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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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불임금 현황과 문제 해결위한 토론회 개최
전남도의회 노동환경포럼은 오늘(26) 도내 노동자들의 체불 임금 현황을 알고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토론회에 참가한 장옥기 민노총 전남본부 본부장 등은 여수.광양을 비롯한 광주.전남지역 플랜트 건설 현장의 노동자 체불 임금이 400억여원에 이르는 심각한 실태에 대해 공감대를 함께하고...
김주희 2012년 12월 26일 -

광주3원) 인수위 실망..대탕평 가능하나?
◀ANC▶ 박근혜 정부의 시금석이 될 인수위원회 구성이 시작됐습니다. 이번주에는 인수위원장도 지명될 것으로 보이는데, 지역민들은 대탕평 인사가 실현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박근혜 당선인의 초반 인사를 바라보는 지역민들은 대체로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인수위...
이재원 2012년 12월 27일 -

광주)무등산 국립 공원 지정
◀ANC▶ 광주 무등산이 우리나라의 21번째 국립 공원으로 지정됐습니다. 국립 공원 지정은 지난 88년 월출산 이후 24년만입니다. 송정근 기잡니다. ◀END▶ ◀VCR▶ 해발 천미터가 넘는 고지대에 우뚝 솟아있는 중생대 백악기의 주상 절리대.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주상 절리대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학술적으로 가치가...
이재원 2012년 12월 28일 -

공금횡령 여수시 공무원 징역 20년 구형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여수시 공금 80억 여원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43살 김 모씨에 대한 법원 3차 공판에서 징역 20년 형의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또, 김씨의 아내에게 징역 7년 6개월을 사채업자 김 모씨에게 징역 7년, 처남 김 모씨에게 징역 3년 형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회계과 공무원 김모 씨 등에 대한 선고...
나현호 2012년 12월 28일 -

광주3원) 7시간만에 눈속 구조
(앵커) 눈 속에서 길을 잃은 한 장애인이 7시간만에 구조됐습니다. 조금만 늦었어도 생명을 잃을 뻔 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좁은 농로길에서 119 구조대가 전동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조심스레 옮깁니다. 추위에 장애인의 몸은 뻣뻣하게 굳었습니다. ◀SYN▶ 지체장애 1급인 32살 이 모씨가 눈길 속에서 저체...
정용욱 2012년 12월 29일 -

방화미수 50대 항소심, 징역 1년 6월 선고
법원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기소된 5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법원이 원심보다 6개월 감형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는 지난 5월 광주지법 순천지원 출입문에 휘발류를 쏟고 불을 지른 혐의로 기소된 52살 김 모씨에 대해 원심 징역 2년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
나현호 2012년 12월 31일 -

광주) 천안-논산 민자도로 요금인상/자막
가뜩이나 바가지 요금 논란을 빚고 있는 천안-논산간 고속도로로 통행료가 또 다시 올랐습니다. 이용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광주,전남북 운전자들이 상대적으로 비싼 통행료를 물고 있습니다. 조현성 기자 지난 2002년에 완공돼 연간 5백만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천안-논산간 민자고속도로 기존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보다 수...
조현성 2012년 12월 31일 -

여수]4년 전 범행, 검찰은 알았다?
◀ANC▶ 전남 여수에서 현직 경찰관이 저지른 우체국 금고 털이 사건 보도해드렸는데요. 이 경찰관은 지난 2005년 여수에서 현급지급기를 턴 혐의도 받고 있는데, 이 사실이 이미 4년 전 법정 증언으로 나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남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여수에서 현직 경찰관이 저지른 우체국 금...
권남기 2012년 12월 31일 -

광주3원) 난방비 걱정 '한숨'
계속되는 눈과 한파로 농가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일찍 찾아온 추위 때문에 무엇보다도 난방비 부담이 가장 큽니다. 박수인 기자 딸기 농사를 짓는 오충렬씨는 요즘 햇볕 한 줌이 아쉽습니다. 올해는 초겨울부터 유난히 눈이 잦고 추위까지 기승을 부리면서,올 겨울을 어떻게 나야할 지 벌써부터 걱정이 앞섭니다. 일조 시...
조현성 2013년 01월 01일 -

경찰과 금고털이 공모 묵인 의혹 철저하게 수사
여수 은행 현금지급기털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4년 전 경찰의 공모를 알면서도 묵인했다는 의혹이 일자 검찰이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4년 전 고소사건 재판과정에서 경찰관의 여수 은행 현금지급기털이 공범 의혹이 드러났지만 검찰이 수사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대해 철저하게 ...
나현호 2013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