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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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전남지역 대선공약 발굴 토론회 개최(27일)
전남지역 대선공약 발굴을 위한 도민토론회가 열립니다. 민주통합당 전남도당은 오늘(27) 오후 2시 농협중앙회전남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지역정치권과 대학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대선공약 발굴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또, 28일과 29일에도 광주와 광양에서 토론회를 열고 발굴된 대선공약 과제들을 민주통합...
박수석 2012년 08월 27일 -

여-순자동차전용도로 토사균열..산사태위험 조사
전남동부지역에 내린 폭우로 여순간 자동차전용도로의 남해고속도로 목포방향 진출로 벽면 토사에 균열이 생겨 차량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익산국토관리청은 사상 최대강우량을 기록한 지난 24일 여수-순천간 자동차전용도로에서 목포방향으로 진입하는 도로에 유실된 토사를 복구했지만 상단부 벽면에서 토사균열이 발...
나현호 2012년 08월 27일 -

목포3원]다도해 섬 지역 불안(R)
◀ANC▶ 태풍 '볼라벤'의 북상 소식에 다도해 섬 지역은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초대형인데다 막대한 피해를 남겼던 태풍들과 경로가 비슷해 긴장감이 더해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안가 저지대에 위치한 건물 문을 잠그고, 주택 지붕과 냉동시설은 줄로 묶었습니다. 대형 포대에다 물통까지 ...
김진선 2012년 08월 27일 -

주간 날씨]태풍 볼라벤 접근..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내일(28)부터 전국에 비가 오겠고, 30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태풍 볼라벤은 중심 기압 920hPa, 최대풍속 초속 53m로 매우 강한 대형 태풍으로 오늘 오후 3시쯤 제주 서귀포 남쪽 350킬로 해상까지 접근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8시 남해서부 먼바다에 태풍주의보, 전남...
나현호 2012년 08월 27일 -

광주3원) 무너지고 깨지고
(앵커) 초강력 태풍 볼라벤의 위력, 실로 엄청났습니다. 태풍이 강타하고 지나간 광주와 전남에선 건물이 무너지고 3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 (기자) 폭탄을 맞은 듯 한가운데가 뻥 뚫린 지붕. 주변에는 어른 팔뚝만한 벽돌 조각이 널려있습니다. 강풍으...
송정근 2012년 08월 29일 -

태풍 피하던 화물선에서 외국인 선원 2명 다쳐
태풍을 피하려다 다친 외국인 선원들이 해경에 의해 이송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어제 저녁 11시 반쯤 여수시 돌산 동쪽 12마일 해상에 태풍을 피해 닻을 놓던 파나마 선적 9천톤급 화물선의 기관실에서 높은 파도로 쓰러져 다리와 얼굴 등을 다친 중국인 선원 42살 A씨 등 2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화물...
권남기 2012년 08월 29일 -

목포3원) '말라죽는 벼'..태풍 백수피해 확산
◀ANC▶ 두차례 태풍의 휩쓸고 간 들녘에서 벼가 하얗게 말라 죽고 있습니다. 백수현상 때문인데 봄부터 피땀흘려 농사지은 농민들, 할말을 잃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람을 탄 벼논에 회색 물결이 입니다. 이삭이 한창 여무는 시기인데 모두 말라 죽고 있습니다. 잎이고, 이삭이고 할...
양현승 2012년 09월 01일 -

목포)과수 피해 3년 간다(R)
◀ANC▶ 태풍으로 전국 농작물 피해가 심각한데요. 특히 많은 상처를 입은 과수의 경우 태풍 피해 여파가 3년 이상 갈 것으로 보여 농민들은 시름을 더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연이은 태풍이 할퀴고 간 전남의 한 배밭. 발디딜 틈도 없이 떨어져 버린 배들을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농민은 배밭에 ...
박영훈 2012년 09월 03일 -

목포3원) 현실 외면 보상 기준..피해 주민 두번 운다
◀ANC▶ 연이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농작물 피해가 심각합니다. 그런데 농어업 재해 보상 기준이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피해 주민들이 두번 울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전국 대파의 60%를 생산하는 전남 진도. 연이은 태풍이 강타하면서 석달 이상 자란 2,30센티미터 크기의 대파들이 상처투성입니다. ...
박영훈 2012년 09월 04일 -

목포] 마을 통째로 이주/수퍼최종
◀ANC▶ 두 차례 태풍으로 전국적으로 인명 피해와 이재민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마을이 통째로 물에 잠겨 정든 고향을 떠나야 할 기로에 놓인 주민들이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VCR▶ 지난달 30일, 시간당 77밀리미터의 장대비가 내린 전남 진도의 한 마을. 삼십여 분만에 마을은 통째로 침수됐고 주...
김진선 2012년 09월 05일