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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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수사관 불구속 기소
수천만 원의 뇌물을 받은 검찰수사관이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오늘(1) 지난 2007년 10월부터 세차례에 걸쳐 조직폭력배 42살 김 모씨로부터 천 6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 등으로 순천지청 수사관 43살 김 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또 뇌물을 준 조직폭력배 김 씨와 불법대부업자 38살 최 ...
나현호 2013년 02월 01일 -

광주) 실행의지*재원 관건
< 앵커 > 박근혜 당선인이 취득세 감면 연장에 따른 지방재정 보전과 지방 소비세 상향 등 재원 확충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구체적인 실행 의지와 재원 대책이 뒤따라야 한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이번 달 임시 국회 때 1년 감면 연장이 추진되는 부동산 취득세 .. 지방세 수입의...
한신구 2013년 02월 02일 -

공항 입주 정보기관, 권위적 명칭 여전
전국 공항의 국정원과 기무사, 경찰 사무실이 과거 군사독재 시절에 쓰던 권위적인 명칭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통합당 문병호 의원은 최근 한국공항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전국 14개 공항 가운데 12개 공항에서 경찰 103호, 기무사 200호, 국정원 205호 등, 정보기관들의 사무실 명칭이 해당 ...
최우식 2013년 02월 02일 -

월 광주3원) 전세금상승..빚내산다
◀ANC▶ 세입자들은 가파르게 치솟는 전세금을 마련하려고 빚을 내고 있습니다. 최근 몇년 사이에 전세값이 벌이에 비해 너무올라 빚을 내 오른 전세금을 충당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VCR▶ S/S 광주지역의 평균 전세가격은 1억9백만원으로 2년전보다 2천6백만원 올랐습니다. 전남은...
황성철 2013년 02월 04일 -

광주]지방선거, 변수 많다-R
< 앵커 > 내년에 실시되는 지방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앞을 내다보기 힘든 상황입니다 민주당의 대선 실패와 이후 수습 과정에 대한 실망감이 큰데다 안철수 교수의 행보, 기초단체와 의회의 정당 공천 배제 등 굵직한 변수가 맞물려 있기 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대선 패배를 둘러싼 책임의 화살은 민주...
최우식 2013년 02월 04일 -

포스코 사내 하청지회, 정규직 전환 소송 패소
포스코 광양제철소 하도급업체 직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포스코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소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광양제철소에서 크레인 업무를 담당하는 사내 하청업체 직원 52살 양 모씨 등 16명이 포스코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이들이 포스코의 지휘와 명령을 받은 파견근로자가 ...
나현호 2013년 02월 05일 -

목포)'교장 공모제' 인기 시들..취지 퇴색(R)
◀ANC▶ 학교 운영의 적임자를 찾아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끌기위해 지난 2007년부터 도입한 '교장 공모제'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본래 취지를 살리지 못하면서,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교생이 30여 명인 전남의 한 농촌초등학교. 신입 교장을 뽑기 위한 공모제 공...
박영훈 2013년 02월 05일 -

광주)무더기 인증 취소
◀ANC▶ 담양에서 친환경 쌀을 재배하는 농민들이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천여 농가의 친환경 인증이 무더기로 취소됐는데 면적으로 보면 전체 인증 면적의 절반에 가깝습니다. 농민들은 가혹하다며 선처를 호소하고 있지만 구제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기자 ◀END▶ 담양에서 유기농이나 무농약으로 쌀을 ...
윤근수 2013년 02월 05일 -

농축산물 직거래장터 21곳 운영
설을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20여 곳에 농축산물 직거래장터가 운영됩니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여수농협 앞과 농협 순천시지부 등 모두 21곳에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 했다고 밝혔습니다. 모레(7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직거래장터에서는 각종 제수용품을 시중보다 최고 30% 싸게 판매할 예정입니다.
최우식 2013년 02월 06일 -

광주) 시간강사 구조조정/수퍼
전남대와 조선대 비정규 교수들이 올해 강의료를 올려받게 됐지만 고용 불안은 더 심각해 지고 있습니다. 대학들이 재정난과 정부의 평가를 이유로 시간강사들의 수업을 줄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조선대에서 일곱 학기동안 기초교양 과목을 강의했던 김승만씨는 얼마전 재임에서 탈락했다는 통보를 받...
박수인 2013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