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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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 입찰 평가기준까지 바꾼 이유는?
◀ANC▶ 해남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업체 선정과 관련해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입찰을 계속 취소하거나 유찰시키고 업체 평가기준까지 바꿨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생활 폐기물을 처리하는 해남군 쓰레기 소각장입니다. 민간위탁 운영업체 계약기간이 끝나면서 해남...
김양훈 2013년 04월 26일 -

목포)추락하고 처박히고...해안도로 '위험'(R)-투데이
◀ANC▶ 해안 도로를 달리던 대형 차량들이 느닷없이 주저앉는 도로에 빠지거나 추락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툭하면 꺼지는 해안도로... 양현승 기자가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VCR▶ 레미콘 차량이 바다에 빠져 있습니다. 반쯤 누운 채, 파도를 맞으며 위태롭게 비상등을 깜빡입니다. 바로 옆 해안도로를 달리...
양현승 2013년 04월 27일 -

목포3원) 밤샘 수색..아직 성과 없어
◀ANC▶ 예인선 침몰로 신안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 3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밤새 계속됐습니다. 하지만 조류가 빨라 작업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아직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경 경비함정들의 밤바다 수색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조명탄을 켠 채, 촘촘한 수색...
김진선 2013년 04월 29일 -

위험천만 해안도로-R(목포)
◀ANC▶ 바닷가를 끼고 콘크리트 '해안도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수 예산조차 없는 관리의 사각지대로 방치되면서 사고에 노출돼 있습니다. 그 실태를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강진군 신전면] 만들어진지 20년이 지난, 해안도로 앞 방조제 입니다. 경사면의 돌들이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
최우식 2013년 04월 29일 -

목포)민간산단 재시동..분양 관건 (R)
◀ANC▶ 감사원 감사와 검찰 수사로 표류하던 민간산단 조성사업이 다시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자체의 책임분양이나 채무보증을 둘러싼 논란은 재정부담과 연계돼 계속될 전망입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말 많고 탈 많았던 동함평산단 조성사업이 착공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걸림돌이였던 재정 투...
문연철 2013년 04월 30일 -

도의회, 책무 보다 권위-R(목포)
◀ANC▶ 전남도의회 276회 임시회가 오늘 폐회했습니다.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시간이 포함된 중요한 회기였지만, '숲은 못 보고 나무만 본' 형식적인 임시회였다는 지적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일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개의 예정시각 이 임박했지만 자리는 텅 비어있습니...
최우식 2013년 04월 30일 -

목포)심사 전에 "기존업체 배제하라" 파문(R)
◀ANC▶ 해남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운영업체 선정과 관련해 추가 의혹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입찰심사전에 특정업체 배제 움직임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고 심사과정도 석연치 않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두개 업체가 입찰경쟁에 참여한 해남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특정업체 내정설이 입찰심사 ...
김양훈 2013년 05월 01일 -

목포3원]농사용 전선절도..피복 태워 팔았다(R)
◀ANC▶ 농사용 전선을 훔친 일당 가운데 달아났던 용의자들이 경찰에 추가로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훔친 양도 양이지만,전선 피복을 불로 태워 팔만큼 수법도 치밀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END▶ 고물상에 구리 전선이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 모두 농사용 전선들로 경찰에 붙잡힌 일당 3명이 훔친 것들...
김진선 2013년 05월 02일 -

목포)봄꽃게 풍어가(R)
◀ANC▶ 서남해안에서는 요즘 꽃게 중의 꽃게로 통하는 봄꽃게 잡이가 한창입니다. 지난해보다 어획량이 크게 늘었고 가격도 비슷해 어민들의 얼굴에서는 웃음꽃이 피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명이 밝아오는 이른 새벽.. 통발을 가득 실은 어선에서는 봄꽃게를 잡느라 선원들이 분주하게 움직...
김윤 2013년 05월 03일 -

목포) '학원과 성적', 안쓰러운 아이들(R)
◀ANC▶ 학생들 상당수가 '자살'이란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학원에 대한 부담과 성적 고민이 아이들을 짓누르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의 한 초등학교 상담실. 설문조사에서 '사는 게 지겹고 죽고싶다'고 답해 집중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 이 학생...
양현승 2013년 05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