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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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목포] 고령 피해 주민에 고교 수업료 면제?
◀ANC▶ 지난달 연이은 태풍에 따른 피해조사가 끝나고 복구비 지원을 앞두고 있는데요. 재해 보상과 각종 지원 내용을 들여다보면 황당하다고 할만큼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사례들이 너무 많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지난 달 겹태풍으로 창고와 바닥재가 부서지고, 소금이 녹아버린 염전입니다. 축구...
박영훈 2012년 09월 15일 -

여수시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데스크)
태풍 '볼라벤'으로 180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여수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본 여수와 목포, 화순, 구례 등 8곳을 추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전국적으로 특별재난지역은 30곳으로 늘었습니다.
박민주 2012년 09월 15일 -

목포]잠기고,끊기고,부서지고...(R)
◀ANC▶ 태풍 '산바'로 인해 전남지역에서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지난달 말 겹태풍의 상처가 채 아물지 않은 상태여서 체감 피해는 더욱 컸습니다. 양현승기자가 전남 지역 피해상황을 종합했습니다. ◀END▶ 연이은 태풍에 3만 마리의 광어가 폐사했던 양식장. 강풍에 전기가 끊기고,뻘물마저 유입되면서 광어들이 생...
박수석 2012년 09월 18일 -

목포3원) 그나마 남은 건 좀도둑 몫
◀ANC▶ 태풍이 잇따라 휩쓸고간 농촌지역, 하나라도 더 건지려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그런데 복구로 어수선한 틈을 타 좀도둑이 활개치면서 농민들을 또 한 번 울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남 신안군의 한 포도농장. 어른 키높이만한 어업용 그물로 울타리를 쳐놨습니다. 수확기,...
박수석 2012년 09월 19일 -

목포]태풍 상처 후유증..주민 심리 치료 시작(R)
◀ANC▶ 연이은 태풍으로 직격탄을 맞은 주민들이 재산 피해는 말할 것도 없고 당시 충격에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피해 주민들을 위한 심리 치료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남 장흥) 지난 태풍에 살던 집이 폭싹 무너져 버린 84살의 서장금 할머니. 지금도 그때...
박수석 2012년 09월 20일 -

목포]전남 농민회 "태풍 피해 실질 보상' 촉구
세 차례 태풍으로 피해 입은 전남지역 농민들이 정부대책에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은 오늘 무안과 해남, 함평등에서 동시다발 농민대회를 열고 "태풍으로 인한 침수와 염해, 백수피해가 심각해 농민들이 수확 포기로 내몰리고 있지만 정부 대책은 겉돌고만 있다"며 실질적 보상을 요구했...
박수석 2012년 09월 20일 -

NT:목포] 현실 모르는 대책..또 우는 농민들(R)/최종
◀ANC▶ 세차례 태풍으로 백수피해를 입은 농경지도 정부가 수매하기로 했습니다. 농민들은 정부가 생색만 내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는데, 대책을 살펴보면 농민들 화내는게 이해 못할 일은 아닙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한창 알곡이 차오를 시기인데, 논에는 쭉정이만 가득합니다. 유례없는 3차례 태...
김진선 2012년 09월 21일 -

목포3원) 국악반주 교가 어때요
◀ANC▶ 학교마다 물려 내려오는 교가, 행진곡 같은 느낌은 어느 학교 교가나 비슷하게 느껴졌던 게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우리 전통악기로 편곡된 새로운 '국악 교가'가 불리게 됩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04:35:52 "여기는 새일꾼이 자라는 터전~" 가야금을 뜯는 손을 따라 경쾌...
김진선 2012년 09월 22일 -

목포) F1경주장 모터스포츠 메카(R)
◀ANC▶ 영암 F1 경주장이 모터스포츠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주말은 물론 1년에 3분의2 이상 각종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최고 속력 200km 굉음을 내며 자동차들이 영암 F1 서킷을 질주합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폭풍 질주가 이어집니다. ◀INT▶ 김정수 너무 재미있고./...
김양훈 2012년 09월 24일 -

목포3원) 여자 화장실 훔쳐본 해군 장교
◀ANC▶ 현직 해군 장교가 여자 화장실에 숨어 여성을 훔쳐보다 검거됐습니다. '군 기강 해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은데,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VCR▶ 전남 목포의 한 식당 화장실. 지난 18일 밤 8시 30분쯤,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한 남성이 여자 화장...
김진선 2012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