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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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전임자 업무복귀 관련사항 검토 중
일부 시·도 교육청이 전교조 노조 전임자에 대해 업무 복귀 명령을 내리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 교육청의 향후 결정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전교조 법외노조 결정에 따른 전임자 복귀 문제와 관련해 해당 학교의 정원 운용 문제 등 전임자 업무복귀와 관련된 사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문형철 2013년 11월 01일 -

대통령 전남지역 공약 국비 반영률 5.8%
박근혜 대통령의 전남지역 공약 가운데 내년도 지역에 반영된 사업비가 전체 신청액 가운데 5% 대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대한 국정감사 결과 동북아 해양관광특구 조성과 목포-순천간 남해안철도 고속화 등 박 대통령이 약속한 지역 7대 공약의 내년도 국비 신청액은 4천 293억원에 이르고 있지만, 실제 정부에서 ...
김종태 2013년 11월 01일 -

목포)민관합작 탄소제로 '섬' 만든다(r)
◀ANC▶ 섬으로만 구성된 신안군이 주민들과 함께 탄소제로 섬 만들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 이같은 내용으로 한 '세계 생태수도 섬' 선포식을 가졌는데 정부와 자치단체도 적극 지원하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ND▶ 생태도시로 유명한 독일 프라이부르크입니다. 이곳 주민들은 지난 70년대 원...
김윤 2013년 11월 01일 -

목포]정보공개 기준 제각각..자료도 부실(R)
◀ANC▶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공공기관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정보공개 청구 제도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담당공무원에 따라 공개기준이 제각각이고 관련 자료가 부실한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 22개 시군에 보건소장 근무연수 등의 정보공개를 청구해 봤습니다. ...
김양훈 2013년 11월 04일 -

목포) 신청사 공사중단.. 수십억원 혈세 날린다(R)
◀ANC▶ 신안군청 신청사 압해도 이전사업은 무려 5년이나 걸렸습니다. 장기간 공사 중단 사태 때문이었는데요.. 무리한 공사 중단으로 신안군은 수십억원의 혈세를 날리게 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년 전 압해도로 이전한 신안군 신청사 전임 군수가 신안군의회 승인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추...
김양훈 2013년 11월 05일 -

목포) 의회업무용 차량.. 고급승합차?(R)
◀ANC▶ 지방의회마다 의장 전용차량 이외에 의원들이 이용하는 업무용 차량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업무용 차량이 연예인 등 일부 수요층만 타고 다니는 고급 승합차라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진도군의회 앞에 고급승합차가 세워져 있습니다 주로 연예인 등 일부 수요층이 타고 ...
김양훈 2013년 11월 11일 -

목포)명사들이 전하는 'DJ 리더십'(R)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리더십을 배우는 강좌가 한 달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경제와 외교,인권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의 강사로 나서 'DJ 정신'을 전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 ◀END▶ 첫 번째 강사로 나선 박승 전 한국은행 총재는 김대중 전 대통령 리더십의 핵심은 '사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박영훈 2013년 11월 13일 -

목포)수능이 끝난 뒤?-R
◀ANC▶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 3교실은 긴장감에서 벗어난 모습입니다. 졸업까지 남은 3개월 가량의 시간은 어떻게 보내야 할까요?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수능이 끝난 고 3교실입니다. 수시를 통해 70%이상이 진로를 정한 상태여서 분위기는 비교적 여유롭습니다. 수시 2차는 이번 주 마감되고,...
최우식 2013년 11월 14일 -

목포) 모래의 섬 '임자'다리로 연결된다(r)
◀ANC▶ 모래의 섬으로 불리는 신안군 임자도가 육지와 연결되는 연륙교 사업이 착공됐습니다. 전남에서는 오는 2천20년까지 백 개가 넘는 연륙연도교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국에서 가장 긴 모래해변인 신안군 임자도 대광해변. 고운 모래와 앝은 수심으로 여름 해수욕에 안성맞춤...
김윤 2013년 11월 15일 -

(목포)다문화가정 '타국에서 홀로서기' 증가 (R)
◀ANC▶ 다문화가정 가운데 이혼이나 사별, 별거 등을 통한 한부모 가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부분 경제적인 어려움과 양육에 대한 고민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이들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한국 생활 9년째인 베트남출신 29살 한소원씨. 지난해 초 이혼해 아이 2명을 혼자 키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3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