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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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3원) 그나마 남은 건 좀도둑 몫
◀ANC▶ 태풍이 잇따라 휩쓸고간 농촌지역, 하나라도 더 건지려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그런데 복구로 어수선한 틈을 타 좀도둑이 활개치면서 농민들을 또 한 번 울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의 한 포도농장. 어른 키높이만한 어업용 그물로 울타리를 쳐놨습니다. 수확기,...
박수석 2012년 09월 19일 -

목포]태풍 상처 후유증..주민 심리 치료 시작(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직격탄을 맞은 주민들이 재산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당시 충격에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심리 치료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장흥) 지난 태풍에 살던 집이 폭싹 무너져 버린 84살의 서장금 할머니. 지금도 그때...
박수석 2012년 09월 20일 -

목포]전남 농민회 "태풍 피해 실질 보상' 촉구
세 차례 태풍으로 피해 입은 전남지역 농민들이 정부대책에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무안과 해남, 함평등에서 동시다발 농민대회를 열고 "태풍으로 인한 침수와 염해, 백수피해가 심각해 농민들이 수확 포기로 내몰리고 있지만 정부 대책은 겉돌고만 있다"며 실질적 보상을 요구했...
박수석 2012년 09월 20일 -

NT:목포] 현실 모르는 대책..또 우는 농민들(R)/최종
◀ANC▶ 세차례 태풍으로 백수피해를 입은 농경지도 정부가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가 생색만 내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는데, 대책을 살펴보면 농민들 화내는게 이해 못할 일은 아닙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창 알곡이 차오를 시기인데, 논에는 쭉정이만 가득합니다. 유례없는 3차례 태...
김진선 2012년 09월 21일 -

목포3원) 국악반주 교가 어때요
◀ANC▶ 학교마다 물려 내려오는 교가, 행진곡 같은 느낌은 어느 학교 교가나 비슷하게 느껴졌던 게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우리 전통악기로 편곡된 새로운 '국악 교가'가 불리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04:35:52 "여기는 새일꾼이 자라는 터전~" 가야금을 뜯는 손을 따라 경쾌...
김진선 2012년 09월 22일 -

목포) F1경주장 모터스포츠 메카(R)
◀ANC▶ 영암 F1 경주장이 모터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주말은 물론 1년에 3분의2 이상 각종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최고 속력 200km 굉음을 내며 자동차들이 영암 F1 서킷을 질주합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폭풍 질주가 이어집니다. ◀INT▶ 김정수 너무 재미있고./...
김양훈 2012년 09월 24일 -

목포3원) 여자 화장실 훔쳐본 해군 장교
◀ANC▶ 현직 해군 장교가 여자 화장실에 숨어 여성을 훔쳐보다 검거됐습니다. '군 기강 해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데,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목포의 한 식당 화장실. 지난 18일 밤 8시 30분쯤,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한 남성이 여자 화장...
김진선 2012년 09월 25일 -

목포3원) 교과교실제 "허와 실"-R
◀ANC▶ 학생들이 과목별 전용교실로 옮겨다니며 수업을 듣는 교과교실제가 시행된 지 3년째를 맞이했습니다. 선진형 수업방식이라고 일컫는 교과교실제를 놓고 교육현장의 평가는 엇갈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에서 처음으로 교과교실제를 시행한 목포의 한 고등학교, 대학처럼 ...
문연철 2012년 09월 26일 -

목포]벼논 갈아엎었다..농업재해보상법 제정 촉구(R)
◀ANC▶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은 농민들이 현실에 맞는 농업재해 보상법을 제정하라며 벼논을 갈아 엎는 등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 농민회는 수매거부와 야적 시위 등 전국 규모로 투쟁 수위를 높여간다는 계획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세차례의 태풍에 낟알이 맺히지 않는 피해를 입은 전남의 ...
박영훈 2012년 09월 27일 -

목포3원) 외국인 범죄..대응 제자리
◀ANC▶ 최근 외국인 범죄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범죄유형도 갈수록 조직화, 흉포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경찰의 수사인력은 제자리 걸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3일 밤. 조선족 54살 전 모 씨가 동료인 55살 안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했습니다. 최근 영암에서는 부녀자를 강제추행한 ...
김진선 2012년 09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