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

목포]애타는 실종아동 가족."우리 아이 어디에.."(R)
◀ANC▶ 사회적 무관심 탓에 실종 아동들은 여전히 줄지 않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를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는 실종 아동 가족을 김진선 기자가 만났습니다. ◀END▶ ◀VCR▶ 엄마는 13년 전, 그 날을 떠올리면 가슴부터 떨려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던 9살 성주는 학교에서 돌아오던 길에 거짓말 처럼 사라졌습니다. ...
김진선 2013년 05월 25일 -

목포)갯벌에 낙지 목장 만든다(R)
◀ANC▶ 정착성 수산동물인 낙지의 특성을 이용해 갯벌에 낙지 목장을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차츰 고갈되고 있는 낙지 자원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드넓게 펼쳐진 신안 장산 갯벌입니다. 낙지를 풀어놓자 순식간에 낙지가 구멍을 파고 사라집니다. 낙...
김양훈 2013년 05월 27일 -

두꺼비 대이동-R(목포)
◀ANC▶ 비가 내리는 때에 맞춰 새로 태어난 수십만 마리의 두꺼비들이 서식처를 찾아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올챙이 시절을 끝낸 두꺼비들의 대이동은 신비 그 자체인데요.두꺼비들은 왜 비오는 날 이동할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 ◀END▶ 어른 손톱 크기의 새끼 두꺼비들이 비오는 도로 위를 까맣게 뒤덮었...
최우식 2013년 05월 27일 -

목포)도심 아파트 절도..이대우 가능성은?(R)
◀ANC▶ 목포의 아파트에서 맞벌이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빈집전문털이범'인 탈주범 이대우 행방이 묘연한 상황에서 수법은 다르지만, 털린 물건에서 특이점이 포착돼 경찰이 이래저래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 신도심의 한 아파트..안방 베란다 창살 곳곳...
박영훈 2013년 05월 28일 -

골병 드는 농촌, 아프고 아프다-R(목포)
◀ANC▶ 영농철이 시작되자마자 농민들은 안 아픈 곳 없이 모든 삭신이 아프다고 합니다. 뙤약볕 아래서 늘 구부리고 일을 하는 농삿일의 특성 때문에 나타나는 직업성 질환, 이른바 농부병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모내기가 한창인 전남의 한 농촌마을. 모를 심는 건 이앙기가 손을 덜어주고 있지...
최우식 2013년 05월 28일 -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R
◀ANC▶ 국내 대표 섬 관광지인 흑산도에 국내외 관광객들의 방문이 앞으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흑산도 소형공항 건설이 본격화되고 면세지역 지정도 추진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산과 바다가 푸르다 못해 검게 보여 이름 붙여진 '흑산도' 천혜의 비경을 보기 위해 연간 30만 명...
최우식 2013년 05월 29일 -

광양시장 물밑 선거전 과열 양상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양시장 선거 출마 예정자들의 물밑 선거전이 과열 양상을 빚고 있습니다. 광양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단체장 3선 연임 제한에 따라,이성웅 현 시장이 출마하지 못하는 내년 시장 선거를 앞두고 벌써부터 출마 예정자들의 활동이 과열 양상을 빚고 있다며,입후보 예정자로 거론되는 10명에게 선거법 ...
전승우 2013년 05월 29일 -

목포]신발전지역 희비 엇갈려 (R)
◀ANC▶ 전남서남권 6개 시군이 신발전지역으로 지정된 지 5년 만에 지구 지정을 받는 등 탄력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업은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에 부딪혀 시작도 하기 전에 물거품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낙후된 지역을 묶어 체계적으로 개발하기위한 신발전지역에 전남...
문연철 2013년 05월 30일 -

'공약 가계부'에 지역 비상-R
◀ANC▶ 내년 국고 예산확보를 겨냥해 일선 지자체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시기가 바로 다음달까지 예산신청 기간인데요, 올해는 박근혜 정부의 이른바 '공약 가계부'에 막히지 않을까 각 지역마다 비상이 걸렸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남해간 한려대교와 여수-고흥간 연륙연도교 가설공사등...
박광수 2013년 05월 30일 -

토종 흑토마토 도전장-R(목포)
◀ANC▶ 항암 작용을 하는 물질이 많다는 입소문을 타고 흑토마토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직 외국산 품종이 대부분인데 토종 흑토마토가 본격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 ◀END▶ ◀VCR▶ 17년 전 귀농한 김채오 씨의 농장입니다. 붉은 토마토 대신 어두운 빛깔의 토마토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
최우식 2013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