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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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공기 좋은 전남해변으로 오세요..(r)
◀ANC▶ 이달 들어 마치 초여름 같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시원한 바다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우리지역은 섬과 바다가 많아 피서를 즐길 곳도 풍부한데요, 공기질 또한 매우 좋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변을 경계로 소나무숲이 드넓게 펼쳐진 완도 명사십리 해변. 일찍 ...
김윤 2013년 05월 18일 -

'재활용으로 200억원 절감'-R
◀ANC▶ 순천만 국제 정원박람회가 베어져 나갈 나무와 버려질 돌 등을 적극 재활용 함으로써 무려 2백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합니다. 특히, 친환경 생태 박람회라는 개최 취지에도 잘 맞아 그 의미가 큽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장 내 메타세쿼이아 숲. 300미터 구간...
김주희 2013년 05월 18일 -

목포) 황금빛 열매 '비파수확'(r)
◀ANC▶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아 웰빙과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파열매 수확이 요즘 한창입니다. 하지만, 지난해 태풍 피해로 올해 비파수확은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황금빛 열매들이 나무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2년 전 시설재배에 성공한 비파로 노지보다 두 달 이상 빨...
김윤 2013년 05월 20일 -

소나무 재선충병 항공방제 7월까지 실시
전라남도가 소나무 재선충병 발생지역인 여수와 순천, 광양 일대 천5백 헥타르를 대상으로 7월까지 3차례 항공방제를 실시하기로 하고 방제 지역의 등산객 입산과 약수터 식수 사용 등을 금지했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소나무 재선충병이 지난 2천1년 목포와 영암, 신안에서, 2천10년에는 여수,순천 등지에서 발생했습니다.
최우식 2013년 05월 21일 -

목포) 무안공항 20만 명 돌파하나 ? (R)
◀ANC▶ 무안국제공항에 신규 항로가 잇따라 취항하고 있습니다. 개항한 지 6년, 공항 이용객 20만 명을 돌파할 지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3월말 무안공항에 첫 발을 내디딘 중국 천진 노선.. 전세기지만 매일 한 차례 왕복 운항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말에는 ...
문연철 2013년 05월 21일 -

방만한 전남 테크노파크-R(목포)
◀ANC▶ 연구개발사업과 지역거점산업을 위해 설립된 전남 테크노파크가 지나칠 정도로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적자 속에서 성과급 잔치를 벌이는가 하면 비싼 장비를 묵혀두며 예산낭비를 하는 등 곳곳이 문제 투성이였습니다. 문연철 기자의 보도. ◀END▶ ◀VCR▶ 지난 2003년 전라남도가 출연해 세운 전남테...
최우식 2013년 05월 21일 -

목포)모내기 대신 볍씨 바로 뿌린다(R)
◀ANC▶ 농촌에서 모내기가 시작됐지만 일손부족에다 인건비 부담 때문에 어려움이 많은데요.. 최근 못자리 대신 볍씨를 논에 직접 뿌리는 무논점파 재배법이 확산되면서 농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기계가 물이 고인 논에서 굉음을 내며 오고 갑니다. 농기계 뒷편에 달린 것...
김양훈 2013년 05월 22일 -

목포)지루한 다툼..결국 소송으로 (R)
◀ANC▶ 수천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는 남악신도시 택지개발 이익금 분쟁이 소송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10년 넘게 얽힌 실타래가 결국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는데 소송 당사자 모두에 적잖은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남악신도시 택지개발 이익금 청구 소송이 급물살을 타고 있습...
문연철 2013년 05월 23일 -

목포) 대표 아리랑 한 자리에...'통합의 메아리'(R)
◀ANC▶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리랑들이 한 자리에서 울려 퍼집니다. 아리랑의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자축하고, 전국을 돌며 우리 소리의 우수성을 전파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SYN▶진도 아리랑 고된 삶을 노래하면서도 내일의 희망을 잃지 않는 가사. 전남 진도아리랑은 쉬운 ...
양현승 2013년 05월 24일 -

목포]소값 폭락 장기화..폐업농가 속출(R)
◀ANC▶ 소값 폭락이 수년 째 계속되면서 사육을 포기하는 농가가 크게 늘었습니다. 영세 농가의 도태가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마을마다 비어있는 축사들이 즐비합니다. 소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손길이 닿은 지 오래된 축사는 폐가를 방불케 합니다. 소를 키울 수록 빚만 쌓이면서 ...
문연철 2013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