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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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타들어가는 농작물..버리는 게 절반(R)
◀ANC▶ 폭염이 계속되면서 농작물이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버리는 게 절반이 넘는 작물까지 있는데, 수급 불안정해지면서 채소를 중심으로 가격도 급등하고 있습니다. 박영훈기자가 현장 취재 ◀END▶ 이른 아침,비닐하우스에 겨울용 보온덮개가 설치되고 있습니다. 일조량 부족으로 성장이 더디지만, 낮시간 ...
박수석 2012년 08월 09일 -

목포]박준영 "호남후보 단일화 바람직 하지 않아"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인 박준영 전남지사는 지역을 기반으로 한 후보 단일화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박준영 후보는 오늘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을 기반으로 한 정세균 후보와 자신이 '호남'이란 지역을 근거로 후보 단일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박 후보는 ...
박수석 2012년 08월 09일 -

목포]화력발전소 재논의(R)/아침용
◀ANC▶ 화력발전소 사업이 재추진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찬성측이 낸 화력발전소 유치를 위한 주민 청원이 받아들여졌기 때문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중국계 기업이 추진중인 해남 화력발전소 예정 부지입니다. 7조 6천 억 원을 들여 오는 2018년까지 5천 메가와트급 발전소를 짓겠다는 겁니다. 계획 ...
박수석 2012년 08월 10일 -

목포3원) 옛 모습 되찾은 삼학도
◀ANC▶ 목포의 한과 애환이 서려있는 삼학도가 마침내 옛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삼학도를 가렸던 마지막 사일로들이 발파 해체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 (발파) 쿠 쿵~~ --- 묵직한 굉음이 울리고 38미터 높이의 거대한 사일로들이 차례로 쓰러집니다. 지난 2일 8기가 발파공법으로 해체된 데 이...
박수석 2012년 08월 11일 -

박람회 SOC..향후 관광 자원으로 활용
엑스포를 계기로 마련된 광역 교통 인프라가 남해안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수시는 광양-여수를 잇는 이순신 대교가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목포-광양, 전주-순천간 고속도로, KTX 운행 등 광역 교통망이 확충돼 남해안 관광 인프라가 크게 개선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아울러 여수 ...
박민주 2012년 08월 11일 -

목포3원) 바닷새 낙원을 가다
◀ANC▶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남녘의 무인도는 바닷새들의 낙원입니다. 외딴 섬에 둥지를 튼 바닷새들의 생생한 모습을 MBC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헬기) 육지에서 60여 킬로미터 떨어진 외딴섬. 바닷새 서식지로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칠발도입니다. 우거진 밀사초 아래엔 바다제비들이...
박영훈 2012년 08월 14일 -

목포]1세기 만의 유공 인정(R)
◀ANC▶ 일제강점기 독립을 외치다 옥고까지 치렀던 7명의 여학생들이 뒤늦게 애국지사로 인정돼 유공 표창을 받게 됐습니다. 나라를 위해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유공 신청을 안했던 터라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광주에 사는 74살 이상금 씨,얼마전 반가운 소식을 ...
박수석 2012년 08월 15일 -

[목포]67년만의 위령제.. 쇠말뚝도 제거/수퍼
◀ANC▶ 일제에 강제징용됐다 숨진 광부들의 넋을 기리는 위령제가 67년 만에 열렸습니다. 일제가 민족의 정기를 끊고자 박은 것으로 보이는 쇠말뚝도 제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제강점기 옥을 캐던 전남 해남의 옥매산 광산. 애잔한 가락과 함께 영혼을 달래는 춤사위가 펼쳐집니다. 일제에 ...
김진선 2012년 08월 16일 -

목포]'남도 이순신 길' 조성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섬진강 화개장터에서 곡성, 보성, 강진을 거쳐 해남 우수영까지 육상과 해상 등 250km를 연결하는 '남도 이순신 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 연말까지 역사고증과 기초조사를 마무리하고 탐방로 조성, 유적지 정비 등을 2014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박수석 2012년 08월 16일 -

목포]말벌떼 극성..생명까지 위협(R)
◀ANC▶ 올 여름 유난히 더운 탓인지 전국적으로 말벌떼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휴가철에 이어, 벌초 시기가 다가오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박영훈기자가 취재 ◀END▶ 한적한 농촌마을 주택, 지붕아래 말벌집에서 말벌들이 쉴새없이 들락날락거립니다. ==앵,앵,앵== 119 구조대원이 떼어낸 벌집 안엔 엄지...
박수석 2012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