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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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전교조 '도교육청 주요 보직 사조직 인물' 기용
전교조 전남지부는 최근 전남도교육청의 주요 보직인사에 대해 전남교육의 혁신과 변화의 바람이 보이지않는다며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전교조는 복지부동의 인물이나 교육청내에서 회자되는 사조직의 핵심인물들이 주요 보직에 발탁됐고, 모든 핵심 자리를 초등출신으로만 기용해 인사의 공정성과 균형감을 상실...
박수석 2012년 08월 23일 -

목포]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소송서 일부 승소/투데
광주지법 목포지원 제2민사부는 도내 전*현직 소방공무원 423명이 전라남도를 상대로 제기한 초과 근무수당 지급청구 소송 공판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소방공무원들은 2교대로 근무했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초과 근무했다"며 "전라남도는 정당한 초과근무 수당 중에서 이미 지급한 ...
박수석 2012년 08월 24일 -

목포)헛수고된 하천정비(R)/양현승
◀ANC▶ 같은 하천인데 행정구역이 달라 관리 주체가 다른 곳이 있습니다. 한쪽은 하천 정비가 잘됐지만 다른 한쪽은 방치되다보니 사실상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년 전 정비가 끝난 무안천입니다. 오염하천 정화사업을 통해 깔끔하게 정비돼 있습니다. 하지만 다리 하나를 사...
김양훈 2012년 08월 24일 -

목포]전남지역 대선공약 발굴 토론회 개최(27일)
전남지역 대선공약 발굴을 위한 도민토론회가 열립니다. 민주통합당 전남도당은 오늘(27) 오후 2시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지역정치권과 대학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대선공약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또, 28일과 29일에도 광주와 광양에서 토론회를 열고 발굴된 대선공약 과제들을 민주통합...
박수석 2012년 08월 27일 -

여-순자동차전용도로 토사균열..산사태위험 조사
전남동부지역에 내린 폭우로 여순간 자동차전용도로의 남해고속도로 목포방향 진출로 벽면 토사에 균열이 생겨 차량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사상 최대강우량을 기록한 지난 24일 여수-순천간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목포방향으로 진입하는 도로에 유실된 토사를 복구했지만 상단부 벽면에서 토사균열이 발...
나현호 2012년 08월 27일 -

목포3원]다도해 섬 지역 불안(R)
◀ANC▶ 태풍 '볼라벤'의 북상 소식에 다도해 섬 지역은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초대형인데다 막대한 피해를 남겼던 태풍들과 경로가 비슷해 긴장감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안가 저지대에 위치한 건물 문을 잠그고, 주택 지붕과 냉동시설은 줄로 묶었습니다. 대형 포대에다 물통까지 ...
김진선 2012년 08월 27일 -

주간 날씨]태풍 볼라벤 접근..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내일(28)부터 전국에 비가 오겠고, 30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태풍 볼라벤은 중심 기압 920hPa, 최대풍속 초속 53m로 매우 강한 대형 태풍으로 오늘 오후 3시쯤 제주 서귀포 남쪽 350킬로 해상까지 접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8시 남해서부 먼바다에 태풍주의보, 전남...
나현호 2012년 08월 27일 -

광주3원) 무너지고 깨지고
(앵커) 초강력 태풍 볼라벤의 위력, 실로 엄청났습니다. 태풍이 강타하고 지나간 광주와 전남에선 건물이 무너지고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 (기자) 폭탄을 맞은 듯 한가운데가 뻥 뚫린 지붕. 주변에는 어른 팔뚝만한 벽돌 조각이 널려있습니다. 강풍으...
송정근 2012년 08월 29일 -

태풍 피하던 화물선에서 외국인 선원 2명 다쳐
태풍을 피하려다 다친 외국인 선원들이 해경에 의해 이송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 저녁 11시 반쯤 여수시 돌산 동쪽 12마일 해상에 태풍을 피해 닻을 놓던 파나마 선적 9천톤급 화물선의 기관실에서 높은 파도로 쓰러져 다리와 얼굴 등을 다친 중국인 선원 42살 A씨 등 2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화물...
권남기 2012년 08월 29일 -

목포3원) '말라죽는 벼'..태풍 백수피해 확산
◀ANC▶ 두차례 태풍의 휩쓸고 간 들녘에서 벼가 하얗게 말라 죽고 있습니다. 백수현상 때문인데 봄부터 피땀흘려 농사지은 농민들, 할말을 잃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람을 탄 벼논에 회색 물결이 입니다. 이삭이 한창 여무는 시기인데 모두 말라 죽고 있습니다. 잎이고, 이삭이고 할...
양현승 2012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