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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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 해상특보 기준 완화되나
◀ANC▶ 잦은 해상특보로 섬 주민들은 몇일씩 육지로 나올 수가 없어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40년 전에 정해진 해상특보 기준 때문인데 기준 완화와 관측장비 확충이 시급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서남해상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해상 특보는 섬 주민들에게 이동 제한의 큰 ...
김양훈 2013년 04월 19일 -

목포)극장 없는 전남, "영화 보기 어려워"(R)
◀ANC▶ 올해 극장에서 영화 몇 편이나 보셨습니까. 전남은 전국에서 가장 영화 안 보고 사는 곳이라고 합니다. 극장이 없는 곳이 대부분이기 때문일텐데요, 같은 농어촌이라도 자치단체 의지에 따라 영화를 정기적으로 보고 사는 곳도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전남의 한 자치단체 공연장. 대낮 영화 상영 10분...
양현승 2013년 04월 22일 -

해경 막말 파문-R(목포)
◀ANC▶ 해경이 중국 어선 구조와 관련해 취재진에게 막말을 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 어선 구조 상황은 중요 사항도 아니다, 국가에서 돈도 주지 않는 일요일에 담당과장에게 연락을 했느냐" 등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쏟아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 ◀END▶ 어제 낮 1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 해...
최우식 2013년 04월 22일 -

목포3원) 공무원 비위 연대책임 논란
◀ANC▶ 공무원들이 거액의 공금을 횡령하거나 음주운전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사건이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의 한 자치단체가 이를 막아보겠다며 같은 부서 동료 공무원들까지 연대책임을 묻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C/G-1) 2012년 여수 "공...
김윤 2013년 04월 23일 -

목포)'모두가 인재'..적성따라 반 편성(R)
◀ANC▶ 성적이나 생활 환경 등을 고려하던 기존의 관행을 깨고,소질과 적성을 중심으로 반을 편성해 운영하는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올해 처음 도입했는데, 학생과 학부모,교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초등학교 6학년 수학 시간. ("'''누가 한 번 얘기해볼까'''') 언...
박영훈 2013년 04월 24일 -

목포) 비용도 절감하고 안전성도 높인다(r)
◀ANC▶ 경기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날씨경영이 기업의 비용절감에 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습니다. 날씨와 민감한 조선소에서는 작업장의 안전을 위해서도 정확한 날씨예측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거대한 골리앗 크레인으로 수백 톤의 선박블록을 이동하는 조선소 도크...
김윤 2013년 04월 25일 -

균형발전 공약 '흔들'-R(목포)
◀ANC▶ 정부가 낙후된 지방 거점도시를 되살리는 이른바 10+α(10플러스알파) 지방 중추도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편에서는 수도권규제완화를 추진하고 있어 지역균형발전에 대한 진정성이 의문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방에 10개 이상의 거점도시를 만들겠다! 새 정부가 수도권 과...
최우식 2013년 04월 25일 -

목포3원) 입찰 평가기준까지 바꾼 이유는?
◀ANC▶ 해남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업체 선정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입찰을 계속 취소하거나 유찰시키고 업체 평가기준까지 바꿨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는 해남군 쓰레기 소각장입니다. 민간위탁 운영업체 계약기간이 끝나면서 해남...
김양훈 2013년 04월 26일 -

목포)추락하고 처박히고...해안도로 '위험'(R)-투데이
◀ANC▶ 해안 도로를 달리던 대형 차량들이 느닷없이 주저앉는 도로에 빠지거나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툭하면 꺼지는 해안도로... 양현승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VCR▶ 레미콘 차량이 바다에 빠져 있습니다. 반쯤 누운 채, 파도를 맞으며 위태롭게 비상등을 깜빡입니다. 바로 옆 해안도로를 달리...
양현승 2013년 04월 27일 -

목포3원) 밤샘 수색..아직 성과 없어
◀ANC▶ 예인선 침몰로 신안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 3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밤새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조류가 빨라 작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직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경 경비함정들의 밤바다 수색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조명탄을 켠 채, 촘촘한 수색...
김진선 2013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