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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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 부실공사 우려된다
◀ANC▶ 지난 해 태풍 볼라벤으로 피해를 입은 섬마을 방파제 등 어항시설이 복구되지 않고 있습니다. 6월까지 마무리를 짓는다고 하는데 현장을 가보면 과연 그럴 수 있을 지 걱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백여가구 2백여 명의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는 외딴 섬마을입니다. 지난 해 태풍 볼라벤으로 방...
한승현 2013년 03월 27일 -

목포)농촌 교육 환경 열악..특별법 제정 시급(R)
◀ANC▶ '농촌 학교'하면 정겹지만 여건이 다른 도시 학교와의 교육 격차가 갈수록 커지면서 학부모님도 학생들도 고민이 많은데요. 이런 농어촌 학교를 바꿔 되살리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공청회를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농촌학교. 10여년 째 초*중 통합학교로 운...
김진선 2013년 03월 28일 -

목포)농업 보조금, 먼저 보면 임자(?)(R)
◀ANC▶ 농업 보조금 사업이 지원자 선정에서 사후 관리까지 총체적인 부실 덩어리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정인이 보조금을 독식하고 있었고, 수십억 혈세가 업체의 대출담보로 쓰이는 등 말 그대로 눈 먼 돈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 ◀END▶ 해남군의 한 영농조합법인 미곡처리장. 지난 2001년부터 10년동안...
양현승 2013년 03월 29일 -

목포3원) 일교차 속 '양파 노균병', 농가 전전긍긍
◀ANC▶ 꽃샘추위가 끝나고 낮기온이 부쩍 오르면서 양파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큰 일교차 속에 확산되는 노균병 때문인데, 수확량이 급감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무안군의 한 양파밭. 아직 씨알이 맺히지 않은 양파를 골라내 뽑고 있습니다. 수확을 두 달 앞두고 노균병...
양현승 2013년 03월 30일 -

목포3원)책임공방..갈등-R
◀ANC▶ 공공기관이 발주한 공사를 둘러싸고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피해를 주장하는 주민들과 자치단체,시공업체간에 책임 소재를 놓고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대형 가스 탱크가 묻혀 있는 창고 안,계량기는 멈춰서고,벽엔 금이 갔습니다. 인근 도로와 건물들도 균열이 생겼습...
보도팀 2013년 04월 01일 -

고흥 거금대교, 국내 최고 토목구조물 인정
고흥 거금대교가 지난 해 우리나라 최고의 토목 구조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최근 시행된 올해의 토목 구조물 공모전에서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와 도양읍 소록도를 연결하는 해상 교량인 고흥 거금대교가 목포대교와 함께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고흥 거금대교는 지난 2002년 착공해 2012년 ...
김주희 2013년 04월 01일 -

목포) 여성 절반이 비정규직
◀ANC▶ 전남 지역에서 일하는 여성 가운데 절반 이상은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산과 육아 부담에 직장을 포기했던 여성들의 재취업 시도가 계속되고 있지만 안정적인 일자리는 많지 않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자치단체에서 행정보조업무를 담당하는 30대 여성 직...
김진선 2013년 04월 01일 -

목포3원) 동남아 여름철새 유입, 노심초사
◀ANC▶ 중국에서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의 긴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국가를 거쳐오는 여름 철새들이 국내로 유입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리 만 5천 마리를 키우는 전남의 한 농가. 사육장 주변에서 방역작업이 ...
양현승 2013년 04월 02일 -

여수,3월 소비자 물가지수 전국최고
여수지역의 3월 소비자 물가지수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3월 전남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전달에 비해 0.1% 내려간 107.6을 나타냈으며 여수가 108.4로 부산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순천이 106.8로 전남평균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고 목포는 ...
문형철 2013년 04월 02일 -

목포)호남 홀대론 극복하자 (R)
◀ANC▶ 총선과 대선의 잇단 패배. 새정부의 인사 홀대까지 겹치면서 호남민은 실망을 넘어서 정신적 충격에 까지 빠졌는데요. 하지만 마냥 정치적 사고에만 매몰될 게 아니라 이성적인 시각에서 호남 미래를 고민해야 할 때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박근혜정부 첫 인사에서 ...
문연철 2013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