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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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 국내 유일 '국제규격 카트경기장'
◀ANC▶ 영암 F1 경기장에 전문레이셔와 일반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카트경기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국제 규격을 갖춘 우리나라 유일의 경기장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SYN▶"윙~~ 카트 질주 모습" 날카로운 엔진 배기음, 빗속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아슬아슬하게 도는 코너링, 최대 시속 150...
문연철 2012년 09월 10일 -

NT:목포]'항로 신설 이용객 편의 우선'/
◀ANC▶ 기존 항로와 가까운 지역이라 할지라도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서라면 새로운 항로를 신설해주는 게 맞다는 행정심판 결정이 나왔습니다. 유사 항로에 대해서는 취항을 불허하던 그동안의 관례를 뒤집는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VCR▶ 전남 강진의 마량항입니다. D선사는 지난해 강진군...
박수석 2012년 09월 12일 -

목포3원) 태풍 쓰레기..처리비만 75억
◀ANC▶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잔해물과 해양쓰레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특히 쓰레기와 폐기물 처리가 늦어지면서 화재가 발생하는가하면 재기를 위한 내년 양식 준비 차질과 함께 바다 오염까지 걱정입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VCR▶ 전남의 한 어촌마을 해안가. 태풍 피해가 난지 2주가 ...
박영훈 2012년 09월 13일 -

목포) 병해충 확산..태풍에 또 긴장/자막
◀ANC▶ 잇따른 태풍으로 폐허가 되다시피 한 남부지방에는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병해충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또다른 태풍이 올라온다는 소식에 농민들의 시름은 커져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END▶ 볏대마다 쌀 크기만한 하얀 벌레가 여기저기 붙어 있습니다. 즙액을 빨아먹고, 심하면 벼를 말라죽게 ...
박영훈 2012년 09월 14일 -

전남 발전 10대 공약..서부권에 치우쳐(데스크)
전라남도가 대통령 선거공약 반영을 위해 발표한 전남 발전 10대 공약이 전남 서부권 중심으로 짜여져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전남 발전 10대 공약에는 5GW 풍력발전단지 조성, F1 지원, 목포-제주간 해저터널,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송정-목포간 고속철도 건설 등 10개 가운데 7개가 서부지역 개발사업으로 채워졌습니다....
김주희 2012년 09월 14일 -

NT:목포] 고령 피해 주민에 고교 수업료 면제?
◀ANC▶ 지난달 연이은 태풍에 따른 피해조사가 끝나고 복구비 지원을 앞두고 있는데요. 재해 보상과 각종 지원 내용을 들여다보면 황당하다고 할만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사례들이 너무 많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달 겹태풍으로 창고와 바닥재가 부서지고, 소금이 녹아버린 염전입니다. 축구...
박영훈 2012년 09월 15일 -

여수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데스크)
태풍 '볼라벤'으로 18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여수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본 여수와 목포, 화순, 구례 등 8곳을 추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전국적으로 특별재난지역은 30곳으로 늘었습니다.
박민주 2012년 09월 15일 -

목포]잠기고,끊기고,부서지고...(R)
◀ANC▶ 태풍 '산바'로 인해 전남지역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지난달 말 겹태풍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상태여서 체감 피해는 더욱 컸습니다. 양현승기자가 전남 지역 피해상황을 종합했습니다. ◀END▶ 연이은 태풍에 3만 마리의 광어가 폐사했던 양식장. 강풍에 전기가 끊기고,뻘물마저 유입되면서 광어들이 생...
박수석 2012년 09월 18일 -

목포3원) 그나마 남은 건 좀도둑 몫
◀ANC▶ 태풍이 잇따라 휩쓸고간 농촌지역, 하나라도 더 건지려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그런데 복구로 어수선한 틈을 타 좀도둑이 활개치면서 농민들을 또 한 번 울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의 한 포도농장. 어른 키높이만한 어업용 그물로 울타리를 쳐놨습니다. 수확기,...
박수석 2012년 09월 19일 -

목포]태풍 상처 후유증..주민 심리 치료 시작(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직격탄을 맞은 주민들이 재산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당시 충격에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심리 치료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장흥) 지난 태풍에 살던 집이 폭싹 무너져 버린 84살의 서장금 할머니. 지금도 그때...
박수석 2012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