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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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폐양식장 처리..해양 오염 나몰라라(R)/단독
◀ANC▶ 올해 잇단 태풍에 남해안 양식장들이 크게 부서졌습니다. 해안가로 밀려온 잔해물들이 워낙 많아 아직까지 처리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데, 처리가 허술해 해양 오염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단독 취재 ◀END▶ 해안가와 바다가 눈이 내린 듯 하얗습니다. 지난 여름 태풍에 부서져 밀려온 전복양식장 ...
박영훈 2012년 11월 14일 -

목포) 조선산업 양극화(R)
◀ANC▶ 세계적인 조선경기 침체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 조선업계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소형 조선사의 경영난이 지속돼 사업다각화가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계조선경기의 침체가 5년째 지속되면서 그 여파가 전남 조선업계를 덮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의 경우 올해 LNG선 2...
신광하 2012년 11월 15일 -

목포3원) 수산물 수출증가 놀랍다
◀ANC▶ 올들어 전남지역 수산물 수출이 깜짝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출국을 다변화하는 등 수출시장을 늘려간다면 수산물이 전남의 주력 수출품으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일본과 중국, 태국 등으로 김을 수출하는 이 업체는 올해 처음으로 수출이 국내판매를 앞지르는 기록을...
신광하 2012년 11월 16일 -

광주3원) 안철수 특별 대담
< 앵커 >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가 단일화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며, 국민에게 감동을 주는 단일화가 될 때 정권 교체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야권 단일화 협상이 중단된 가운데 안철수 후보는 광주,목포,여수 MBC와 특별 대담을 통해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신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안철수 무소속...
한신구 2012년 11월 16일 -

목포3원)먹는 꽃 '구절초'를 아십니까?(R)
◀ANC▶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볼 수 있는 야생 꽃 가운데 다 자라면 아홉마디 줄기가 된다는 '구절초'가 있습니다. 보는 것도 예쁘지만 꽃이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육지에서 뱃길로 30여 분 거리에 있는 전남 완도군 노화도. 마을 안 볕이 드는 언덕이 꽃물결로 출렁입니다. 흰 잎...
박영훈 2012년 11월 17일 -

목포3원) 천일염 부가가치 높여야
◀ANC▶ 국내 천일염 산업은 대부분 1차 가공산업 형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가 가치가 높은 2차,3차 가공산업 전환과 연계 방안이 중장기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 천일염에 섞인 불순물을 추려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p 단계 과정을 거쳐 1Kg에서 10kg까지 소포장 제품으로 ...
장용기 2012년 11월 19일 -

목포3원]엉성한 투자유치..혈세 낭비*소송(R)
◀ANC▶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투자 유치에 발벗고 나서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전 검토와 투자 업체에 대한 검증이 허술해 혈세를 낭비하거나 소송까지 진행되는 등 부작용이 심각한 실정입니다. 사례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2007년부터 추진중인 전남 해남 땅끝의 대규모 펜션단지 예정지. 5백억대 민간 ...
박영훈 2012년 11월 20일 -

목포) 외국인 투자지역 기업..경기 침체 직격탄
◀ANC▶ 경기 침체가 계속되면서 외국인 투자지역에 입주해 있는 기업들 고민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대불산업단지의 외국인 투자지역에 입주해 있는 한 선박구조물 제조업체입니다. 경기침체 여파로 약속했던 외국인 자본을 유치하지 못해 입주 당시보다 6배가 넘는 연간 1억 원의...
박영훈 2012년 11월 21일 -

목포3원) 올해 F1대회 적자 400억원 육박
◀ANC▶ 올해 F1 코리아그랑프리 적자가 400억 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최권료 인하를 위한 재협상 등 추가 수지 개선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올해 F1대회 총 지출비용은 745억 원입니다. 반면 수입은 마케팅 206억 원을 비롯해 35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비용에...
김양훈 2012년 11월 22일 -

목포3원)품평회 열어보니...
◀ANC▶ 사회적기업이 출범한지 5년이 지났지만, 생산품에 대한 검증은 지금껏 단 한 차례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고용을 위해 생산하는 기업인 사회적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품평회가 열렸습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에서 생산된 아스파라가스 농축액을 전문가들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
신광하 2012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