
김윤 2013년 05월 31일 -

치워도,치워도..끝이 없다-R(목포)
◀ANC▶ 서남해안 곳곳이 바다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국산은 물론, 중국산 쓰레기까지 밀려들면서 정말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는 실정입니다. 바다의 날인 오늘, 김 윤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물살이 빠르게 흐르는 신안군 임자도와 증도 사이의 바다. 바다를 떠다니는 플라스틱 드럼통과 페트병,...
최우식 2013년 05월 31일 -

목포]검찰,현직 총장 수사(R)/김진선
◀ANC▶ 현직 국립대학 총장이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이 '참고인이 아닌 피내사자 신분으로 조사했다"며 상당히 의심되는 혐의가 있음을 시사한 가운데 직원 채용 과정에서 돈을 받았는 지가 수사의 핵심입니다. 먼저,김진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립 목포해양대학교. 기획처와 사무국 등에 대해 검...
박영훈 2013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